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3.0내 지나온 삶은 온통 하지 말라는거 투성인데 그 사람은 내가 그토록 원하던 심중청을 보내주고, 같은 꽃을 그리고, 군마도를 가르쳐주고 더 가보고싶어 그 사람하고 더 가보면 내가 모르는 세상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아 . <2019.02.21에 봄>좋아요7댓글0
정진욱3.0개연성 없는 수준이 제작진이 역사에 대해 잘 모르거나 아예 무시한다 싶을 정도로 비현실적임. 다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처럼 해피엔딩의 대체역사를 보는 것에 만족.좋아요2댓글0
이보연4.0앞 부분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건 앞으로의 대장정 고구마를 위한 미리 사이다 였도다. 뭐하나 그냥 소비되는 캐릭터와 세월이 없어서 재미있었다 . . . 자연의 사랑에대한 충성심 휘의 사람에대한 애정과 따뜻함 강의 어린시절부터 쌓여온 결핍이 인상적좋아요2댓글0
Urbannoise2.5종편채널이라는 선입견을 무시하기 힘든 와중에서도 나름의 퀄리티를 유지하며 몰입도 나쁘지 않은 사극의 완성도를 만들어냄 가상의 은성대군 캐릭터를 내세운 퓨전사극이지만 그럴듯한 상상력이 귀엽기도함 볼만하면 방해하는 진세연의 극악한 연기력땜에 별점깎고 마지막회즈음에 이르면 현장이 급박했던건지 툭툭끊기는 연출과 여운을 남길수있던 몇몇 처연한장면이 대충처리된 느낌이 아쉬워 또 별점깜좋아요1댓글0
나온
3.0
내 지나온 삶은 온통 하지 말라는거 투성인데 그 사람은 내가 그토록 원하던 심중청을 보내주고, 같은 꽃을 그리고, 군마도를 가르쳐주고 더 가보고싶어 그 사람하고 더 가보면 내가 모르는 세상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아 . <2019.02.21에 봄>
정진욱
3.0
개연성 없는 수준이 제작진이 역사에 대해 잘 모르거나 아예 무시한다 싶을 정도로 비현실적임. 다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처럼 해피엔딩의 대체역사를 보는 것에 만족.
hojang
3.5
요즘엔 판타지/코미디 없는 이런 전통느낌 사극, 애절한 로맨스가 잘 없어서 그것만으로도 재밌게 봄
이보연
4.0
앞 부분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건 앞으로의 대장정 고구마를 위한 미리 사이다 였도다. 뭐하나 그냥 소비되는 캐릭터와 세월이 없어서 재미있었다 . . . 자연의 사랑에대한 충성심 휘의 사람에대한 애정과 따뜻함 강의 어린시절부터 쌓여온 결핍이 인상적
조정현
5.0
캐릭터들이 기존 사극과 다르게 진취적이고 각자의 스토리가 탄탄하다 신선햇음
윤나니
2.5
진세연이 기타 다른 사극 여주들처럼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모습에 별 두 개 반
Urbannoise
2.5
종편채널이라는 선입견을 무시하기 힘든 와중에서도 나름의 퀄리티를 유지하며 몰입도 나쁘지 않은 사극의 완성도를 만들어냄 가상의 은성대군 캐릭터를 내세운 퓨전사극이지만 그럴듯한 상상력이 귀엽기도함 볼만하면 방해하는 진세연의 극악한 연기력땜에 별점깎고 마지막회즈음에 이르면 현장이 급박했던건지 툭툭끊기는 연출과 여운을 남길수있던 몇몇 처연한장면이 대충처리된 느낌이 아쉬워 또 별점깜
🛏️🍿💭
5.0
내 기준 인생 사극 캐릭터 중에 휘 같은 사람은 앞으로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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