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후에 오는 것들
사랑 후에 오는 것들
2024 · coupang play · 로맨스/TV드라마
한국 · 12세



한국 여성과 일본 남성 사이의 국경을 넘어선 사랑을 풋풋하게 그린 이야기. 공지영 & 츠지 히토나리의 동명 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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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3.0
아이러브유 횹짱 보는 일녀들 마음이 이랬을까 나도걍켄짱품에안겨버리고싶네미친
kirke
정말 좋아요!!!!!! 근데 윤동주의 쉽게 쓰여진 시 : 외국에서 공부하는 대학생의 외로움을 담은 시 👆라는게 뭔소리임.....? 이 딴 해 석 처 음 들 어 ...
방구석로맨스전문가
2.0
껜따로 수입 우레시 외국어 연기의 한계도 좀 느껴지고 막 엄청 재밌지는 않은데 기본은 하니까 겨울 느낌 나는 영상미랑 껜따로 보는 맛으로 볼만함
Sinclair
3.5
私が忘れようとしているのはその男ではなく、その男を愛した「私」だ。 내가 잊으려 하는 건 그 남자가 아니라, 그 남자를 사랑했던 '나'이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지나간 사랑을 이해하는 것이다’
BY
3.5
큰 내용없이 슴슴한데, 체감 시청시간은 짧은 묘한 드라마. 과거 달달한 씬보다, 말 없이도 눈빛에 5년간 품은 감정을 담아낸 현재 씬들이 더 끌린다. 책을 한번 읽어봐야하나-. 완결후) 만듦새와 관계없이 분위기만으로 오래 마음을 잡아끄는 작품들이 있다. 마지막 씬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좀 느슨해서 아쉬웠지만, 가을에 종종 생각날듯하다. - 고독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쓸쓸함은 사랑을 약하게 만든다. 거기에 젊음이 더해지면 모든 것이 위태로워 진다. - 잊지 못할 줄 몰랐다. 실은 잊지 못할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오랫동안 잊지 못할 줄은 몰랐던거다. - 내가 잊으려고 했던건 그가 아니라, 그를 사랑했던 내 자신이었다. - 도대체 누가 후회라는 말을 만들어 냈을까 신은 사람에게 후회하게 함으로써 무엇을 배우게 하려는 것일까 - 순간은 영원이다. 영원이 순간이듯이. - "사랑이 지나간 후에야 그 사랑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늘 뒤늦게 후회가 남는거 같아요" -
재밌으면 기억을 잃는 사람..
0.5
코디 어색 연기도 어색…. 클리셰 범벅.. 1화에서부터 느껴지는 설정붕괴씬이 너무 많다.. 왜 다른 사람한테는 스미마셍 잘하면서 준고한테는 아리가또도 제때 안함 ㅠ? 그리고 남들 다 청소하는 중에 자기는 왜 엄마랑 통화하고 울어~~~! 오글거리는게 전형적인 일본 느낌의 드라마인데 작가나 감독이 일본 생활을 안해 본 느낌이 들 정도로 어색하고 설정과다인 부분이 많음.. 일본 유학오는데 알바시간, 시급, 학비, 월세 부분도 어색, 부모몰래 유학.. 차라리 워홀이 더 가능성 있었을 듯.. 야칭 낼 돈 도 없는데 인형뽑기 하루죙일하고.. 아빠가 사장인 회사에 취업해서 실장까지 달았으면서 뭔 도피유학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네 애초에 걱정ㅇㅣ 없을 캐릭터인데 ? 그리고 준고랑 몇년 사귄지는 모르겠다만 일본어 안한지 몇 년됐다고 통역하기 싫다면서 초딩때 배운 일본어는 십 몇년이 지나서 했잖아 별..ㅜㅜ 일본어 잘한다는 설정인데 말투가 전혀.. 어렸을 때 일본어를 배웠다고 하기엔 부족하다. 또한 일본인이랑 연애하면서 발음도 억양이 발전하지 않는다니. 음악을 업으로 삼고싶었다기엔 ? .. 둘다 돈없는 학생인데 일도 하지말라하고… 준고랑 뭐 얼마나 대단한 사랑을 했길래 현재 애인한테는 무례하게 대하는 거임? 그런 무례함과 대책없음으로 왜 결혼을 하는 거야? 그리고 남친도 기억하는 엄마 생일을 딸이 몇년동안 기억도 못한다고? ㅜㅜ짐은 주소로 보내달라하면 준고도 그 주소로 찾아가면 되잖아… 핸드폰으로 연락하면 되잖아… 실장이라는 사람이 작가가 누군지 제대로 사전 체크도 안하고 마중나가는 것도 의아하잖아… 하 .. 그리고 준고 왔을 때부터 실장이라는 사람이 퉁명스럽게 말하기 짝이 없는데 작가를 대하는 태도가 저거라면, 다른 사람들이 의아하지 않을까! 실장이라고 하기에는 최홍의 프로의식이 너무 부족하지 않은지… 부모 몰래 유학가서 부모 몰래 동거까지? 남사친이라고 우기던 민준이는 결혼상대가 되었지만 준고에게 보여주던 따뜻함과 애정은 전혀 느껴지지 않음 민준이 캐릭터와 왜 연애를 하는지 도당최… 작가와 문학을 내세워서 캐릭터를 만들었으면 스토리라인이라도 제대로 짜던지… 어색하기 짝이 없는 드라마.. 1999년이라했으면 그나마 이해가 갔을 듯 2019년이 배경이라 하기엔 너무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음.. 기대했는데 1화만에 중도하차각 ㅜ.. 스미마셍
on
3.5
진짜 이거 느낌이 너무 좋음 역시 드라마의 묘미는 우연의 우연의 우연··· 보는내내 박수치면서 봣다 보면서 별점 수정하겟음. 하지만 이거 느낌이 정말 좋다. 하…… 좋다. 켄타로 얼굴이 서사고 영화임 둘 다 복슬강아지같구 넘 귀여버 🫳🏻 아니 근데 이럴 거면 민준이 나 주셈 너무 불쌍하잔아 2화까지가 젤 재밋다.
푸더깅◡̎
3.0
켄타로와 이세영, 그리고 이별씬만 남았다 그저 예쁘게 포장한 빈 상자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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