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2
펜트하우스
2021 · SBS · 드라마/TV드라마
한국 · 청불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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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펜트하우스

샤덴프로이데

Game Over

交響曲 第 9番 ニ短調 作品 125 合唱 2 Molto vivace

눈이 먼 광기

핏빛 헤라팰리스

박지인
3.0
"아무 희망이 없는 사람들, 할아버지 할머니들 같은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싶다. 드라마를 기다리는 것이 삶의 낙이라면 더없는 보람이다. 내일의 드라마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못 죽겠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드라마를 쓰고싶다" 예전에 본 김순옥 작가의 인터뷰 내용이다. 개막장 드라마라고 악평을 내렸다가 저 내용을 본 순간 티비를 보고있는 우리 엄마아빠, 혼자서 집에 계시는 할머니, 병원에서 계셨던 할아버지와 주변 환자분들, 간병인분들이 떠올랐다. 이 외에도 퇴근하며 집에 돌아오는 직장인들, 학교를 가지 못하고 줌수업으로 대체하는 학생들을 보며 그들에게 작은 재미를 주는 것이 이 드라마가 아닐까. 이제는 막장드라마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펜트하우스를 보면서 느꼈다. 그래도 내용은... 예....... -------3/9일 수정------ 내용만 보면 별을 최악으로 줘야하는데.... 엄마아빠가 팝콘 뜯는거 보고 후하게 준다ㅂㄷㅂㄷ ++) 4/25일 추가 수정 시즌 3 ㅂㄷㅂㄷ 보면서 아 이건 좀 에바 에바 에바 해서 삼진에바로 기각된 내용 소재만 한바가지ㅋㅋ 결국 별 수정했다
하와이안피자
4.0
벌써 떨리는군...^^
다솜땅
4.0
속은 시원한데…. 근데….. 속시원함이 60이라면 찝찝함은 90이다… 이렇게 우여곡절 많고 기복이 심한건 정말… 영화에서도 보기 힘들다. 놀랍다는 생각이 훨씬 많이 드는 ….. ㅋㅋㅋ 어느것 하나 마음놓을 수 없게 하는 매력?? 이 이 영화의 장점.ㅋ 시즌3으로 넘어가는 과정도….참…. 쉬운게 없네….없어…. #21.8.24 (115)
martie
3.0
시작하자마자 파국으로 내달리는 하이텐션보게
김석영
4.0
꾸준하다 못해 특색있다 느껴진다.
와태
1.0
계속해서 시청해주니까 이런게 활개를 치지..
김희주
이 세상 모든 자극적인 소재들을 몽땅 넣고 끓였다 정도를 모르는 자극적 소재들에 열광하는 세대 속에서 살아가려니 문득 서늘하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5
이번 시즌의 최대 꿀잼 포인트, 마리 제니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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