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Expats
2023 · Amazon Prime Video · 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홍콩에 거주하는 다채로운 사람들이 등장하는 '주재원'은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삶이 변하는 일련의 사건이 벌어지는 경험과 마주한 여성들과 그로 인해 비난과 책임감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전미경
3.5
그녀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루려 노력한다. 하지만 마치 80년대를 보고 있는 듯 한 느낌을 버릴 수 없네.
보고또보고
4.0
제목은 무슨 오피스 활극일 것 같지만 굉장히 잔잔한 드라마임. 여운이 깊은 장편소설을 읽은듯한 완벽한 6부작 드라마.
groovie
3.5
돌아올 수 없는 것은 결코 돌아올 수 없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다시 용기내어 살아가는 것. 첨밀밀이 많이 떠올랐다. 그 시절만 하더라도 대륙인들에게 홍콩은 꿈,희망,성공의 미지의 땅이었는데... 하지만 그 대륙이 홍콩을 차지하고 파탄난 공간 속 홍콩중국인들 뿐만 아닌 그 외의 '홍콩인'들도 분열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자 한 expats의 의미는 '주재원'보다는 더 포괄적이다. 어떠한 이유로 그 곳에 장기적으로 (몇달이던 몇년이던) 체류? 살아가고 있는, 여행객이라고만은 또 부를 수는 없는 애매한 위치의 외국인들. 이 곳에서도 고향에서도 이방인, 하지만 이 곳도 그 곳도 고향인 이들의 감성과 마음을 홍콩 사태에 비추어 들여다보려 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너희들의 싸움은 아니잖아!"가 맞는 말이지만 이 곳 또한 그들의 고향으로서 맘을 후벼파게 만드는... 외한마디였다. 미도카페에서의 신들은 새로운 오리엔탈리즘적 시선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결국 그 이방인들도 그런 것들과 일상으로 인해 이미 어쩔 수 없는 Hong Konger 홍콩인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극 중 니콜 키드먼을 멈추게 한 이유같다. Viva la Vida! ------보는 중 코멘트 미도카페에 가보고 싶은 이유가 생겼다. 영화는 pc가 가미된 포스트 하이퍼 네오 오리엔탈리즘(?)같지만... 그래도 세상 어디 있으나 이방인임을 (심지어 고향이더라도) 느끼는 감정만큼은 잘 담아 내는 것 같다. 이런 종류의 이야기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 외국생활 하며 외국인도 아닌, 본국에 돌아와도 어디도 속해있지 않은 것 같은. 타지 생활이 길어질 수록 느끼거나 경험할 수 있는 그런걸 담아내는 포인트들이 좋다
@92914
3.5
아진짜아쉽다... 더 코고나다 스타일이엇으면 하구 바라게 되는,, 진짜 괜찮은 이야긴데 ㅜㅜ중구난방 ㅠㅠㅠ 쥔공 셋 중에선 사라유 님 연기 호달달..
GREGORY
3.5
아이를 잃어버린 여자, 여자를 갖지 않으려는 여자 그리고 아이를 갖지만 아이를 주려는 여자 이야기.
머드
3.5
5,6회 연출은 두고두고 꺼내보지 싶다
ShowMeTheRealHorror
0.5
다양한 캐릭터, 산만한 이야기 흥미를 끌고갈 메인 스토리랄게 없어서 집중하기 힘든 작품. 심지어 생각할 거리도 딱히 없다.
챰미
3.5
고통은 당신의 일부가 되고 얼마 안 있어 고통이 없는 당신은 더 이상 당신이 아니게 되겠죠. 하지만 가끔은 고통을 잊을 수 있기를 바라요. 그러니 일어나서 이를 닦고 커튼을 열고 산책을 하고, 콧노래를 해요. 침묵에 압도되지 않도록.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