절요
折腰
2025 · Tencent Video · 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중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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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 아씨는 오기를 가득하며 위가 후작 나리는 용맹하고 천생연분인 한 쌍이여 신통하다 신통하소. 불 같은 빨강 먹 같은 검정 재운을 불러오고 복이 들어온다 좋다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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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
4.5
36부작. 전형적인 혐관..이라기엔 위소가 넘나 얼빠였다. ㅋㅋ 보통 초반에 지독한 혐관이다가 한순간에 태도를 바꾸는 드라마들이 많아서 급격한 톤차이에 적응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분위기가 무거운 와중에도 개그씬을 적재적소에 잘 넣었고 남주의 홈인만큼 여주에게 1.3배정도 가중치를 부여함으로써 밸런스를 아주 잘 맞췄다. 덕분에 서사에 납득이가고 이야기의 흐름이 어색하지 않았음. 주연들의 원음작이라는 것도 가산점 남주가 확신의 얼빠인데 개연성인정. 여주가진짜 너무너무너무 이쁘게 나옴ㅋㅋㅋㅋ 류우녕 진짜 같은 사람에게 백만번 반하는 연기 장인인듯. 애가 어릴때 큰일을 당해서 강제로 성숙해져야했는데 소교랑 있을때마다 천진난만한 모습이 튀어나오는 모습을 보는게 좋았다. 소교도 머리도 좋고 마음도 따뜻하고 마냥 당하지만도 않는 캐릭터라 좋았다. 서로 원수집안이지만 이정도면 사랑에 빠져도 된다는 개연성을 시청자에게 충분히 납득시켜줌. 특히 직접 500명으로 몇만의 군대를 물리친 에피가 좋았다. 조연 4장군의 케미를 보는 것도 좋았는데 그래도 사촌형인 세원이에게 제일 마음이 갔다. 유단단 배우를 여기서 처음봤는데 필모를 다 깨고 싶을정도로 연기가 좋았음. 특히 그시절 한량연기는 손에 꼽을 정도로 잘하는 것 같다. 주연작으로 또 보고싶음. 갈등이 생기면 다음화를 넘기지 않고 빨리빨리 해결되서 이야기 전개가 약간 슴슴하다고 느낄 수는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극호였고 소소한 개그씬 타율이 매우 높았다. 하지만 마무리 4화정도의 전개가 너무 뻔하고 자세히 뜯어보면 내용은 없어서 아쉬웠다. 📋: 4,6,7,11,13,16,19,21,22,24,27,30,31,32
냄새나는 복학생 언니
3.0
초반: 이런게 바로 혐관로맨스지 중반: 개질질끈다 후반: 이렇게 허무하게 다들 죽는다? 급발진 마무리 그리고 왜 보는 내내 아쉬울까 생각들었는데 다 보고나서야 깨달음 ㅈㄴ설레려고 할때쯤 씬이 끝난다..
