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어느 날
2021 · coupang play · 드라마/범죄/미스터리/TV드라마
한국 · 청불

차에 태우지 말았어야 했다. 집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도망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하룻밤의 일탈로 평범한 대학생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김현수, 잡범들을 변호해 먹고사는 삼류 변호사 신중한과 교도소 내 먹이사슬 최상위 권력자 도지태가 그에게 손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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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1.5
괜히봤다. . 쿠팡은 배송만 하는걸로. . . #보지말껄 #안봤어야 #안본눈삼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몰입도는 좋았지만 마무리가...
martie
4.0
검경 빠져나가는거보소… 사람 하는일이 이렇게나 답답하고 폭력적일 수있다는 걸 체험한 기분이다
미스터리 영화관
4.0
현수(김수현)는 교도소에서 억울한 옥살이와 산전수전을 다 겪고 사회에 나왔지만 사람들은 아무런 일도 없다는듯 세상은 잘만 돌아간다. 현수가 편의점에 들려 매장내 CCTV 를 정면에서 보는장면, 이렇게도 많고 흔한 CCTV 가 왜 하필 내가 있던곳에는 없었던것일까? 어느 건물 한 옥상에서 담배를 피며 세상을 바라보는 현수, 난 이렇게 심란하고 불행한데, 왜 하필 내가 이런걸 겪었어야했지? 마침 출동중인 경찰차 사이렌소리가 들린다. 평소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듣던 사이렌 소리가 마치 진범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일단 체포하여 감옥에 넣는게 우선 이라는것 처럼 들린다. 장면은 진중한 변호사(차승원) 으로 바뀌며, 그는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간다. 새로운 의뢰인을 꺼내주며 나가려는데, 순간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한 사람이 유치장에 갇혀있는것을 보자마자 접근하여 변호사를 구했냐고 명함을 건내준다. 법정에선 현수의 얼굴을 처음 보자마자 아무 죄 없는 무고한 사람이라고 단번에 알아봤다라고 얘기한것과는 달리, 얼굴도 보이지않으며 뒷모습만 보이는 여자에게 다가가 현수에게 접근 했던 같은방법으로 다른 의뢰인을 찾은 진중한. 이 장면은 마치 진중한 그에겐 처음부터 현수가 무고한 사람이든 아니든 상관없었다는 장면을 나타내는것같다. 그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변호가 필요해 보이는 모든 사람들의 변호를 맡을것이고 모두의 의뢰를 맡는 그의 변호사 인생에는 승소를 하던 패소를 하던 현수의 사건을 비롯하여 상관이 없어보인다.
Kris Kim
3.0
천식 환자가 과도한 흡연으로 치유된다는 본격 교도소 판타지
하하함
3.0
재밋게 잘보다가 6화 검사와 김현수가 증인석에서 대화하는걸 보고 몰입이 깨졌다 검사가 저렇게 증인을 쥐잡듯이 잡는데 판사도 중재를 안하고 변호사 조차 판사에게 중재 요청을 하지않고 증인석에 앉아있는 김현수 또한 모르겠어요를 일관하고 고구마 100만개는 먹은듯하다 후.. 엔딩까지 달렸다 역시 그저 그런드라마 6화부터 힘이빠진건 복구할수가 없었다 그래도 볼만했다
라이너스
2.0
6시간 넘게 “내가 죽이지 않았어요…” 답답한 고구마놀이하다가 아저씨 원빈 흉내 한번 때리고, 급작스럽고 찝찝하게 교도소 셀카에 김치~하며 마무리는 한다. - 이야기 자체가 전반적으로 뭔가 미적지근하게 늘어지는 것이 문제다. 검경 수사&사법 제도까기의 메시지도 날카롭지 못하며 씁쓸한 현실을 인정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드라마틱한 인물의 성장 이야기도 아닌… 김수현 캐스팅=투자=못 먹어도 고! 했던 어느날…
겨울비
1.5
빈약한 전개를 슬로우로 채우려니 지루하기 그지없다 그래서 차승원 발은 나았나에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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