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이 다른 그녀
낮과 밤이 다른 그녀
2024 · JTBC · 로맨스/코미디/판타지
한국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 X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yooz
0.5
jtbc 예능국 망해간다는거 진짜구나 이게 통과가 되네... 앙큼달콤, 칠포세대, 청춘성장, 다이다이 어쩌구하는 시놉시스 단어선택부터 진짜 강렬한 쉰내 나는데 이런 극본을 또 이정은이 살려준다;;
이루
3.5
웃기고 재밌던데? 스릴러 좀 허술...
ELJIN
1.0
1편 중간까지만 해도 너무 기대했는데... 뻔하디 뻔한 취준생 설정임에도 정은지 연기가 살리고 정은지가 고대로 나이만 들은 것 같은 이정은이 또 살렸는데, 너무나 비현실적인 설정들.. 갑자기 30년쯤이 늙었는데 기껏 가는 곳이 성형외과? 점집?, 부모님이랑 사이도 좋은 데 왜 말을 안하고 몇 달을 살았는지도 모르겠고.. 왜 검사는 이정은 내보내겠다고 괴롭히는 지도 모르겠고 첫날부터 일 잘하는 거 보여줬으면 그냥 같이 일하면 되지 나이 많다는 이유로 괴롭히는 꼬라지가 주인공으로서 정이 뚝 떨어져서 하차함. 진짜 이정은지 데려다가 이렇게 한다구?
SOO
2.0
이정은, 정은지 주연이 아니었다면 안 봤음
이제뭐볼까
2.0
남주들이 왜 그래? 몰래 위치추적 앱 설치하기, 아줌마 내쫓겠다고 직장내괴롭힘, 관심생겨서 스토킹. 8화 보다가 빡쳐서 중도하차.
글로벌 드덕
2.0
임순 스토리가 재미있는데 로코 드라마라 이미진 분량이 많아서 아쉽다 사실 임순으로 변하기 이전부터 인연이 있었던 터라 로코 서사에 이 체인지 소재가 꼭 필요한 이유가 아직까지는 딱히 없어 보인다 아마도 목격자인 이미진이 위험에 처할 때 임순이 되기 위해서인 듯 조폭들과 맞다이 뜨는 검사라는 예전 클리셰는 차치하고 국내 검사 한 명당 배당되는 사건 수가 한 달에 150~300건인데 직원 하나 쫓아내자고 날리는 시간이 비현실적이다 그리고 아무리 수사검사라도 클럽 VIP룸 잠입 수사할 시간이 될런지... 그것도 건진 거 없이 돌아가버리기ㅜㅜ 처음부터 무리 아니었냐고요; 너무나도 로코를 위해서만 존재했던 파트 이정은과 배우들이 좋아서 보는 거지...ㅜㅜ <검사프린세스>가 자그마치 14년 전 작품인데 훨씬 재미있고 현실적임 그리고 검프보다 더 올드한 장면이나 연출이 많이 보인다 이미진은 애매한 게 능력캐인데 머리가 나쁘다 할 줄 아는 것도 많고 근성도 있는데 너무 답답하게 나옴 1화 이후 하차할 뻔함 계속 답답한데 1화가 대박이었음 밤에 바뀐 걸 이미 한번 경험했는데 집에 가서 엄마아빠한테 내가 그 아줌마였다고 말도 안 하고 집에서 자다가 아침에 다시 변해서 쩔쩔매고 그리고 또 낮 시간 쓸데없이 다 보냄 취업사기 장면도 그렇다 딱 요새 윗 세대들이 생각하는 MZ 세대의 스테레오타입인가;; 밀레니얼 세대도 Z세대도 단군 이래 최고 스펙 시대인데 왜 사회생활 경험이 풍부한 이미진을 그렇게 어리숙하게 그렸는지; 그리고 옛날식 사이다 같은 장면들 90년대 설정이었다면 납득갔을 듯 오히려 20년 전 드라마인 <낭랑 18세> 느낌이 물씬 <쾌걸춘향>은 검사 얘기는 비현실적이지만 로코가 재미있었는데 이 작품은 로코가 재미없다 최진혁은 <오만과 편견>이라는 검사물도 찍었으면서 작품 선택이 아쉽다 정은지도 늘 작품 선택이 아쉬움 재미있게 봤던 주연작은 응칠과 술꾼도시여자들 뿐 김아영 너무 반가운데 아직은 너덜트 SNL 김아영 그대로 보여서 다음에는 다른 캐릭터로도 보고 싶다
라벨라
2.0
캐릭터 스토리 연출까지 너무 매력없는데 배우들이 멱살잡고 가는 느낌....
도도리
3.0
아무리 특별채용 별정직? 이라도 아줌마라서 차별, 직장내 괴롭힘 하는 것 같음.(퇴근 시간 지났는데 밥심부름 뭐임..?) 다른 사람보다 월등히 업무능력이 좋으면 그냥 얼씨구 하고 같이 일하면 되잖아 이외에도 기타등등 너무 20년전 드라마에서나 보는 빻은 장면이 좀 나옴… 그리고 그 개념없는 젊은 사원 연출 넘 오바; 요즘 이런 사람 어딨나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