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통첩: 결혼할까 헤어질까 시즌 1
The Ultimatum: Marry or Move On
2022 · Netflix · 예능
미국 · 청불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결혼할까, 그만둘까? 연인들의 사랑이 시험대에 오르고, 다른 상대와 가능성을 점쳐본다. 실제 커플들이 출연하는 도발적인 리얼리티 시리즈.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조마
0.5
콜비는 진짜 읭??스럽다ㅋㅋㅋㅋㅋ 그냥 한여자한테 푹빠져 사랑하는 해바라기 같은 자기자신에 심취한듯 그에 비해 행동은 상당히 ??스럽다 ㅋㅋㅋㅋ 그리고 제이크는 다른 여자한테 흔들리면 진짜 여친한테는 노콘노섹해야지 야스를 하더라도 콘돔은 끼던가 개 어이 없어ㅋㅋㅋㅋㅋ 에이프릴 만나자마자 에이프릴 탓하면서 가스라이팅 하고 동태눈 하더니 할꺼는 다함 ㅋ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이 프로는 진짜 뭘 말하고 싶은지 보면서도 모르겠더라 그냥 합법적 바람피기 같아 ㅋㅋㅋㅋㅋ아니 당근 만난지 3주도 안된 사람하고는 어떤 달콤한 말을 누가 못해 지들 애인이랑도 다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했으면섴ㅋㅋㅋㅋㅋㅋ 무튼 마지막회만 늦게 공개하는게 좀 빡치지만 일주일 결말 기다리는 재미로 살아야지 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메들린 그렇게 혐오하고 친구들이랑 가족들한테 남친 욕 실컷 하더니 결국은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남에 연애상담 다 부질 없다. 그리고 제이크랑 레이 트루러브인척 하는거 개 꼴보기 싫어 ㅋㅋㅋ 에이프릴 잘 도망친듯 으으 할꺼는 다하고 이유 🤮
오닝
3.5
이런 개판 연인들과 결혼을 생각하고 애까지 낳고 싶다니ㅋㅋㅋㅋ인구가 70억인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참가자들끼리 서로 필터 없이 물고 뜯는 걸 보는 재미가 대단했다. 싸움구경 때문에 비슷한 유의 다른 프로보다 재밌었음 근데 별 것도 안 해놓고선 각자 I've grown up 이러는 건 미국인 특인가? 투핫 블라인드러브 러브아일랜드 다 이러고 있다 ... 자본주의 모국이라 성장 그 자체에 대한 채울 수 없는 갈망 같은 거라도 있는 거임??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가 이해할 수 없는 아메리칸의 성장 서사 ... 자의식 과잉 그 잡채
Cra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박찬영영
5.0
콜비 -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 가스라이팅 자기가 모든 사람의 생각 꿰뚫고 있고 자기 뜻대로 조종하려하고 자기 말만 옳고 자기 의도는 선하다고 진심으로 믿고있는 소름끼치는 인물; 알렉시스 말대로 무례하기도 하고 남의 말 안듣고 딴소리해대는거보면 지능에 문제있는듯 쥐어패버리고싶다 매들린 - 어떤 면에선 똑부러져 보였는데 그냥 바보였고….. 방송에 안나온 다른 장점이 콜비한테 있는건가; 부모님의 이혼+지난 연애의 결핍을 부모가 됨으로써 채울 수 있을테니 당장 본인한텐 좋겠지만서도 아이 인생이 걱정 그래도 기왕 잘 살기로 한 거 끝까지 잘 살길 응원하게된다; 별개로 좋은 친구들을 둔 듯 랜들 - 차분하고 이성적이고 상대를 존중함 어떤 주제로 얘기해도 대화가 통할거같음 랜들같은 남자랑 결혼해야됨 샤니크 - 평소엔 이성적이고 똑부러지는데 랜들을 너무 좋아함+높은 자존심 때문에 질투라는 감정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고 표현할 줄 몰랐던 것 같음 서툴러도 노력하는 모습 보면 내가 랜들이라도 계속 사랑할듯 에이프릴 -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이 빛나긴 하지만 스스로 그걸 너무 잘 알아서 자기가 최고이고 결국엔 연애상대를 존중하지 못함 무조건 자기말대로 받들어줘야하는 피말리는 스타일 제이크 - 기질이 예민+내성적인 사람으로서 매사에 당당하고 적극적인 에이프릴이 매력적이면서도 부담스러웠을 거 같음 거기다 자기 주장도 강해서(+엄마도 아닌척 은근히 고집있는 타입) 본인이 휘둘린다는 느낌을 받다가 자기랑 비슷한 결의 래이같은 사람을 만나니까 편안하다고 느꼈겠지 상대가 존중만 해준다면 자기랑 비슷한 사람보다는 리드해주는 타입이 잘 맞을 것 같긴 함 래이 - 언뜻 사람들이랑 쉽게 어울리는 것 같아보이지만 마음을 내긴 어려워 하는게 보였고 그 이유도 백퍼센트 납득된다 제이 - 어떤 과거였건간에 아직 거기서 못벗어난채로 열등감 자격지심이 있어서 자기생각이랑 다르면 무시당한다고 느끼니까 큰소리치고 말 끊는 거 아닌가..