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년: 다시 꽃다운 시절로
度华年
2024 · Youku · 드라마/TV드라마
중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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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오해로 서로 죽임을 당한 부부인 대하 나라의 장공주 이용(조금맥)과 당나라의 수보 배문선(장릉혁)이 환생 후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 이후 그들은 함께 사건의 배후에 숨겨진 진실을 찾으며 해결하고, 전생의 악연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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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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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
4.5
주연진들의 연기만 2% 아쉬울뿐 극본 연출 음악 다 좋았던 작품. 재미가 없을 수 없는 소재라 물흐르듯이 다봤다. 연출도 친절하고 미감도 괜찮은 편. 극T여주와 극F남주의 성격차이가 드러나는 부분들이 백미. 남주와 정략결혼했던 여주가 40살이되고 남주에게 살해당했다 생각했는데 깨어나보니 결혼전으로 돌아왔다는..클리셰적인 이야기인데 중요한건 이 남주도 같이 돌아왔다. 생각보다 초반인 3화에서 서로 회귀한걸 알려주는 시원시원한 전개 좋았다. 중간중간 나오는 전생부분도 꽤나 달달하다. 남주가 충의효만빼고 다 여주한테준다니까 그럼 너한테 남는게 뭐냐는 발언을하시는데 공주님이 남는다는 느끼함까지 갖추고있다 ㅋㅋ 이렇게 달달했는데 모종의 이유로 틀어져서 파국을 맞이한 모양. 겉모습은 20대초반이지만 속은 40대인 연기를 해야하는게 중요한데 주연둘다 그부분까지는 조금 아쉬웠다. 여기 섭남이 진학일인데 이 작품은 진학일의 재발견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구소한야난에서도 괜찮았지만 성우라 아쉬웠는데 여기선 원음이라 더 좋았다. 전생에선 남주가 섭남에게 모두 한발짝 뒤쳐졌지만 현생에선 전부 얻어내는데 섭남이 가문을 생각하느라 사랑에 관해서는 소극적이라 안타까웠음. 남주가 전사했다고 알려졌을때 여주에게 가서 결혼하자고 말했던게 유일하게 하고싶은대로 살아본거라는데 짠했다. 20화에서 둘의 성격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여주가 적을 유인하기위해 계획을 세우는데 남주가 넌시지 떠보자 작전을 아는줄 알고 도와달라고 함. 남주는 그저 나들이를 가는줄알고 이벤트 준비를 한다. 결국 한바탕 난리가 나고 여기서는 남주가 자기가 사랑에 멀어서 그런거라며 앞으로는 그러지않겠다고 한수 물러나는데 25화에서 여주가 정략적으로 이혼하자고 하자 터져버리고 만다. 넌 매번 선택의 상황에서 항상 권력을 선택한다며 매우 서운한 모습을 내비침. 27화 남주와 섭남의 만나서 반갑습니다/오랜만이네요 연출이 개인적으로 젤 좋았다. 의심하던 사실이 드러난 순간이자 본격적으로 선전포고를 하는 장면인데 서로의 감정이 아주 잘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이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사건의 전개로만 흘러가지않고 중간중간에 사람이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 선과악이란 절대적인것인가, 어떤 가치를 우선시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을 망치는 길은 분에 넘치는 권력을 쥐어주면된다는 대사나, 태자에게 너는 검을 든 선이 될 수 있을거라며 위로해주는 장면이 기억에남는다. 35화에서 모든 전말이 밝혀짐. 대문자 F라 그런지 남주 화술이 대단한게 충분히 억울할만한 일이고 그건 오해라고 화두를 띄울 수 있는데 그러지않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이번엔 제가 아는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래요? 라고 시작함 ㅋㅋㅋ 여기서 누가 더 화내냐구요 ㅋㅋㅋ 남주와 섭남 각각 입장이 교차로 이어지면서 재구성되는 연출도 좋았다. 섭남고집이 대단해서 결국 예상된 결말을 맞게되긴하지만 얘도 조금만 융통성이 있었다면 여주가 남주와 꼭 이어지진 않았을 거 같다. 다시 돌아온 기회를 가지고서도 너는 아무노력도 하지않았다는 남주의 말이 정곡을 찌르지 않았을까. 메인서사도 훌륭하지만 서브로 두커플이 더 나오는데 이 둘도 늘어짐 없이 재미있게 잘 봤다. 역대천과 류욱위는 다음 작품이 기대됨. 📋: 2,3,6☆,8,9,11,12,13,17,23,25,27☆,31,35☆,37,40
어서오세요
3.5
판타지 사극 '로맨스'보다는 판타지 사극 '정치물'에 가까운
공쥬
4.0
난 이미 장릉혁 진학일에 대한 객관성을 잃었습니다. 오로지 남정네들 비주얼에 별점을 드립니다. 진짜재미더럽게없어... 어쩜이리도재미가없어...........
