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사라진 날
Run Away
2026 · Netflix · 미스터리/범죄/드라마/TV드라마
영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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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딸을 찾기 위해 필사적인 추적을 벌이던 아버지. 끔찍한 살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가족을 송두리째 무너뜨릴 충격적인 비밀과 맞닥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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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3.5
역시나 여러가지 전형적인 할런 코벤 소설의 특징이 그대로 나온다. 1. 완벽하게 보였던 행복한 일상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벌어지는 전개 2. 내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던 사람이 숨기고 있었던 비밀을 통해 ‘그 누구에 대해서도 속속들이 다 알 수는 없다’는 점 3. 사랑하는 이를 위해 어떠한 행위도 서슴치 않는 극단적인 행동까지 벌이는 주인공 4. 전혀 연결고리가 보이지 않는 여러 인물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등장하는데 결국에는 퍼즐처럼 맞춰지면서 한가지 사건으로 좁혀지는 점 실종과 더불어 정체를 알 수없는 남녀 2인조의 연쇄살인 행각이 초반에 긴장감을 높이는 효과를 줬다. 8부작인데 서브플롯이 없진 않지만 지나치게 옆길로 새거나 늘어지지 않고 템포가 괜찮은 편이다. 역시 결말 부분에서 모든 비밀이 밝혀지면서 일단락 되는듯 싶다가 다시 한번 이야기의 전환점이 나오게 된다. 물론, 엔딩은 깔끔하다. 할런 코벤 작품 스타일이 주인공을 포함해서 여러 주변 인물들의 캐릭터가 나름 비중이 있는 편인데 ‘네가 사라진 날’에서는 그 주변 인물들 캐릭터가 그렇게까지 매력있는 인물이 거의 없다. 그동안 할런 코벤 원작의 드라마가 열개이상이 나왔는데 역시 최고 작품은 아직까지도 스페인 드라마 ‘결백’이다. 확실히 연출하는 감독의 역량이 중요한데 미스터리 장르만 파는 오리올 파울로 감독 덕분이다.
dreamer
3.5
엘레나 불쌍해
Cecil
3.0
올해도 연초는 할란 코벤 시리즈로 시작! 비밀 스토리에 특화된 코벤답게 겹겹이 싸인 비밀 퍼레이드를 시종일관 선보이는데, 뇌절이 좀 지나치다싶은 수준까지 가서 엔딩부근 살짝 짜증나기도 한다. 비밀을 간직해야하는 당위성이 너무 떨어져서 그 해명에 지칠 정도랄까? 아빠는 그렇게 세상 최악 인간도 아닌데 가족사에서 너무 배제받는 찬밥 취급이라 안타깝기도. 가족 비밀, 출생 비밀, 숨은 형제, 똘끼충만 젠Z 킬러 커플까지 전작들과 기시감이 많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심심풀이 땅콩으로 이만한게 또 없다. 소녀 실종에서 거대 사건으로 번져가는 서사의 크로스오버도 나름 흥미진진했음. 코벤이 넷플릭스와 계약한 14작품 중 10번째에 해당함.
Nn
3.0
대화 좀 하고 살아라
xxin
2.5
할런코벤 특; 비밀을 풀다 다시 묶기
호테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메이
3.0
우리는 무엇을 숨기고, 무엇을 속이는가 마지막 장면을 보고 과연 사이먼은 이 집에서 제정신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를 집이지만 넓게 보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 같기도 하다. 다만 그게 내가 가장 가깝다고 생각했던 가족이라면?
이아민
2.5
막판에 자리한 반전 하나 믿고 꼬아놓은 매듭을 하나씩 풀며 회를 진행시키지만, 그다지 특별하지도 놀랍지도 않다. 그 반전 또한 한국 시청자들에겐 진라면 순한 맛. 개인적으로 사이비 종교가 소재인 작품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부자연스러운 믿음과 행태의 인물들이 단지 그 사이비 종교 신자라는 이유로 당위성을 갖고 디폴트로 등장하는 뻔뻔함이 싫어서다. 기이하고 해괴한 캐릭터를 잔뜩 늘어놓고 갸우뚱해하는 시청자들에게, 그 종교 때문에 그런 설정이야라는 설명은 영 성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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