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철5.0‘썸머 필름을 타고!‘의 감독인 마츠모토 소우시와 주연인 킥보드 이토 마리카가 다시 뭉친 심야드라마. 평범한 회사원 타카무라 미소노가 좋아하는 체인음식을 주제로 팟캐스트를 진행하는 일을 다룬다. 보면서 썸머 필름 생각이 많이 났다. 회사원 버전 썸머 필름? 주인공 배우도 같고 좋아하는 거에 몰두하는 것도 그렇고. 음식도 결국엔 먹고 나면 없어져버리는 일시적인 행복이 아닌가 싶어서 섬머필름의 영화나 청춘에 대응되는 것 같기도. 개그센스도 잘 맞고 캐릭터들도 귀엽고 청춘영화 볼 때 자주 느끼는 아련함도 한 스푼 들어있어 최고였다. 내 저녁시간을 챙겨준 미소노의 음식 팟캐스트... 그동안 고마웠다...!!! +)주인공 역의 이토 마리카는 노기자카46 선배였던 사이토 아스카랑 이미지가 많이 겹치는 거 같다. 숏컷 단신 너드미? 둘다 연기돌인 것도 그렇고. 이런 이미지를 회사에서 좋아하나. ++)드라마 보기전에 종영했는지 확인하기. 드라마 기다리기 감질맛 나서 죽는줄.좋아요19댓글0
pberry_movie4.0좋아하는 걸 많이 말하다보면 생각하지 못한 기회를 만날 수 있다. 매일 그저 그렇게만 살아도 다행이지만, 종종 행복하고 가끔 뛸 듯 기쁘게 살자좋아요10댓글0
초초밥4.0참신하면서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매 화 나오는 체인점 음식들. 무엇보다 좋아하는것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주인공이 정말 반짝반짝 빛나보였다. 이런 심야드라마 제발 많이 만들어죠ㅕ,. 2021.10.01좋아요7댓글0
크리스 by Frame
3.5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을 팟캐스트로 표출하고 현실에서도 자신감을 얻게되는 주인공을 보며 힐링이 되는 드라마
구본철
5.0
‘썸머 필름을 타고!‘의 감독인 마츠모토 소우시와 주연인 킥보드 이토 마리카가 다시 뭉친 심야드라마. 평범한 회사원 타카무라 미소노가 좋아하는 체인음식을 주제로 팟캐스트를 진행하는 일을 다룬다. 보면서 썸머 필름 생각이 많이 났다. 회사원 버전 썸머 필름? 주인공 배우도 같고 좋아하는 거에 몰두하는 것도 그렇고. 음식도 결국엔 먹고 나면 없어져버리는 일시적인 행복이 아닌가 싶어서 섬머필름의 영화나 청춘에 대응되는 것 같기도. 개그센스도 잘 맞고 캐릭터들도 귀엽고 청춘영화 볼 때 자주 느끼는 아련함도 한 스푼 들어있어 최고였다. 내 저녁시간을 챙겨준 미소노의 음식 팟캐스트... 그동안 고마웠다...!!! +)주인공 역의 이토 마리카는 노기자카46 선배였던 사이토 아스카랑 이미지가 많이 겹치는 거 같다. 숏컷 단신 너드미? 둘다 연기돌인 것도 그렇고. 이런 이미지를 회사에서 좋아하나. ++)드라마 보기전에 종영했는지 확인하기. 드라마 기다리기 감질맛 나서 죽는줄.
바밤바
2.5
주인공이 직장인치고 너무 순진한거 아닌가? 무해한 귀여움 어필인건 알겠으나 거부감이 느껴져 중도하차함
pberry_movie
4.0
좋아하는 걸 많이 말하다보면 생각하지 못한 기회를 만날 수 있다. 매일 그저 그렇게만 살아도 다행이지만, 종종 행복하고 가끔 뛸 듯 기쁘게 살자
가지
4.5
미소노 최고.. 너무 귀여워... 오프닝도 재밌지만 매화마다 바뀌는 엔딩을 꼭 봐야하는 드라마...
비둘배둘
4.5
자신이 좋아하는 걸 얘기하는 사람의 눈빛은 정말 사랑스럽구나.. 남들 눈에 나도 그렇게 보였으면 좋겠다 !!
초초밥
4.0
참신하면서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매 화 나오는 체인점 음식들. 무엇보다 좋아하는것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주인공이 정말 반짝반짝 빛나보였다. 이런 심야드라마 제발 많이 만들어죠ㅕ,. 2021.10.01
kido
4.5
좋아하는 마음을 입밖으로 꺼내서 마음이 죽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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