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버 시즌 6
Endeavour
2019 · ITV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영국 · 15세

10대 소녀의 살인사건이 발생한 1965년 옥스포드를 배경으로한 드라마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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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pem in alium

Symphony No. 9 in D Minor, Op. 125 "Choral": II. Molto vivace

Miserere Mei, Deus (Patser Remix)
![Miserere Mei [Allegri]-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23/v4/82/50/88/82508823-3232-3ead-7dba-8a2e616807eb/cover.jpg/400x400cc.jpg)
Miserere Mei [Allegri]



jenna
3.5
모스 당장 수염 밀어
Before Life
5.0
*감상 후 시즌 7 왓챠 제발 현기증 남; 인데버 금단 현상으로 마친지 몇 초만에 손떨림!!! *감상 중 다사다난했던 시즌 5 이후, 묵묵히 회상에 잠긴 모스의 눈동자를 들여다보면 은은한 고통이 밀려오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나의 일처럼 이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간만에 경찰 측에서 인성이 덜 된 인물 등장... 트루러브와 팬시가 떠난 애틋한 자리를 이런 놈이 채우다니ㅋㅋ 모든 에피소드마다 음악이 극의 완성도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린다. 그 적절한 활용에 소름이 돋을 정도. 의심받는 진심과 진심 없는 의심들. 생각하기를 관둔 자들과 생각이 너무 많은 자들의 갈등. 브라이트와 써스데이 너무 슬프다... 모스의 눈가와 입가에 웃음이 머무는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투, 쓰리 트랙으로 팬시 사건을 끌고 가다가 엮는 방식이 정말 맘에 든다. "마음 바뀌면 말해요. 친구 좋다는 게 뭐예요." "우린 친구가 아닙니다, 의원님. 앞으로도 친해질 것 같진 않군요." 브라이트 총경님 존경스럽다. 가장 약한 부분을 파고드는 악마들에게 넘어가지 않는 강인함이 눈부시다. Official Line vs Official Lie ㄷㄷ "줄이 있다는 건 알겠는데 부디 옳은 편에 서셨길 바랍니다." 오늘만 사는 남자 모스가 써스데이의 정신을 되돌리다. 펠리컨 맨을 외치는 목소리들에 감격하며 울컥한 사람 나 뿐인가? 브라이트=빛. "한순간의 용기인가 평생의 후회인가. 언제나 선택의 문제지." 브라이트좌ㅜㅜ 뼛속까지 공무원인 사총사가 일렬횡대로 섰을 때 전율을 느꼈다. 브라이트 써스데이 스트레인지 모스 참경찰들!
이재권
5.0
시즌5는 왜 안올려주시나요
박주원
5.0
다음 시즌을 tv로 따로 봤다. 전보다 더 분위기가 바뀐 것 같다. 새로운 인물들이 추가가 되면서 모스와 서스데이 경감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 둘 사이의 대립과 새로운 인물들의 발암적인 모습을 보는게 꽤 새롭고 재미있다. 점점 모스의 수사 방식이 이해가 되며 더 흥미진진해지는 중
purplefrost
2.5
드라마로서는 모르겠는데 수사물로서는 진짜 서스데이 부인이 남편한테 정나미 떨어지듯 떨어졌다. 시즌에 알맞은 모스의 성깔 변화마저 없었다면 과연 다음 시즌을 보려고나 했을까.
아이스민트
4.0
인류 문명이 달착륙이라는 절정에 닿은 시기에 좌절과 나락의 세월을 겪는 아이러니. 무능하고 부패한 경찰이 그 어느 범죄자보다 무섭다는 걸 보여준다.
박하
3.5
왜 5 건너뛰고 6만 올려주나요 왓챠... 올라와도 못 보잖아요... + 참수 편은 진짜 후... 인데버 지루해지나 생각했는데 다시 또 시즌 7을 기대하게 만든다.
besser
3.0
수염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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