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나!
이두나!
2023 · Netflix · 로맨스/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평범한 대학생 원준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은퇴한 두나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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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3.0
풋풋하게 시작해 찜찜하게 끝마치는 k-노팅힐. 사실상 양세종 복지 드라마. - 둘 사이에 가장 큰 문제는 신분의 격차가 아니라 소통의 미숙함 아닐까. 갈등이 생기면 차분하게 풀어가기보단, 비꼬거나, 어물쩍 넘어가거나, 방치하는 두 사람. 게다가 적반하장의 태도까지. 속시원한 화해가 아닌 일시적인 봉합 같은 느낌. 현실적인 문제도 태산인데, 싸우기만 하고 대화도 부족하다 보니 자꾸 꼬여가는 관계. 터놓고 얘기하지 못하고 속앓이만 하는 게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한다. 서로 처지가 다르고, 성향이 다르고, 상처도 있고, 경험도 부족한 나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만, 보면 볼수록 두 사람은 애초에 잘 안 맞는 인연 같아 보였다. - 어찌 보면 사랑에 서툰 청춘 남녀의 연애담 같고, 어찌 보면 그냥 한가한 사랑놀음 같기도 하고. 비호감에 안하무인인 두나에게 자꾸 연민을 갖게 만드는 수지의 캐스팅은 탁월했고, 눈에 띄는 미모의 하영도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것 같고, 박세완의 깨방정은 극의 분위기를 띄우는 최고의 감초. 양세종은 뭐 행복했겠고, 이진욱의 포스도 대단했다. - 초반엔 꽤나 풋풋하고 귀엽더니 뒤로 갈수록 점점 무거워지고 축축 처지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결말은 또 이게 뭐람. 제풀에 지쳐 손을 놔버린 것 같은 연출. 그리고 정훈과 이라의 분량을 좀 늘려줬다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어찌 됐건 눈은 즐거웠다. 배우들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
캡틴부메랑
0.5
9회짜리 드라마를 9음절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 이쁘면 모든 게 허용 됨 . . . . . . 근데 난 아니다 비추나 먹어라
윤제아빠
2.0
이걸....끝까지 볼 수 있을까??? . . #감독님이이충현인줄 #수지뮤비를찍고있네 #결국에는보고말았어 #이딴걸여섯시간이나 #두시간이면충분했다 #남우양세종개부럽다 #윤제야배우가꿀이다
김수빈
3.0
초반은 좋았고, 수지 얼굴만으로도 재밌었는데 뒤로 갈수록 얼렁뚱땅이여서 화난다… 하… + 까먹고 안 썼는데 개인적으로 ‘미안하다고 해. 좋아한다고 해.’ 장면은 최고였음 반대로 할때도! 엔딩이 애매했을뿐…
Songju
4.5
"네가 그랬지 우리는 다른 우주의 사람들이라고 완전히 다른 우주에 살고 있던 우리는 우연히 어떤 정류장에서 나란히 앉게 된 것뿐이라고 네 말이 맞는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게 너여서 좋았어"
인생은 한편의 영화
2.0
수지 이쁘다 내용은 눈에 들어오지 않아 수지 이쁘다..
Hojun Sim
0.5
이두나를 몇번씩이나 돌려보는 팬인데..이건 아니다 싶다..
ㅇㅈㅇ
4.5
이거 왜케 점수가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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