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을 충분히 가졌으면 네이션? 네이트 - 말할 가치도 없는 병신 머저리새끼 자궁도 없는새끼가 애들을 몇명 쳐 낳네 마네 뇌절하는거 역겨움 이유도 부모님한테 효도하려고 ㅋ 지가 제대로 기를것도아니면서 에휴 로렌 - 진심이냐? 매들린이랑 남자보는 눈 누가누가 없는지 대결해야됨 알렉시스 - 에이프릴이랑 같은 느낌으로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았음 눈치껏 안하는게 나았을 말도 있었지만 본인 매력으로 치부해도 될수준이라고 생각 헌터 - 짧게나와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잇값은 해보였음 이렇게까지 내면을 필터없이 볼 수 있다는게 흥미로운 프로그램 누구도 100퍼센트 미워할 수 없고 응원도 하게된다(네이션인지 이새끼 빼고) 초반에 출연자들 모두 파트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청산유수로 말했지만, 그리고 그게 진심이었던것도 알지만 대부분 자기 방식의 사랑을 강요하고 상대가 어떤식으로 사랑받기를 원하는진 몰랐음 이럴 때 대화해야하는데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면 노답.. 대부분 여출들이 결혼을 사랑의 증거, 맹세쯤으로 여겼는데 개개인 보다보니 남자들이 약혼 망설인 이유가 이해가긴 한다 근데 남출도 까고보니 제대로 된 애 랜들정도인거같고.. 말만 잘씨부리는 새끼 믿지 말아야겠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을 만나자 그리고 제발 지들이 임신하고 낳았으면 ㅋㅋ
유정란
3.5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일에 진지하지 않은 사람들한테 내 일주일을 낭비했기 때문이야 우리 중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렸잖아 일부는 나랑 같이 화장실에서 울어 줬고 모두한테 이게 불편한 상황이니까 힘들지만 다들 자의로 온 거잖아 나도 정말 힘들어 일주일이 지났는데 다른 사람과 통했다고 해서 난 잘해 보라고 했어 그러니까 정말 진지한 마음으로 이 과정을 겪을 게 아니라면 여긴 왜 온 거야?
박찬
3.5
최후통첩이 아니라 정신과 상담부터 받는게 급해 보이는 출연자들
Jeesue Choi
1.5
러브블라인드에서 진지한 관계를 원하는 남녀가 모여서 커플이 되고 데이트-약혼-신혼여행-동거-결혼처럼 단계별 퀘스트를 함께 수행해나가며 더 돈독해지거나 더 멀어지거나를 보는건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은 커플끼리 맨날 싸우는 이유 똑같이 반복되는데 인터뷰에서 스스로 성장했고 이 과정을 헤쳐나간게 너무 대견하다며 셀프 칭찬 소감(?) 참 같잖다 ㅋㅋㅋ 성장했다는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데 뭐가 성장한건지...? 다들 미성숙한 인격체 같은데 인터뷰는 참 똑부러지게 잘도 한다 싶고 그냥 연애 권태기 중에 파트너 스와핑하고 합법적 바람 피우러 나왔나 싶음🤔 뒤로 갈수록 같은거 가지고 계속 싸우는 거 하도 지겨워서 그냥 넘김 ㅠㅠ 근데 한국 연애리얼리티는 길어야 5일 합숙인 것 같은데 거의 2개월 넘는 기간 동안 촬영에 임하는 미국 출연진과 제작진 스케일 항상 어메이징 ㅋㅋㅋㅋㅋ 그리고 출연진들만 앉혀놓으면 저절로 알아서 진행되는 토론이 정말 신기함... 미션이 있어야만 진행되는 국산 리얼리티와 달라서 흥미롭다 ㅋㅋㅋ
상원
3.0
지구상 최대로 Toxic한 기획. 가끔 제작진이 요청해서 연출된 듯한 장면들이 있다. 너무 상식 밖이라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실제로 꾸며진 연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섯 마디 말로 다섯 개의 핵심을 전달하는 인물과, 백 마디 말로 하나의 핵심만 전달하는 인물들 간의 간극이 크다. 출연진들이 성장한 건 모르겠고 시청자인 내가 많이 배운 시리즈.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