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2.5아직 보는중이긴 한데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대탈출 팬으로서… 뭔가 작위적인 느낌이 계속 든다. 기존 대탈출 시리즈가 하나하나 단서를 발견해나갈 때마다 우와! 하고 점점 각 에피소드의 스토리가 깊이 있게 드러나고 연결되며 완성되는 느낌이였다면, 지금은 그냥 단서와 풀이 완료! 가 연관성 없이 나열된 느낌..? 그냥 풀이를 위한 단서, 친구들끼리 방탈출 하는거 보여주는 느낌이 든다. 원 멤버 케미랑 비교하면 아쉽기도 하고. 세트나 미술 완성도도 그렇다. 기존에 연출이나 무대 장치 같은 것들이 결국 대탈출을 매력적이게 하는 와우 포인트였는데 (시즌이 끝나면 세트 비하인드 같은 것도 찾아볼 정도로..) 디테일과 아이디어+세계관 속에서 시즌마다 연결되는 이야기라든지, 타임머신이란 컨셉으로 진짜 바로 이동하는 거라든지.. 근데 1화는 왠지 타임머신 타고 흔들흔들 하다 컷 하고 자 이제 내리세요 하고 장소 야외로 이동해서 다시 촬영했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디테일이나 세계관도 좀 아쉽고 편집이랑 자막 스타일도 먼가…. 넘 하나하나 알려주는 느낌. ex) 바로 동물 발자국을 순서대로 밟자는 것! 먼가 왜 이렇게 묘하게 촌스럽지..? 아무튼 뭐라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모르겠다.. 작위적+뭔가 살짝 항마력 딸림+루즈함으로, 몰입해서 빠져들기가 어렵다. 흥미롭지가 않음. 데블스플랜2 보며 이런저런 이슈와 논란 때문에 정종연 PD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그 빈자리가 너무 느껴지긴 해서 역시는 역시인가 싶기도 함. 그래도 애정하던 대탈출이라는 IP가 돌아왔음에, 우선은 차근차근 시리즈 감상은 계속 해보겠습니당.. ——3~6화 보고 추가—— 1~2화에 비해 확실히 3~4화는 나름 집중도 되고 편집 스타일도 나쁘지 않은듯. 다만 소재나 전반적 스토리 흐름에 있어선 여전히 어디서 많이 본 듯하고 루즈한 느낌은 있다. 이미 한 번 인기몰이 했던 소재들 위주로 조합된 느낌..! 5~6화가 비교적 그런 느낌이 더 들어서 아쉬웠고. 무튼 1화 보고 놀란 가슴 쓸어내리며 계속 감상해보겠읍니다좋아요63댓글2
HS2.0스토리나 구성은 잘짠것 같은데 편집이 너무 별로임 나름 영화처럼 보이고 싶었던 것 같은데 오히려 조잡함ㅠ 그리고 전에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똘똘 뭉쳐서 풀어가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케미도 하나도 안보임 그냥 직장동료끼리 방탈출 하는 느낌좋아요35댓글0
Random cul1.5정말 좋아했던 프로그램이지만.... 예전에는 몰입해서 같이 푸는 느낌이면 지금은 씨씨티비로 방탈출 손님 지켜보는 느낌. 결국 엔딩은 좀비 가져왔지만... 더 별로였다.좋아요27댓글0
수샤1.5<최종화까지 본 소감> ’더 스토리‘ 같은 소리하네. 작가들 다 엎드려 뻗쳐라 진짜. 10명이서 대체 뭐했냐 월급루팡 색히들아. ———————————————————- 이런류의 예능 프로그램은 범죄나 미스테리, 공포같은 무거운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코미디, 즉 예능감으로 분위기를 환기하여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 크라임씬 꽁트식 역할분담극을 기반으로한 범죄 추리. - 여고 추리반 성인이 학생으로 돌아간다는 코믹상황극을 기반으로한 범죄 추리. - 대탈출 방탈출과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해프닝 (무한도전 같은 연기자들의 개성을 기반으로 하는 캐릭터 쇼가 발생함) 이 밸런스가 적절하게 조율 되어야만 비로소 프로그램의 장점이 살아난다. 결국 이 프로그램의 핵심 본질은 예능이다. 전작의 멤버들 캐스팅에 괜히 예능 베테랑들이 투입된 것이 아니다. (비 예능인으로도 프로 수준의 예능감을 끌어올리려면 출연자가 특출나거나 나영석 사단의 내공정도가 있어야한다.) 대탈출 더 스토리는 무리한 멤버 교체로 인해 예능의 축이 무너져버린 크라임씬 리턴즈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다.