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2기: 시부야 사변
呪術廻戦
2023 · MBS · 애니메이션/액션/모험/판타지/스릴러
일본 · 15세

시부야 역 지하 승강장에서 고죠 사토루는 특급 주령과의 싸움을 시작한다. 도망칠 곳 없는 참혹한 상황 속에서 적군은 고죠를 봉인할 결정타를 꺼내 들고, 그곳으로 향하는 이타도리 앞에 뜻밖의 아군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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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PECIALZ

始まり

A Little Lesson

裡にいる何者か

究極メカ丸絶対形態(モード・アブソリュート)

more than words





콩까기의 종이씹기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P1
3.5
미래에서 왔습니다 주술회전은 여기까지입니다 그 동안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 내용을 더 알게 되는 순간, 10joat..
DarthSkywalker
4.0
혼란과 재앙의 격전을 제대로 묘사했다. 허나 일정하지 못한 작화와 과하게 생략된 선이 문제.
Mashimaro
3.0
등장 전투 등장 전투 등장 전투 등장 전투....
예진
5.0
내 마음 속 옥문강에 평생 봉인하고싶은 남자 1위, 고죠 사토루.
곽승현
1.5
나는 이 작품을 만화책으로는 보지 않는다. 어떠한 스포 정보도 없지만 시부야 사변이 최고점이라는 이야기는 들었다. 몇번이고 거듭해서 말하지만 나는 액션같은거 하나도 안 중요한 사람이다. 캐릭터의 관계성, 개별적 서사, 퇴장하더라도 의미있게 장식. 술식간의 상성, 그 상성을 깨부수는 기지. 뭐 이런 전통적인 장치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 그야말로 엉망진창이다. 작가의 깜냥을 본격적으로 벗어나고 있다. 연출은 멋드러지건만 속이 텅텅 빈 의미없는 그림들의 움직임. 한명한명 뒤를 추적해보면 초라하기 그지없다. 클리셰 비틀기라는 미명 하에 일회용 나무젓가락처럼 쓰다버리는 게 요즘 트렌드라면 그건 잘못됐다. <헌터X헌터> 키드는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통째로 파쿠리해서 써먹는건 눈쌀이 찌푸려진다. 등장 인물은 많은데 똑바로 쓰지도 못하고 허우적허우적 늪에 빠졌다. 더미 캐릭터, 쓸모없는 의미심장들. 나중에는 짜증이 나서 못 볼 정도다. 이건 애니메이션의 문제라기 보다는 작품 자체에 결함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잘 속여왔던 밑바닥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민망하고 안타깝다. 고작 이딴게... 최고점? 애초에 이런 대규모 캐릭터 박람회 이벤트는 잘 살린 작품이 거의 없긴 하다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최악이다. 나루토 닌자대전이 최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이네 이건.
박혜린
4.0
팀플을 조장에게 의존해선 안되는 이유... 고죠 없는 주술 세계관 겁나 암울하다 오프닝이 젤 멋있음 +) 유지 멘탈 지켜.....
나비효과
5.0
와... 드디어 시부야편!! 오프닝을 무슨 영화로 만들어놨네ㅋㅋㅋㅋ 시즌1부터 시부야편까지 오프닝, 엔딩 다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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