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헌터 시즌 2
Mindhunter
2019 · Netflix · 범죄/드라마/스릴러/TV드라마
미국

이제 그들은 범인을 사냥한다. 아동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FBI 행동과학부, 세상이 주목하는 그들. 날카로운 직관으로 무장하고, 그들이 어둠 속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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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3.5
이론이 실전에 안먹히는 걸 표현하기 위해서 드라마의 런닝타임을, 물리적 시간을 고대로 꼴아박음. 의도는 담백한 지리탕인거 같은데 각 인물마다 되도 않는 양념을 쳐대니 빠빨간맛 매운탕이
영화는 나의 힘
4.0
품격있고 스타일리쉬한 수사물 1. 데이빗 핀처가 감독한 에피소드1,2,3과 다른 회차의 퀄리티의 차이가 엄청나다. 2. 시즌2는 떡밥만 뿌린 느낌 3. 전반부는 완벽한데 후반부에 동력이 떨어졌다. 4. 지긋지긋한 관료사회
팬텀
3.0
1시즌보다 더 프로파일링과는 멀어지고, 생소한 수사기법의 틀을 다지기까지 끊임없는 설득과 증명을 해야 했던 초기 프로파일러들의 어려움과 수사를 방해하는 정치적 이해, 관료주의, 인종차별, 예산문제 등의 부수적인 이야기가 더 주된 스토리. 이에 더해 주인공들 연애사, 가정사까지 곁가지가 지나쳤던 시즌 이었다.
장태준
4.0
세계와 스케일은 커졌지만. 시즌1에서 보여줬던 마인드 헌터 만의 고유한 서스펜스와 매력은 다소 퇴색됐다.물론 시즌2 만의 매력은 있다.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의 인터뷰와 핀쳐가 직접 디렉팅한 몇편들은 스릴러의 대가 다웠다. 사실 시즌2는 하나의 징검다리 처럼 보인다. 프로파일링의 실패 와 완벽하지 않은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하나의 끝맺음 보다는 여전히 물음표를 제시한다.
Riverman
5.0
이상성욕과 뒤틀린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폭력에 중독된 연쇄살인마들 이게 아무리 실제 사건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드라마라고는 하지만 배우들이 연기하는 그 말종들의 입에서 나오는 기탄없는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있으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분나쁜 두려움과 서늘함이 몰려온다 겉모습은 같은 사람이라고 해도 저걸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걸까 저게 가젤을 보며 입맛을 다시는 사자와 뭐가 다른 걸까 - - 그리고 찰스 맨슨을 연기한 배우는 누구일까.. 실존 인물을 데려다 연기 시킨 줄 알았다 ㄷㄷ
햄튜브
3.5
닥터카 분량 절대 늘려 ㅡㅡ
류혁
4.5
시즌 1이 새로운 돌파구로 인한 짜릿함으로 가득했다면 시즌 2에는 그 자리를 인물들이 각자의 한계를 확인하며 겪는 좌절감으로 채운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4.0
여기서 끈으면 ...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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