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go1.0엄마 제발 이런 드라마 보지마! 확실히 60대 이상을 타겟으로 만든 드라마인가봄 부모님이 좋아하셔... 언제까지 시어머니는 악역이어야 하고 얌체여야하는가 그런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는 항상 쩔쩔매야 하는가 지 손으로 밥도 안챙기면서 반찬투정하며 소세지볶음 찾는 철없는 남편은 뭐고... 휴... 한숨만... 너무나 시대착오적인거지..... 1회 1분만 봐도 답나오는 드라마 연기자들은 괜찮은데 연기 디렉션이 소란스럽고 오버스러움좋아요18댓글0
맹서영1.0? 왜 부부 둘 다 일하는데 애비는 애 절대 안 돌보고 엄마가 피해보지? 왜 백수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가 애를 안 돌보고 일하는 외할머니가 다 책임지지? 왜 자꾸 여적여 그림을 그려내는거지? 왜 딸들과 딸 가진 가족만 고생하게 만드는지 의문이 많은 드라마. 이런 빡치는 상황을 "아름답고 안타깝게" 그려낼 생각은 하지 말았으면좋아요12댓글0
현경4.0미니시리즈는 절대 안챙겨보는 내가 유일하게 중독된 드라마. 이거 볼려고 주말엔 약속도 잘 안잡고 심지어 술마시다가 들어간 적도 있다. 중후반 쯤부터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 집중하기 힘들어졌다. 평생을 고생만 하며 살던 엄마가 병들어 죽는 스토리, 뻔하디 뻔하고 신파라고 할 수도 있지만, 얼마 전 내가 겪은 일과 겹쳐서 집중과는 별개로 김해숙님 얼굴만 보면 눈물이 났었다..ㅠㅠ 박선자씨는 눈 감는 순간까지 엄마로서 산다. 자식들에게 너희는 나처럼 살지말라 당부한다. 여자도 능력이 있어야 하는 법이라고, 절대 직장 그만두지 말라고. 지금의 세대에게 전달하는 메세지이고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발암 캐릭터들 진짜 많이 나오는데 현실에 존재한다는게 더 소름돋는다..좋아요4댓글0
곰곰곰0.5제발 종영하든 사라지든 했으면. 1. 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쟤를 어디 시집보내야되는데.'라는 엄마의 발언은 딸을 엄마의 단순 소유물로, 다른 사람에게 쥐여줘야할 상품처럼 보이게 한다. 2. 남자는 커서도 애라는 걸 보여주는 남편의 등장. 왜 육아나 가사나 대소사에는 '남자는 철없고 애잖아~'라고 퉁쳐지는지. 애면 결혼도 자식도 낳지 말았어야지. 다 큰 성인이 필요할때만 애의 모습을 방패삼는건 꼭 퇴행처럼 보인다. 3. 극단적인 모성애 강요... 작중 자식을 버린 면에서 긍정적이지 못한 캐릭터가 있는데 필요이상의 모성애 환상을 씌우진 말자. 복붙이 아닌 이상 10년 20년 안 본 자식이면 못 알아본다. 그리고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좋은거지만 엄마 본인의 모든 존재를 갈아서 자식에게 쏟아부어서 자식에게 엄마 자신을 투영하지 좀 말았으면. 4. 그놈의 밥... 밥은 차려주면 감사히 먹자. 차려주지도 않으면서 핑계는. 5.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고 안돼는 사실 좋으면서 튕기는 거라는 구닥다리 지론 그만 넣었으면. 사람 나무 아니라서 10번찍어도 안 넘어간다. 안된다는 말은 정말 안된다는거다. 10년간 따라다니고 그런건 정말 스토킹이고 크리피해. 순애보로 포장 좀 하지마라. 6. 남자 부장이 유능하고 깐깐하고 젊으면 대단하다 소리 듣지만 여자 부장이 그러면 독하고 미친 마녀 그런 이미지지. 이 드라마가 왜 2019년 작입니까. 7. 회장 역할 여성혐오적 발언(ex.여자들이 중요한 자리 앉아봤자 감정적이고~)에 성희롱적 멘트(ex.왜, 너도 새로 시집가려 그래? 남자 생겼어?)에 가스라이팅 진짜 오지는데 왜 안 죽이고 지금까지 나오는건지. 8. 여자 좋아하면 말 좀 듣고 의견 받아들여라. 억지로 계속 고백말고. 또 술먹고 문앞에서 상사 이름으로 부르며 문두드리고 나오라고 하는거 이번 신림동 사건으로 범죄될 수도 있다는거 알겠지.(물론 그 사건 전으로도 그건 범죄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제 대중적으로도 인식했으면.) 9. 사람이다보니 취미 생활을 즐기고 싶고 쉬고 싶을 수 있지만 형편과 주변을 좀 고려해주길. 아내도 취미 생활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드는걸까. 아내도 아내로 태어난게 아니고 사람으로 태어났답니다, 놀랍게도. +원치않게 보게되는데 커밍아웃이라는 용어 남발하지 마십시오. 퀴어 인권 위치 생각하면 겨우 이혼남이라 밝히는걸 커밍아웃이라 쓰진 않았겠지. 진짜 싸하게 만드네.좋아요4댓글1
스텔라0.5여기 나오는 캐릭터 하나라도 실제로 만나고 싶지 않다 억척스러운 엄마가 왜 딸을 팔려고 아둥바둥하고 것도 자기가 원하는 남자한테 맘대로 팔려고 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통제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나혜미 나오면 짜증나서 티비 부수고 싶음,, 후,,좋아요2댓글0
bogo
1.0
엄마 제발 이런 드라마 보지마! 확실히 60대 이상을 타겟으로 만든 드라마인가봄 부모님이 좋아하셔... 언제까지 시어머니는 악역이어야 하고 얌체여야하는가 그런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는 항상 쩔쩔매야 하는가 지 손으로 밥도 안챙기면서 반찬투정하며 소세지볶음 찾는 철없는 남편은 뭐고... 휴... 한숨만... 너무나 시대착오적인거지..... 1회 1분만 봐도 답나오는 드라마 연기자들은 괜찮은데 연기 디렉션이 소란스럽고 오버스러움
맹서영
1.0
? 왜 부부 둘 다 일하는데 애비는 애 절대 안 돌보고 엄마가 피해보지? 왜 백수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가 애를 안 돌보고 일하는 외할머니가 다 책임지지? 왜 자꾸 여적여 그림을 그려내는거지? 왜 딸들과 딸 가진 가족만 고생하게 만드는지 의문이 많은 드라마. 이런 빡치는 상황을 "아름답고 안타깝게" 그려낼 생각은 하지 말았으면
🐥🐈⬛
0.5
또 추가되는 비혼 권장 드라마.