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가장 큰축인 캐릭터 쇼가 빈약해져 버리니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그렇다고 상대적으로 퍼즐이나 스토리가 뛰어나지도 못하다. 연기자들의 다양한 동선과 상황을 유도하기 위해 힌트들을 펼쳐놓은 전작에 비해 대좌보 마냥 떡하니 붙어있는 퍼즐에만 연기자들이 모여들어 다양한 상황이 연출되기 힘든 구성으로 인한 단조로움은 교체된 멤버들의 부족한 예능감이라고만 탓할수는 없다. (강호동 할아버지가 와도 못한다 이건.) 그렇다보니 신규 멤버들의 특징이 살아나는 장면들이 잘 나오지 않고 원년 멤버들 조차 캐릭터가 흐려진다. 긴장감 연출이나 해소시켜주는 편집도 별로 좋지 않다. 제작비가 부족했는지 시대에 맞지않는 소품들이 등장하여 몰입도를 깨는 것 역시 흠. 하지만 실망만 하기엔 대탈출만의 느낌을 내려는 시도들이 보이기에 더 잘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크다.좋아요27댓글3
바견성1.0한 20분 봤는데 못 봐주겠다. 무슨 서프라이즈도 아니고 편집 처음하는 사람이 만든 것 같음. 오프닝은 또 어디 갔는데.. 대탈출은 시즌 4개 말곤 없습니다. 새 시즌을 발견한다면 즉시 딴 거 보세요.좋아요25댓글0
마상0.5감독바낀거 감안하고 봐도 졸작임. 1,2편 무덤 세트 그게 최선? 놀이동산 세트 같음. 기존 대탈출세트의 기분나쁘고 리얼한 느낌 1도 없음. 왜 대탈출에 먹칠하냐 진짜ㅡㅡ좋아요20댓글0
수지
2.5
아직 보는중이긴 한데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대탈출 팬으로서… 뭔가 작위적인 느낌이 계속 든다. 기존 대탈출 시리즈가 하나하나 단서를 발견해나갈 때마다 우와! 하고 점점 각 에피소드의 스토리가 깊이 있게 드러나고 연결되며 완성되는 느낌이였다면, 지금은 그냥 단서와 풀이 완료! 가 연관성 없이 나열된 느낌..? 그냥 풀이를 위한 단서, 친구들끼리 방탈출 하는거 보여주는 느낌이 든다. 원 멤버 케미랑 비교하면 아쉽기도 하고. 세트나 미술 완성도도 그렇다. 기존에 연출이나 무대 장치 같은 것들이 결국 대탈출을 매력적이게 하는 와우 포인트였는데 (시즌이 끝나면 세트 비하인드 같은 것도 찾아볼 정도로..) 디테일과 아이디어+세계관 속에서 시즌마다 연결되는 이야기라든지, 타임머신이란 컨셉으로 진짜 바로 이동하는 거라든지.. 근데 1화는 왠지 타임머신 타고 흔들흔들 하다 컷 하고 자 이제 내리세요 하고 장소 야외로 이동해서 다시 촬영했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디테일이나 세계관도 좀 아쉽고 편집이랑 자막 스타일도 먼가…. 넘 하나하나 알려주는 느낌. ex) 바로 동물 발자국을 순서대로 밟자는 것! 먼가 왜 이렇게 묘하게 촌스럽지..? 아무튼 뭐라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모르겠다.. 작위적+뭔가 살짝 항마력 딸림+루즈함으로, 몰입해서 빠져들기가 어렵다. 흥미롭지가 않음. 데블스플랜2 보며 이런저런 이슈와 논란 때문에 정종연 PD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그 빈자리가 너무 느껴지긴 해서 역시는 역시인가 싶기도 함. 그래도 애정하던 대탈출이라는 IP가 돌아왔음에, 우선은 차근차근 시리즈 감상은 계속 해보겠습니당.. ——3~6화 보고 추가—— 1~2화에 비해 확실히 3~4화는 나름 집중도 되고 편집 스타일도 나쁘지 않은듯. 다만 소재나 전반적 스토리 흐름에 있어선 여전히 어디서 많이 본 듯하고 루즈한 느낌은 있다. 이미 한 번 인기몰이 했던 소재들 위주로 조합된 느낌..! 5~6화가 비교적 그런 느낌이 더 들어서 아쉬웠고. 무튼 1화 보고 놀란 가슴 쓸어내리며 계속 감상해보겠읍니다
HS
2.0
스토리나 구성은 잘짠것 같은데 편집이 너무 별로임 나름 영화처럼 보이고 싶었던 것 같은데 오히려 조잡함ㅠ 그리고 전에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똘똘 뭉쳐서 풀어가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케미도 하나도 안보임 그냥 직장동료끼리 방탈출 하는 느낌
Random cul
1.5
정말 좋아했던 프로그램이지만.... 예전에는 몰입해서 같이 푸는 느낌이면 지금은 씨씨티비로 방탈출 손님 지켜보는 느낌. 결국 엔딩은 좀비 가져왔지만... 더 별로였다.
