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트레인은 어디로 향하나?
終末トレインどこへいく?
2024 · TOKYO MX · 애니메이션/판타지/SF/모험/액션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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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의 한 마을. 여기는 어디에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시골은 아니었다. 주민들에게 커다란 이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치쿠라 시즈루에겐, 강한 의지가 있었다. 행방을 알 수 없는 친구와,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 시즈루 일행은 방치되어 움직이지 않던 전차로,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어떨지도 알 수 없는 바깥 세계로 나간다. 달리기 시작한 종말 트레인의 종점에는, 대체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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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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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O
3.0
여행물의 묘미인 다음은 뭐가 나올까와 작중 지도를 보며 유추하는 재미가 있었음 중간중간 난잡한 전개와 정차역 스킵이 아쉬웠음
애니평가장인을 꿈꾼다
2.0
걸리버 여행기에 디스토피아랑 모에를 과하게 비비면
뿔소라된장국
3.5
이해는 안되지만 일관성 있는 난잡함.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결말. 작품 그 자체. 아포지. 추천
StarryRio
3.0
전체 이야기는 깔끔하게 연착륙 했다는 느낌. 근데 꿈이나 관계나 거리나 사회같은거에 대해서 대충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는 알겠다만, 그것보다도 (미즈시마 츠토무 특유의 '대충 이러니까 그런줄아셈ㅋㅋㅋ'의 구성을 감안해도) 유독 기이하게 튀던 몇 화가 너무 인상 깊게 남음. 이게 마치 관광지 패스권을 사서 관광지에 많이 들를수록 이득인데, 정작 시간이 없어서 거의 달리면서 박물관을 관람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거기에서 나오는 슈르함이 있음. 딱히 긍정적으로 인상깊은건 아니고... 그렇다고 부정적으로 인상깊은것도 아니긴한데, 암튼 슈르함ㅋㅋㅋㅋㅋ 그런 몇몇 화 빼고는 비교적 안정된 맛 안에서 다양하게 놀았어서 재미있게본듯.
권정우
2.5
불고기 로드의 작법이 어쩌다 이런 로드무비에. 아 둘 다 로드무비구나.
잡동진 애니필
4.5
그 관계를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하라 7G, 7세대 이동통신 기술이 개통되던 날 세상은 뒤틀렸다. 주인공 시즈루의 실언으로 요카가 이케부쿠로로 떠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다. 두 사람의 관계에 금이 간 채로 세상이 변해버리고 만 것이다. 시즈루와 친구들은 요카와 다시 한 번 대화하기 위해 2칸짜리 전차로 여행을 떠난다. 사소한 갈등이 세상의 운명으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세카이계의 문법으로 보이기도 한다. 초연결사회, 만나지 않아도 연결될 수 있다... 위와 같은 역설적이고도 부조리한 말들을 기묘한 비주얼로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다. 마지막 화의 바벨탑 또한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 오만함"을 강조하고 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속 5cm가 단절의 슬픔을 담아냈다면, 이 작품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진정한 연결에 대한 갈망과 성취를 담아냈다. 거의 모든 통신수단이 끊어졌지만, 매일 일정 시간이 되면 철길을 두드려 모스부호로 통신하는 장면도 주제를 강조하는 중요한 장치다. 사실 이 작품과 현실은 상당히 맞닿아 있다. 2020년대 초, 사람들은 7G와 같이 메타버스를 궁극의 연결 방법으로 지목했다. 만나지 않아도 완벽히 연결될 수 있다고 약속하는 듯했다. 하지만 고급 화상회의 그 이상의 가치를 주지 못했고, 많은 기업들이 관련 프로젝트를 폐기했다. 메타버스가 사장되어가던 2024년, 이 작품은 세상에 나왔다. 이 작품은 초연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짜 만남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하리
2.0
아포칼립스 세계관에 미소녀들이 나오는건 좋다. 하지만 캐릭터들의 매력은 쏘쏘하다고 생각됨. 메인스토리가 추후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옴니버스적인 전개들에서 그 내용들이 꽤나 정형적인 느낌이 있어서 다음화에 손이 잘 안가게 되었다.
설림
3.5
소재와 세계관이 상당히 독특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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