현경
4.0
미니시리즈는 절대 안챙겨보는 내가 유일하게 중독된 드라마. 이거 볼려고 주말엔 약속도 잘 안잡고 심지어 술마시다가 들어간 적도 있다. 중후반 쯤부터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 집중하기 힘들어졌다. 평생을 고생만 하며 살던 엄마가 병들어 죽는 스토리, 뻔하디 뻔하고 신파라고 할 수도 있지만, 얼마 전 내가 겪은 일과 겹쳐서 집중과는 별개로 김해숙님 얼굴만 보면 눈물이 났었다..ㅠㅠ 박선자씨는 눈 감는 순간까지 엄마로서 산다. 자식들에게 너희는 나처럼 살지말라 당부한다. 여자도 능력이 있어야 하는 법이라고, 절대 직장 그만두지 말라고. 지금의 세대에게 전달하는 메세지이고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발암 캐릭터들 진짜 많이 나오는데 현실에 존재한다는게 더 소름돋는다..
곰곰곰
0.5
제발 종영하든 사라지든 했으면. 1. 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쟤를 어디 시집보내야되는데.'라는 엄마의 발언은 딸을 엄마의 단순 소유물로, 다른 사람에게 쥐여줘야할 상품처럼 보이게 한다. 2. 남자는 커서도 애라는 걸 보여주는 남편의 등장. 왜 육아나 가사나 대소사에는 '남자는 철없고 애잖아~'라고 퉁쳐지는지. 애면 결혼도 자식도 낳지 말았어야지. 다 큰 성인이 필요할때만 애의 모습을 방패삼는건 꼭 퇴행처럼 보인다. 3. 극단적인 모성애 강요... 작중 자식을 버린 면에서 긍정적이지 못한 캐릭터가 있는데 필요이상의 모성애 환상을 씌우진 말자. 복붙이 아닌 이상 10년 20년 안 본 자식이면 못 알아본다. 그리고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좋은거지만 엄마 본인의 모든 존재를 갈아서 자식에게 쏟아부어서 자식에게 엄마 자신을 투영하지 좀 말았으면. 4. 그놈의 밥... 밥은 차려주면 감사히 먹자. 차려주지도 않으면서 핑계는. 5.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고 안돼는 사실 좋으면서 튕기는 거라는 구닥다리 지론 그만 넣었으면. 사람 나무 아니라서 10번찍어도 안 넘어간다. 안된다는 말은 정말 안된다는거다. 10년간 따라다니고 그런건 정말 스토킹이고 크리피해. 순애보로 포장 좀 하지마라. 6. 남자 부장이 유능하고 깐깐하고 젊으면 대단하다 소리 듣지만 여자 부장이 그러면 독하고 미친 마녀 그런 이미지지. 이 드라마가 왜 2019년 작입니까. 7. 회장 역할 여성혐오적 발언(ex.여자들이 중요한 자리 앉아봤자 감정적이고~)에 성희롱적 멘트(ex.왜, 너도 새로 시집가려 그래? 남자 생겼어?)에 가스라이팅 진짜 오지는데 왜 안 죽이고 지금까지 나오는건지. 8. 여자 좋아하면 말 좀 듣고 의견 받아들여라. 억지로 계속 고백말고. 또 술먹고 문앞에서 상사 이름으로 부르며 문두드리고 나오라고 하는거 이번 신림동 사건으로 범죄될 수도 있다는거 알겠지.(물론 그 사건 전으로도 그건 범죄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제 대중적으로도 인식했으면.) 9. 사람이다보니 취미 생활을 즐기고 싶고 쉬고 싶을 수 있지만 형편과 주변을 좀 고려해주길. 아내도 취미 생활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드는걸까. 아내도 아내로 태어난게 아니고 사람으로 태어났답니다, 놀랍게도. +원치않게 보게되는데 커밍아웃이라는 용어 남발하지 마십시오. 퀴어 인권 위치 생각하면 겨우 이혼남이라 밝히는걸 커밍아웃이라 쓰진 않았겠지. 진짜 싸하게 만드네.
에헷
0.5
부모님 재밋게보는데 듣기만해도 개짜증나 첫째 남편 개싫다 뭐 이딴애를 넣었냐 다 노잼 진짜 비혼권장 드라만가?ㅋ
스텔라
0.5
여기 나오는 캐릭터 하나라도 실제로 만나고 싶지 않다 억척스러운 엄마가 왜 딸을 팔려고 아둥바둥하고 것도 자기가 원하는 남자한테 맘대로 팔려고 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통제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나혜미 나오면 짜증나서 티비 부수고 싶음,, 후,,
오보
1.0
이정도면 비혼캠페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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