RomangRider
3.5
절세 미녀는 복수도 잊게 만든다 ㅋ (복수극 X 로코물 O) 복수를 가장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ㅋ 극 분위기에 비해 초반 과거 서사가 너무 과했음 ... 그래도 남주-여주 연기/케미/얼굴합 좋고 주연 부부의 알콩달콩 보는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볼만한 드라마 여주인 송조아의 코믹 연기 좋았음 (중반부 꿀잼) 여주 캐릭터 부각시키기 위해서 남주 캐릭터 죽이기가 좀 있음 배신자 집안의 딸 같지 않은 여주의 태도 ... 지나치게 당당하며 가르치려 는 태도 ... 가끔 가해자/피해자 입장이 바뀐 느낌 ㅋ -
아쭈
5.0
오랫만에 맘에 쏙 드는 중드를 발견했다 악역, 조연, 주연 어디 하나 버릴 배역이 하나도 없다
맥켄
2.0
처음 몇화가 진짜제대로 혐관 복수 정치 말아줄것같이 해놓고 갈수록 너무 엉성해서 다른 중드처럼 1.5배속에 두배우 붙어있는것만 즐김 위나라애들 몸에서 사리나오겟다 어케용서하냐진짜
김가
3.5
- 소교 2025 중드 여주 1위. - 토끼인 줄 알았는데 여우(p)인 소교와 늑대인 줄 알았는데 대형견인 위소. - 14년 전의 교가의 배신으로 위가의 3대가 죽고, 원한을 품고 살다가 태부인 명으로 어쩔 수 없이 정략혼을 하는데 위소가 '교가 배신자놈들!!' 하면서 살아온 것 치고는 소교한테 너무 금방 빠졌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미모 + 지략 다 뛰어나서 인정. 외후의 자리에서 고독하게 지내왔던 위소를 유일하게 이해하고 위로하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어떻게 안 빠지겠어. - 소교가 단지 머리만 똑똑한 게 아니라 상대에 따라 공략법이 달랐던 점이 좋았음. 소교를 진심으로 대하는 태부인에게는 똑같이 예의를 갖췄고, 부인에게는 장단을 맞춰주다가 위소에게 하는 태도를 보고 본인도 태도를 달리 했고(부인이 배신자 가문에서 왔다고 시집살이 시키려는 건 대충 넘어갔지만, 위소를 위험에 빠뜨리려 하는 건 참지 못하고 강하게 얘기하는 부분 좋았음), 위소에게는 당근, 채찍, 의도치 않은 미인계까지 써서 마음을 사로잡아서 좋았다. - 위소가 소교를 처음엔 그저 원수 집안의 딸로만 보다가 같이 지내면서 그 심성이나 지혜를 인정하고 점차 빠져들게 됨. 그 과정에서 위소 주변 인물들이 둘의 관계를 무너뜨리려 하는데 그 때는 둘의 관계가 더 단단해짐. 근데 과거에 위소 X 소교가 서로 믿지 못하고 본인 가문을 위해 만들어 놓은 퇴로가 오히려 서로의 발목을 잡게 돼서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생기는 게 좋았음. - 드라마 투자자본 빵빵하던 23년 1월에 크랭크인 한 드라마라서 전투씬도 퀄리티 좋았고 , CG도 괜찮았음. - <절요>의 등과 감독의 전작들이 나에게는 호불호가 있었는데 <절요>는 극호. 연출, 극본, 연기 3박자 완벽했다. 유머 코드도 너무 과하지 않고 적당한 게 취저였음. - 송조아 드라마 작품 본 건 <무우도>가 처음이었는데, <무우도>도 그렇고 <절요>도 그렇고 진짜 묻혔으면 어쩔 뻔 했냐.. 이렇게 잘 찍어놓은 드라마들을 ㅋㅋㅋㅋㅋㅋ - 송조아가 표정연기를 진짜 잘 한다고 느꼈고, 류우녕도 <절요> 보면서 연기가 많이 늘었구나 싶었음. - 소교 언니였던 하홍산 배우!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최근에 <귀녀>에서는 개딸, <방상가서>에서 간가의 이냥으로 출연했는데 <절요>에서 연기 너무 좋았음 ㅠㅠ - 비하인드 보니까 배우들이 현장에서 맞춰가면서 탄생한 장면들도 많던데, 현장 분위기도 좋았던 것 같음. 25.05.13 - 06.06
윤채원
3.5
와 너무 재미써!! 웰메이드야!! 나의 중드 인생 여주 발견!! 남주도 매력이따!!! 존잼존잼!! 외치면서 빠져들다가 후반부 고구마 전개 + 갑작스런 엔딩에 매우 허무해짐 ㅋㅋ
김정연
5.0
중국드라마 실시간으로 달린 건 이게 처음이었는데 전쟁씬부터 로맨스까지 다 말아주니 도파민 빵빵 터진다. 너무 재미있게 봄. 위소, 소교 부부 행복한 건 좋은데 내 앞에서 행복한 모습 보여줬음 좋겠다. 더 줘....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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