비타1000
3.5
초반 흥미롭게 시작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지루하고 고구마를 먹임. 대화로 상황 설명이 계속 이루어지다보니 지루한거 같음. 오스트는 그럭저럭 괜춘한데 신파짤수기 비지엠이 거슬림. 후반부로 갈수록 상황설명 대화가 더 많아지지만 재연장면에서의 배우들 연기력이 볼만해서 괜찮았음. 이천(류욱위) 연기가 볼만했고 다른작품이 궁금해짐.
징계
3.5
안정형인거같아서끌린소용경 알고보니굳건한정신병자였던썰푼다 근데정병걸린소용경도끌리더라 알고보니내가심각한진학일얼굴빠였던썰푼다 진학일과 나 시작의 드라마..
RomangRider
2.5
도화년 : 회귀 부부의 결혼 라이프 (호구 남편과 어장관리 부인) "난 남주에게 아무것도 주기는 싫고 그저 남주가 곁에 있길 원해요" (역대급 여주 ㅋ) 일편단심 순정 남편과 맞바람 어장관리 부인의 회귀 후 결혼 라이프 ㅋ 바람 폈다고 오해한 부인은 불륜남을 집으로 데리고 와서 남주 앞에서 꽁냥꽁냥 ㄷㄷㄷ 40부작 회귀 + 궁중암투 + 드라마 + 로코 궁중암투, 드라마, 로코가 적절히 섞인 드라마 (부부 코미디가 대량 함유 ㅋ) 좋은 재료를 가지고 튀김 요리를 만들었지만 그래도 맛은 있는 킬링타임 드라마 소재, 편집 괜찮음 설정, 전개 살짝 아쉬움 CG, 무술액션 괜찮음 배역 캐릭터에 맞게 적절히 캐스팅 된듯 주조연 비쥬얼 괜찮아서 보는 맛 있음 연기 주조연, 단역 가릴 것 없이 나쁘지 않음 (실제 나이 40살이라는 설정에 맞지 않는 두 주연 배우들 연기가 살짝 아쉬움) 초반 흡입력 좋음 별점 3.5개로 스타트 회귀 전에 서로를 죽인 부부가 회귀 전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돌아가는 설정이 맘에 듦 회귀한 부부의 결혼 라이프라니 ㅋㅋㅋ 이건 못 참지 ㅋ 자신을 죽이려 했다고 오해한 여주가 남주를 죽이고 둘이 같이 과거로 회귀함 회귀 후 여주는 남주를 극혐하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오히려 집착함??? ㅋㅋㅋ 남주는 여주가 자신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극혐하지 않음 (이게 맞는거지?) 회귀 전에 여주는 남주가 바람 폈다고 오해하고 남주 보는 앞에서 맞바람 ㅋㅋㅋ 섭남을 집으로 데리고 와서 매일 붙어서 꽁냥꽁냥 ㅋㅋㅋ 남주야 정신차려 ㅋ 회귀 후에도 남주-진진진 사이가 아무것도 없었다라는 사실이 들어났는데 여주는 여전히 남주 앞에서 섭남한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줌 ㅋㅋㅋ 남주야 이래도? 뭐 남주도 정상은 아니지 ㅋ 남주 너무 속마음을 이야기 잘 안함 매번 우물쭈물 그건 그렇고 장릉혁인데 남주를 좋아하는 여자가 하나도 없다는 설정은 좀 너무한거 아니냐 ㅋ 남주를 좋아하는 서브녀의 부재가 너무 크다 여주는 너무 제멋대로고 남주는 그런 여주의 모든 것을 받아 줌 (이 설정이 너무 맘에 안 듦) (별점 반개 감점) 소용경도 약간 회귀한 냄새가 나서 흥미로워 짐 ㅋ 남주 드디어 속 마음 털어놨네 속 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여주 별거 하는 기간이 좀 길었으면 애절하고 더 좋았을텐데 별거 