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혜5.0‘저 팬은 어떤 마음으로 보고 있을까?’ 가끔 그런 생각을 하죠. 어떤 마음으로 그 자리에 오게 되었는지, 언제부터 기대하면서 그날을 맞이했는지 그런 분들의 마음을 꼭 지켜내야한다고 항상 생각했거든요. 저는 한 번도 거짓된 마음으로 한 적 없어요 제 진심을 상대방도 알아주길 바라요좋아요30댓글0
혜빈4.5히라가나도 모르던 시절 이들의 노래와 예능으로 통문장을 외우며 일본어를 배울 때가 있었다. 내 삶의 국면이 몇 번이나 변하는 동안 나는 일본어도 잊고, 아라시도 잊었지만 그 사이에도 자기 자리를 지켜온 이들의 존재와 그 존재를 지켜준 힘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와 응원을 보내고 싶다. 내가 좋아했던 많은 스타들이 참으로 갑작스럽거나 실망스럽게, 또는 슬프게 떠났지만 아라시라는 그룹은 이렇게나 정중한 진심을 팬들에게 보내며 우아하게 떠날 수 있다는 게 너무 놀랍고, 조금이나마 이들에게 주었던 내 마음이 자랑스럽다. 케이팝이 아무리 열풍이라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나오기 힘든 다큐. 조금씩 조금씩 아껴보는 중. 별점은 리스펙이다. (2020.11)좋아요7댓글0
rnc4.5자신들의 활동중지 뉴스 기사를 보는 모습, 팬들이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궁금해 하는 모습 등 우리가 볼 수 없었던 모습까지 모두 담아낸 그들의 다큐멘터리.좋아요7댓글0
누리5.00416 오늘로 ep4까지 봤고, 아껴보는 중이다. 아낀달까, 마음 굳게 먹은 날 고민고민하다가 켠다. 굉장히, 사실 아직도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있어서 되게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어느 날 문득 마음 굳게 먹고 보기 시작했던 건데, 특히 1화는 정말 보기 힘들었다. 마냥, 이들이 이렇게 떠나가고 다시 안돌아오면 어쩌지, 다시 모일 수 있을까 같은 걱정같은 걸 해왔는데, 보면 볼 수록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다. 또 담담해졌다. 진심으로 임하고,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는, 말이 아닌 자신들의 본업으로, 음악과 공연으로 감사를 전하는 모습들이, 정말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다보니 안심도 되고 안정도 됐다. 마침내 그 날이 와도 편안한 마음으로 잘 다녀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에피소드들을 보면 볼 수록, 조금 웃길 수도 있는데 굉장히 성장하는 기분이 든다. 내 생각이나 마음가짐이 말이다. 진짜 어른들의 생각을 듣고 전달받는 느낌이라, 되게 상냥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어떤 정신같은 걸 고스란히 스며들 수 있게 되는 기분이라 보면 볼 수록, 그들에 대한 마음도 그렇지만 나 자신이 성장하는 기분이 들고 있다.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같은? ㅋㅋㅋ 어쨋든, 괜찮을 것 같다. 올해가 지나가도.좋아요2댓글0
이근혜
5.0
‘저 팬은 어떤 마음으로 보고 있을까?’ 가끔 그런 생각을 하죠. 어떤 마음으로 그 자리에 오게 되었는지, 언제부터 기대하면서 그날을 맞이했는지 그런 분들의 마음을 꼭 지켜내야한다고 항상 생각했거든요. 저는 한 번도 거짓된 마음으로 한 적 없어요 제 진심을 상대방도 알아주길 바라요
혜빈
4.5
히라가나도 모르던 시절 이들의 노래와 예능으로 통문장을 외우며 일본어를 배울 때가 있었다. 내 삶의 국면이 몇 번이나 변하는 동안 나는 일본어도 잊고, 아라시도 잊었지만 그 사이에도 자기 자리를 지켜온 이들의 존재와 그 존재를 지켜준 힘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와 응원을 보내고 싶다. 내가 좋아했던 많은 스타들이 참으로 갑작스럽거나 실망스럽게, 또는 슬프게 떠났지만 아라시라는 그룹은 이렇게나 정중한 진심을 팬들에게 보내며 우아하게 떠날 수 있다는 게 너무 놀랍고, 조금이나마 이들에게 주었던 내 마음이 자랑스럽다. 케이팝이 아무리 열풍이라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나오기 힘든 다큐. 조금씩 조금씩 아껴보는 중. 별점은 리스펙이다. (2020.11)
rnc
4.5
자신들의 활동중지 뉴스 기사를 보는 모습, 팬들이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궁금해 하는 모습 등 우리가 볼 수 없었던 모습까지 모두 담아낸 그들의 다큐멘터리.
누리
5.0
0416 오늘로 ep4까지 봤고, 아껴보는 중이다. 아낀달까, 마음 굳게 먹은 날 고민고민하다가 켠다. 굉장히, 사실 아직도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있어서 되게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어느 날 문득 마음 굳게 먹고 보기 시작했던 건데, 특히 1화는 정말 보기 힘들었다. 마냥, 이들이 이렇게 떠나가고 다시 안돌아오면 어쩌지, 다시 모일 수 있을까 같은 걱정같은 걸 해왔는데, 보면 볼 수록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다. 또 담담해졌다. 진심으로 임하고,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는, 말이 아닌 자신들의 본업으로, 음악과 공연으로 감사를 전하는 모습들이, 정말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다보니 안심도 되고 안정도 됐다. 마침내 그 날이 와도 편안한 마음으로 잘 다녀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에피소드들을 보면 볼 수록, 조금 웃길 수도 있는데 굉장히 성장하는 기분이 든다. 내 생각이나 마음가짐이 말이다. 진짜 어른들의 생각을 듣고 전달받는 느낌이라, 되게 상냥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어떤 정신같은 걸 고스란히 스며들 수 있게 되는 기분이라 보면 볼 수록, 그들에 대한 마음도 그렇지만 나 자신이 성장하는 기분이 들고 있다.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같은? ㅋㅋㅋ 어쨋든, 괜찮을 것 같다. 올해가 지나가도.
혜빈이
3.0
사랑해버린 과거 10년만 일찍 태어날 걸
홍죠지 평론가
5.0
눈물이 주룩주룩 가지마
이쓰라
4.0
극한직업 아이돌
이서현
5.0
엉아들 싸우지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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