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pang20033.0원작은 히나세 마유의 동명 만화다. 초등학교를 무대로 관계맺기에 서툴고 냉소적인 소아과 의사 마키노가 그의 관찰력으로 ”말하지도 못하는 SOS“를 알아보고 나름의 문제와 아픔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보건실 휴먼 드라마. 다 좋은데 매 회 도덕교과서 보는 줄. 틈틈이 교훈과 메시지를 콕 짚어 남기고 싶은 건 일본드라마 고유의 스타일일까 그들 특유의 문화일까. 실상에선 예의와 배려란 이름으로 그렇게도 관계에 선을 그으면서 드라마 속에선 어찌나 서로를 아끼고 살피는 인간애가 유니셰프급인지. 그래도 드라마 속 설정이라 한들 이런 따뜻함과 관계의 살뜰함은 므흣하다.좋아요9댓글0
Bom5.0초반엔 역시 난 애들 안좋아해 했다가 아이들 너무 귀엽고 울고 ㅜㅜ 나오랑 마이 한번만 안아보면 안될까 어른의 도움이 필요하다 어른도 아이들에게 배운다 아이들은 꼭 다 행복하길 난이런 뻔한 감동스토리 좋아해 PICU 더 러블리한 버전좋아요1댓글0
lupang2003
3.0
원작은 히나세 마유의 동명 만화다. 초등학교를 무대로 관계맺기에 서툴고 냉소적인 소아과 의사 마키노가 그의 관찰력으로 ”말하지도 못하는 SOS“를 알아보고 나름의 문제와 아픔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보건실 휴먼 드라마. 다 좋은데 매 회 도덕교과서 보는 줄. 틈틈이 교훈과 메시지를 콕 짚어 남기고 싶은 건 일본드라마 고유의 스타일일까 그들 특유의 문화일까. 실상에선 예의와 배려란 이름으로 그렇게도 관계에 선을 그으면서 드라마 속에선 어찌나 서로를 아끼고 살피는 인간애가 유니셰프급인지. 그래도 드라마 속 설정이라 한들 이런 따뜻함과 관계의 살뜰함은 므흣하다.
망고
4.5
싹바가지의사라 더 관심잇습니다
Adelaide
3.5
초등학교가 배경이지만 마키노의 성장기를 보는 듯하다
johnpaulmacqueen
2.0
코헤이 보는 맛에 그냥저냥 봤음
근두운
2.0
와 안경 코헤이 느좋이라 시작했는데 1화 보다가 졸았음… 어린이 드라마 같아요
아쭈
4.5
어른과 아이 모두 아팠던만큼 함께 성장한다.
배고픈밤비
3.5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하게 잘커야대
Bom
5.0
초반엔 역시 난 애들 안좋아해 했다가 아이들 너무 귀엽고 울고 ㅜㅜ 나오랑 마이 한번만 안아보면 안될까 어른의 도움이 필요하다 어른도 아이들에게 배운다 아이들은 꼭 다 행복하길 난이런 뻔한 감동스토리 좋아해 PICU 더 러블리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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