수샤
1.5
<최종화까지 본 소감> ’더 스토리‘ 같은 소리하네. 작가들 다 엎드려 뻗쳐라 진짜. 10명이서 대체 뭐했냐 월급루팡 색히들아. ———————————————————- 이런류의 예능 프로그램은 범죄나 미스테리, 공포같은 무거운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코미디, 즉 예능감으로 분위기를 환기하여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 크라임씬 꽁트식 역할분담극을 기반으로한 범죄 추리. - 여고 추리반 성인이 학생으로 돌아간다는 코믹상황극을 기반으로한 범죄 추리. - 대탈출 방탈출과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해프닝 (무한도전 같은 연기자들의 개성을 기반으로 하는 캐릭터 쇼가 발생함) 이 밸런스가 적절하게 조율 되어야만 비로소 프로그램의 장점이 살아난다. 결국 이 프로그램의 핵심 본질은 예능이다. 전작의 멤버들 캐스팅에 괜히 예능 베테랑들이 투입된 것이 아니다. (비 예능인으로도 프로 수준의 예능감을 끌어올리려면 출연자가 특출나거나 나영석 사단의 내공정도가 있어야한다.) 대탈출 더 스토리는 무리한 멤버 교체로 인해 예능의 축이 무너져버린 크라임씬 리턴즈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다.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가장 큰축인 캐릭터 쇼가 빈약해져 버리니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그렇다고 상대적으로 퍼즐이나 스토리가 뛰어나지도 못하다. 연기자들의 다양한 동선과 상황을 유도하기 위해 힌트들을 펼쳐놓은 전작에 비해 대좌보 마냥 떡하니 붙어있는 퍼즐에만 연기자들이 모여들어 다양한 상황이 연출되기 힘든 구성으로 인한 단조로움은 교체된 멤버들의 부족한 예능감이라고만 탓할수는 없다. (강호동 할아버지가 와도 못한다 이건.) 그렇다보니 신규 멤버들의 특징이 살아나는 장면들이 잘 나오지 않고 원년 멤버들 조차 캐릭터가 흐려진다. 긴장감 연출이나 해소시켜주는 편집도 별로 좋지 않다. 제작비가 부족했는지 시대에 맞지않는 소품들이 등장하여 몰입도를 깨는 것 역시 흠. 하지만 실망만 하기엔 대탈출만의 느낌을 내려는 시도들이 보이기에 더 잘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크다.
바견성
1.0
한 20분 봤는데 못 봐주겠다. 무슨 서프라이즈도 아니고 편집 처음하는 사람이 만든 것 같음. 오프닝은 또 어디 갔는데.. 대탈출은 시즌 4개 말곤 없습니다. 새 시즌을 발견한다면 즉시 딴 거 보세요.
마상
0.5
감독바낀거 감안하고 봐도 졸작임. 1,2편 무덤 세트 그게 최선? 놀이동산 세트 같음. 기존 대탈출세트의 기분나쁘고 리얼한 느낌 1도 없음. 왜 대탈출에 먹칠하냐 진짜ㅡㅡ
신정범
2.5
자막팀 복면가왕에서 데려옴?
ㅎㅈ
2.5
이 맛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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