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톤 시즌 5
Yellowstone
2022 · Paramount Network · 서부극/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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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국립 공원과 국경을 접하는 사람들의 지속적인 공격을 받으면서 미국에서 가장 큰 목장을 관리하는 존 더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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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4.0
파트2 방영 시작한지 거의 1년이 다 지나서야 마음의 준비를 마치고 끝까지 봤다... 근데, 진짜로ㅠ 카우보이 둘이서 결판을 화끈하게 이따위로 내면, 고통 받는 건 둘 중 하나가 아니라 선량한 관객이라는 걸, 어른들이 좀 알았었더라면.. 어째어째 마무리는 했지만, 이 모든 마지막이 존더튼이 죽어서 생긴 일이라는 인상이 사라지지 않고, 원래 이야기, 원래의 엔딩은 어땠을까, 하는 질문만 계속 따라 붙는다. 존더튼이라는 큰 산을 이 남매가 어떻게 넘을까, 그게 궁금했던 건데.. (특히 케이시가 붕 떠버린 것 같았다. 후계자도 아니고 개혁도 저항도 아니고, 독립도 아니고..) 그.리.고. 막판에 테일러쉐리던 하고 싶은 거 너무 많이 해서(negative) 좀 깼음. 아니 캐릭터에 자꾸 자아의탁하지 말라고!!! 모델 여친도 그렇고, 저를 중심으로 추억 놀음 하는 것도 '트래비스 너 뭐 돼?' 싶어서 조금 어이없고 웃겼다. 파트1에서 너무 인상적이고 좋았던 대사가 있었는데, 존더튼이 며느리(모니카)에게 해준 말이다. 비극적 죽음에 대해 어떤 이가 이렇게 위로할 수 있을까. 테일러쉐리던 천재 맞긴 함. "Peter lived a perfect life. All he saw of this planet was you and all he knew was you loved him. That boy lived a perfect life, Monica. We're the only ones who know it was brief. All he knew was you and that you loved him." 피터는 완벽한 삶을 산 거야. 세상에 나와서 본 건 너였고, 네가 그를 사랑한다는 걸 알았으니까. 그 아이는 완벽한 생을 산 거야, 모니카. 그게 찰나였단 걸 아는 건 우리뿐이지. 그 아이는 세상에 나와 널 만났고 네가 사랑했다는 걸 알았을 거야.
하봉관
5.0
언제쯤 국내방송 됩니가?
목표는 평생 보기
3.5
제이미는 왜 박수칠 때 떠나지 않았는가
춥춥
4.5
1883년부터 시작된 긴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작별한다. 몬테나주를 알게 되었고 원주민과 이주민들의 갈등, 가족의 이야기 옐로우스톤이라는 대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카우보이들의 삶을 간접체험하는 이보다 더 훌륭한 미국사 교과서가 있을까? 테일러 쉐리던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어.. 먼가 개미지옥에 빠진듯한 느낌도 든다. (굿바이 더튼 목장 ㅠ)
월터 핑크맨
3.0
지금의 테일러 셰리던은 돈도 많고 목장도 가진 자신을 작품에서 티내고 싶어한다. 공허한 자뻑 말장난 대사로 시간만 때울 뿐 알맹이가 없다.
전병탁
2.5
테일러 쉐리던은 특별출연해서 가오잡을시간에 각본에나 더 신경을 썼어야했다 특별출연 한번이면 족하지 뭔 욕심이 있어서 수시로 나와서 마초적인냄새 풍기기나 하고말야 심지어 시나리오상 중요한것도 아니고 없어도 될 인물을 가지고… 급히 시즌 마무리해버려서 병풍으로 전락한 캐릭터들한테 미안한 마음도 좀 가졌으면 한다 굉장히 좋은 시리즈물인데 이렇게 되서 참 안타깝다
영구
4.0
없는 스토리를 캐릭터의 힘으로 겨우 엔딩까지..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다
리모콘
1.0
part2: 있을 때 잘 마무리했었어야.. 과유불급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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