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3.5이 작품에서 가장 큰 장점은 클레어 데인즈와 매튜 리스의 연기였다. 하지만 클레어 데인즈는 '홈랜드'에서 보여줬던 눈이 튀어 나올것 같은 불안정한 성격의 인물을 또한번 재탕한 느낌이고 가장 돋보인건 매튜 리스다. 매튜 리스가 조용하면서 강렬한 연기로 반사회적인 인물을 잘 소화해냈다. 썩소를 짓거나 노려볼때 소름돋음. 너무 전형적인 캐릭터인게 문제지만... 스릴러 장르에서 볼수 있는 너무나 예상되는 전개로 거의 모든게 흘러가고 변주를 주려고 여러 조연 캐릭터들이 나오지만 잘 섞이지 않는 느낌 '내 안의 괴물'이란 제목처럼 어느 누구에게나 내면에는 '괴물'이 존재하며 그것이 표출될때 어떤 파급력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내용이긴 한데 너무 몸을 사리는 듯한 스토리전개가 작품을 평작으로 만들었다. 얼핏보면 두 주인공의 관계에서 선악이 명확한데 그러지 않기를 기대하며 시청했다. 마지막까지 애매모호한 '회색지대'로 그러냈더라면 훨씬 수작이 되지 않았을까싶다. 너무 빨리 역할에 충실해진 캐릭터를 보며 배우들의 연기력이 아깝다 생각이 들었다.좋아요24댓글0
월터 핑크맨3.5홈랜드를 본 입장에서 사실 클레어 데인즈는 그 특유의 표정이 나올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그보다 매튜 리스의 캐릭터가 대단하다. 완전히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완벽했다. 그 이후는 판에 박힌 전개라 아쉽지만.좋아요12댓글2
Cecil3.5히스테릭하게 악다구니 쓰는 클레어 데인즈는 믿고봐야함🙂↕️ <홈랜드> 제작팀 + 조디 포스터&코난 오브라이언 총괄제작 심리 스릴러, 블랙유머 타격감도 좋다.좋아요7댓글0
lupang20033.5살인자일지도 모르는 이웃과의 심리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한 유명 작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첫회부터 신경쇠약에 걸릴 정도의 날선 연기와 연출, 음악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체 8부작인 이 시리즈는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심리 게임을 펼친다. 2010년대의 대표적인 첩보 드라마로 손꼽히는 ‘홈랜드’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내 안의 괴물’은 클레어 데인스가 애기 위그스 역을, 매튜 리스가 나일 자비스 역을 맡아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작품 속 감정의 결을 따라가다보면 내 안의 그림자를 한 번쯤 마주하게 될 것이다. 좋아요4댓글0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이 작품에서 가장 큰 장점은 클레어 데인즈와 매튜 리스의 연기였다. 하지만 클레어 데인즈는 '홈랜드'에서 보여줬던 눈이 튀어 나올것 같은 불안정한 성격의 인물을 또한번 재탕한 느낌이고 가장 돋보인건 매튜 리스다. 매튜 리스가 조용하면서 강렬한 연기로 반사회적인 인물을 잘 소화해냈다. 썩소를 짓거나 노려볼때 소름돋음. 너무 전형적인 캐릭터인게 문제지만... 스릴러 장르에서 볼수 있는 너무나 예상되는 전개로 거의 모든게 흘러가고 변주를 주려고 여러 조연 캐릭터들이 나오지만 잘 섞이지 않는 느낌 '내 안의 괴물'이란 제목처럼 어느 누구에게나 내면에는 '괴물'이 존재하며 그것이 표출될때 어떤 파급력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내용이긴 한데 너무 몸을 사리는 듯한 스토리전개가 작품을 평작으로 만들었다. 얼핏보면 두 주인공의 관계에서 선악이 명확한데 그러지 않기를 기대하며 시청했다. 마지막까지 애매모호한 '회색지대'로 그러냈더라면 훨씬 수작이 되지 않았을까싶다. 너무 빨리 역할에 충실해진 캐릭터를 보며 배우들의 연기력이 아깝다 생각이 들었다.
월터 핑크맨
3.5
홈랜드를 본 입장에서 사실 클레어 데인즈는 그 특유의 표정이 나올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그보다 매튜 리스의 캐릭터가 대단하다. 완전히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완벽했다. 그 이후는 판에 박힌 전개라 아쉽지만.
레인메이커
3.5
씬스틸러 스티브.. 나올때마다 핵귀요미
Cecil
3.5
히스테릭하게 악다구니 쓰는 클레어 데인즈는 믿고봐야함🙂↕️ <홈랜드> 제작팀 + 조디 포스터&코난 오브라이언 총괄제작 심리 스릴러, 블랙유머 타격감도 좋다.
junyong kim
3.5
usb맞겼던 조직으로 왜 결말 안 풀어 먹고, 언제적 진술 녹음이냐? 결말이 참 아쉽다.
김승환
4.5
메튜 리스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다니..
lupang2003
3.5
살인자일지도 모르는 이웃과의 심리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한 유명 작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첫회부터 신경쇠약에 걸릴 정도의 날선 연기와 연출, 음악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체 8부작인 이 시리즈는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심리 게임을 펼친다. 2010년대의 대표적인 첩보 드라마로 손꼽히는 ‘홈랜드’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내 안의 괴물’은 클레어 데인스가 애기 위그스 역을, 매튜 리스가 나일 자비스 역을 맡아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작품 속 감정의 결을 따라가다보면 내 안의 그림자를 한 번쯤 마주하게 될 것이다.
film fantasia
3.0
브리트니 스노우 나와서 봤다! 뻔하게 달려가다가 끝맺음을 잘해서 호감도 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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