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빈0.5"문제는 그것이 ‘장난’이 아니라 폭력임을 직시하지 않고, 수많은 폭력의 징후들을 웃음으로 뭉개버린다는 데 있다. 방송 10년을 맞이한 <안녕하세요>는 가정 내 폭력, 특히 남성 ‘가장’의 폭력을 방조하는 문화에 그렇게 기여해왔다." 최지은 (2019.2). [TVIEW]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웃을 일은 아닌데. ≪씨네21≫, 1191호.좋아요23댓글0
Hyuna Jang4.0방송 프로그램이 뭐~ 다 픽션이 가미가 되지 않은 건 아닌데.. 참! 과하다 싶은 케이스들이 너무 많다. 볼 때마다 속 터지고, 세상에 정말 이해 안되는 사람 많구나.. 사람 사이에서 저렇게 해결하기 힘들 수가 있나? 대화 자체도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 동물과 다른 점이 대화로 풀 수 있다는 점인데.. 그나마 나는 괜찮은 건가? 하고 자기반성을 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해야하나요?좋아요6댓글0
Random cul
3.0
처음에는 자연스러운 고민상담 갈수록 저런 사람들을 왜 봐야하나 내가 고민 다들 안녕히 가세요.
이승빈
0.5
"문제는 그것이 ‘장난’이 아니라 폭력임을 직시하지 않고, 수많은 폭력의 징후들을 웃음으로 뭉개버린다는 데 있다. 방송 10년을 맞이한 <안녕하세요>는 가정 내 폭력, 특히 남성 ‘가장’의 폭력을 방조하는 문화에 그렇게 기여해왔다." 최지은 (2019.2). [TVIEW]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웃을 일은 아닌데. ≪씨네21≫, 1191호.
Doo
3.5
초반에는 챙겨볼 정도로 재미있었으나 이제는... 진짜인지도 모르겠다.
박철우
4.5
세상엔 진짜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다
Hyuna Jang
4.0
방송 프로그램이 뭐~ 다 픽션이 가미가 되지 않은 건 아닌데.. 참! 과하다 싶은 케이스들이 너무 많다. 볼 때마다 속 터지고, 세상에 정말 이해 안되는 사람 많구나.. 사람 사이에서 저렇게 해결하기 힘들 수가 있나? 대화 자체도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 동물과 다른 점이 대화로 풀 수 있다는 점인데.. 그나마 나는 괜찮은 건가? 하고 자기반성을 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해야하나요?
вσяα ʝυ
2.5
우리 사회에 이렇게 노답이 많구나, 옆에서 같이 사는 사람들은 저렇게 어떻게 살지 위대해 같은 사연들이 점점 많아짐
김성호의 씨네만세
3.0
짜내기에 급급하기 전까진 진짜 고민들이 없지 않았다.
Bryan Jo
3.0
억지스럽고 만들어낸 것같고 불편한 고민들이 눈쌀 찌푸리게도 했지만... 그래도 신동엽-이영자-정찬우-김태균 네 진행자들 덕분에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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