시작 후 5분만에 끝남 ㅋ 남주를 좋아하는 서브녀가 없고 남주가 여주한테 너무 일편단심이니 여주가 후회녀가 될 여지가 안 보여서 아쉬움 ㅋ (여주 질질 짜고 매달리는거 보고 싶은데) 여주의 제일 나쁜점 :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는 감정을 이용한다는 것 ㅋ 일부러 소용경(섭남) 이야기 꺼내서 남주 살살 건드는 버릇 너무 심함 ㅋ 남주야 그냥 양다리 걸치는 여주 버리는게 답이다 ㅋ 회귀 전 버릇 못 고친다 ㅋㅋㅋ 쳐들어간 형부에서 주변에 보는 눈이랑 남편이 보는 앞에서도 섭남이랑 꽁냥꽁냥??? ㄷㄷㄷ 이게 맞는거냐? 이래도 일편단심? 그냥 이혼하고 갈길 가자 ㅋ 아니면 제대로 한번 흑화하던지 ㅋ 저러면서 별거하자는 소리는 하지말라고 하는게 정상인의 사고인가??? ㅋㅋㅋ 여주가 일단 내로남불 기본 탑재 ㅋ 남주가 다른 여자랑 살갑게 대화하면 짜증냄 ㅋ 제발 제발 제발 남주야 흑화 한번만 하자 사이다 좀 줘라 매번 여주한테 이용만 당하니 남주-여주-섭남 로맨스 부분 속터져서 배속하기로 함 ㅋ (별점 반개 감점) 남주가 죽었다는 소식이 들리자마자 여주에게 폭풍 대쉬하는 섭남 그리고 거기에 흔들리는 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여주가 섭남 고백에 YES이든 NO이든 확실하게 대답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남주가 살아 돌아왔다는 소식에 섭남 고백에 대한 대답없이 흐지부지 됨 ㅋㅋㅋㅋㅋ 남주는 살아 돌아와서 여주가 갇혀 있는 곳으로 가다가 그 곳에서 나오는 섭남을 봤는데 이 딱 오해하기 좋은 소재를 가지고 그냥 믿음으로 아무 일 없이 그냥 넘어간다고??? 남주가 흑화하는 전개는 절대로 안 나오겠구만 ㅠㅠ 회상 장면 보니 남주-여주 알콩달콩 달달한 결혼 생활 한 걸로 나오는데 이거 보니 여주의 태도가 더더욱 이해가 안되네 ㅋ 남주-여주 시종들이랑 상관낭자 때문에 참고 계속 본다 진짜 ㅋㅋㅋ 상관낭자 최애캐 (꿀잼) 모든 걸 다 알면서 남주 감정을 이용해 알맹이만 쏙 빼먹는 여주라니 ㄷㄷㄷ (진짜 역대급이다) 이혼해라 그냥 ㅋ 그런데 또 남주가 필요하니깐 이혼은 안해 ㅋㅋㅋ 솔직하게 다 말하겠다고 열변하면서 가놓고 또 남주 앞에서 여린척 ㅋㅋㅋ (능력남 아깝지 ㅋ) 남주 보고 또또 기다려 달래 ㅋㅋㅋ 남주야 질릴때도 되지 않았니? ㅋ 아놔 또 10년이든 20년이든 기다리겠다는 남주 ㅋㅋㅋ 이 호구는 흑화 한번을 안하네 ㅋ 중요 장면들만 보고 하차하기로 결정함 (정주행 끝까지 못 해서 별점 한개 감점) 34화에 회귀 전 사전의 전말이 들어나서 나름 흥미로웠음 마무리 전개 나쁘지 않았고 결말도 어느 정도 만족 남주-흑화남 and 여주-후회녀 안 나온게 매우 아쉬움 노매력 남주-여주와 아쉬운 연기들 그리고 서브녀의 부재 (로맨스에서 여주가 제멋대로 날뜀 ㅋ) 그래도 궁중암투와 코믹요소들은 나름 괜찮아서 별점 한개 더 추가해서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
🏊💨
3.0
소용경♡나
Seul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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