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거탑
白い巨塔
2003 · Fuji TV · TV드라마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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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하는 냉철하고 비정한 대학병원의 조교수 자이젠 고로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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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50+갤러리
삽입곡 정보

Overture and Venusberg Music from Tannhäuser (Paris Version)

Jiken

Opening Theme

Zaizen No Theme - Hazumu Kokoro

Zaizen No Theme - Ai No Hibi

Kyotou No Theme - Soukaisinn
동명
5.0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준 인생 교과서.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든 사토미처럼 고뇌하고 고로처럼 당당 할 수 있기를. 고딩 때도, 대학 때도, 군생활 때도, 망했을 때도, 사회생활 때도, 성공했을 때도, 또 한 번의 수험생 때도 언제나 마음 속에서 내 영광과 실패를 응원해주었던 위대한 작품.
윤상준
5.0
내가 본 일본드라마 중 최고봉. 야심에 가득찬 정치적인 인물에 감정이입하고 응원하게 되는 경우는 난생 처음일 정도로 캐릭터들이 살아 있다.(한국 리메이크도 좋았지만 이 원작을 처음 봤을땐 병원이란 공간이 '수술하며 연애하는' 곳이 아닌 정치적 전쟁터란 생생한 묘사에 충격받았다)
고구마
5.0
최고의 작품 한국판 일본판 다 재밌음. 이 드라마의 백미 중에 하나는 아내와 애인이 싸우는 장면이다. 강한 여자들의 위트 넘치는 겉치레 대화 속에 긴장감 넘치는 칼이 넘실대서 보는 내내 탄식이 나온다. 현실에서 사토미 같은 사람은 위험하다. 물론 나도 나만의 이상과 판단에 의해 살아가지만 타협이 없는 사람은 대하기 어렵다. 드라마 속의 좋은 외모가 아니었다면 그저 괴짜로 보여졌을지도 모른다. 사토미가 한번이라도 자이젠의 이야기를 들어줬다면…거절하더라도 따뜻한 말이라도 했거나 시늉이라도 했다면 자이젠이 바르샤바에서라도 이메일을 체크 하고 넘기진 않았을지 모른다. 자이젠 좀 도와줘라… 제발 저 정도인데 흑화하지 않는 게 이상하다. 11-2화에서 자이젠이 아우슈비츠를 방문하는 건 무슨 의도일까. 자이젠의 운명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러기엔 일본에 맞지 않는 너무 역사적인 장소다. 사토미로 나온 에구치 요스케라는 배우도 정말 놀랍다. 이 사람이 도쿄 러브스토리에서 바람둥이로 나온 그 배우였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다른 사람을 연기했다. 거의 18화에 아들하고 목욕하는 장면에 머리 넘긴걸 보고서야 떠올랐다. 아즈마라는 머리 좋은 소인배가 정말정말 잘 그려져있다. 기가막히게 표현되었다. 시청자가 그 비열함을 옅지만 확실히 눈치채게 하면서 이야기의 흐름에 절묘하게 구심점이 되게 만들어 놓았다. 아마 애초에 결말 부분을 이렇게 연결해 놓으려고 복선을 깔아놓은 게 아닐까.
깨장창
5.0
인생 최고의 드라마 천편일률적인 선악구도도 없고, 선남선녀가 썸도 타가면서 무작정 노력만 하면 결국은 해피엔딩으로 나아가는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도 없다. 그저 자기 가치관을 추구해 나가며, 또, 고뇌해 나가는 인물들만이 등장한다. 그걸 보며 우리 스스로의 가치관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울고, 웃고, 공감한다. 무엇보다도 단순히 재미있다. 다른 심각, 복잡, 미묘한 작품들은 너무 드라이해서 대중적이지 못한 경우도 많다. 이 작품은 생각없이 편히 봐도, 그 값어치를 한다.
veronica
4.5
병원에서 발견한 사회의 축소판
coenjung
5.0
한국이 더 다이나믹 하다면 일본은 더 섬세하다는 차이 정도로 개인 취향의 문제일뿐 한국 일본 모두 걸작이다.다만 태생이 일본 원작이라 정치적인 권력싸움과 의학계의 부패를 표현하는 방식은 일본이 더 리얼하다.
김명종
5.0
카라사와토시아키연기잘한다
김효일
4.5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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