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en4.51,2 랑 비교 불가 역대급 꿀잼ㅋㅋㅋㅋㅋㅋ 제작크루 트럼프 당선된거 어지간히 싫었나봄ㅋㅋㅋㅋㅋㅋ 비욘세 레모네이드 패러디부터 꿀잼이었고 Flouncy Magoo 이부분에서 배잡고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킴정일..!!!!!! 여성차별, 페미니즘, food desert, 등 사회문제도 잘 녹여냄좋아요34댓글0
-채여니 영화평-4.0ㅋㅋㅋㅋㅋㅋㅋㅋ에피소드 6이었나 7이었나 뭐지 진짜 새벽에 낄낄대면서 봄 ㅋㅋㅋㅋㅋㅋㅋ다시 찾아봐야지 이번시즌이 제일 좋았음 역시 병맛은 키미슈미트지좋아요11댓글0
민두5.0• “키미라면 내게 지레 겁먹어서 관계를 망치는 짓은 하지 말라고 하겠지, 난 이대로도 완벽하다고 하면서. 난 그말을 믿을거야. 그 착한 바보가 우리를 좋아한다면 우리도 말종은 아니라는 뜻이니까.” (“Well, what would she say to you?” “She’d say I shouldn’t screw things up with him just because I’m afraid I’m not as good as his dead wife, and she’d tell me I’m perfect the way i am. And i would believe her because that sweet dummy, if she loves us, there must be something good about us. You got to admit... she makes us both better people.”) • “I need you ‘cause you’re my conscience. You make me a better person.” “You have to learn to be a good person on your own, Titus.” “I know, and I’m trying. But I’m not there yet. I’m a moral fetus, Kim. I absorb niceness from your umbilicals. Don’t abort me! This is taking a weird turn.” ep8, S3 • 키미: “Don’t you want to hire a robot or something?” -“a robot can’t do what you did today. You noticed me. You remembered my name. You made me feel calm when my brain was hot.” 공리주의(트롤리 딜레마)와 넓은 대학 캠퍼스에서 멘붕에 빠진 타인 앞에서 인간이 로봇과 다른 것은 휴머니즘, 즉 다른 인간을 notice한다는 것. ep13, S3 • 걍 존웃ㅋㅋㅋㅋ 처음 시즌1을 접했을 때는 별로 정이 가지 않았는데 코로나로 칩거하는 요즘 시즌2 중간쯤부터 후루룩 보기 시작해서 벌써 시즌3 절반쯤 본게 아까울 정도다ㅜㅜ 30rock에서 이어져오는 강한 티나페이의 조크와 취향. 티나페이풍이 하도 짙어서 시즌1 보자마자 그녀의 존재를 느꼈다ㅋㅋ 물론 난 좋다!! 다시한번 감탄하지만 티나페이는 천재다!!(물론 그녀 혼자 각본을 쓰진 않았지만)좋아요9댓글0
팜므파탈캣💜4.0배울 게 많은 알찬 시즌이었다. 다들 창피당하며 성장하고 각성했다. 1. 나만 꽁한 것 같은 다양한 상황. 키미의 철학수업을 뼈대로 키미, 재클린, 타이투스, 릴리안이 성장한다. 문제가 생기면 쪽팔리고 힘들어도 일단 부딪히는 거. 그러고 나면 왠지 모르게 홀가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된 느낌. 아이러니하게도 정신과 의사 안드레아를 제외한 모두가 자신의 장애물에 부딪히고 성장했다. 2.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사람의 욕구는 어쩔 수 없는걸까. 사랑을 바람에 날려보내는 타이투스 의외의 모습이었다. 마이키는 갈수록 귀여워지고 타이투스의 저린 마음이 너무 공감갔다. 3. 여자라는 이유로 다르게 대하는 슬픈 세상. 다른 건 맞지만 더 다르게 만드는 이유는 뭘까. 그렇다면 소리치자 여자답게 이겨버리자고! 내내 비호감 멍청이 같았던 그레첸이 여자들의 대장을 먹고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세계관으로 간거 너무 킬파 ㅋㅋㅋ 4. 언제나 뮤지컬 같은 분위기 너무 좋다. 노래가 막 대작이라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바보들 같아 ㅋㅋ 5. 키미 배우님이 급작스럽게 주름살이 많아져서 안타까웠다ㅠ 연기하는데 뭔가 현타가 보이는 느낌...좋아요7댓글0
Julien
4.5
1,2 랑 비교 불가 역대급 꿀잼ㅋㅋㅋㅋㅋㅋ 제작크루 트럼프 당선된거 어지간히 싫었나봄ㅋㅋㅋㅋㅋㅋ 비욘세 레모네이드 패러디부터 꿀잼이었고 Flouncy Magoo 이부분에서 배잡고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킴정일..!!!!!! 여성차별, 페미니즘, food desert, 등 사회문제도 잘 녹여냄
4점살인마
5.0
아 ㅅㅣ발ㅋㄱㄱㄱㅋㅋㅋㄲ이번시즌이 젤웃김진자ㅋㄱㄱㅋㄱㄱㄱㄱㅋㄱㄱㅋㄱㅋㄱㄱㄲㄱㄱㅋㄱㄱㄱㅋ미친것같음ㄱㅋㄱㄱㅋㅋ
이소이
4.0
아...벌써다봤어..ㅠㅠㅠㅠ
jukii
시즌3 3화반까지 봄
-채여니 영화평-
4.0
ㅋㅋㅋㅋㅋㅋㅋㅋ에피소드 6이었나 7이었나 뭐지 진짜 새벽에 낄낄대면서 봄 ㅋㅋㅋㅋㅋㅋㅋ다시 찾아봐야지 이번시즌이 제일 좋았음 역시 병맛은 키미슈미트지
민두
5.0
• “키미라면 내게 지레 겁먹어서 관계를 망치는 짓은 하지 말라고 하겠지, 난 이대로도 완벽하다고 하면서. 난 그말을 믿을거야. 그 착한 바보가 우리를 좋아한다면 우리도 말종은 아니라는 뜻이니까.” (“Well, what would she say to you?” “She’d say I shouldn’t screw things up with him just because I’m afraid I’m not as good as his dead wife, and she’d tell me I’m perfect the way i am. And i would believe her because that sweet dummy, if she loves us, there must be something good about us. You got to admit... she makes us both better people.”) • “I need you ‘cause you’re my conscience. You make me a better person.” “You have to learn to be a good person on your own, Titus.” “I know, and I’m trying. But I’m not there yet. I’m a moral fetus, Kim. I absorb niceness from your umbilicals. Don’t abort me! This is taking a weird turn.” ep8, S3 • 키미: “Don’t you want to hire a robot or something?” -“a robot can’t do what you did today. You noticed me. You remembered my name. You made me feel calm when my brain was hot.” 공리주의(트롤리 딜레마)와 넓은 대학 캠퍼스에서 멘붕에 빠진 타인 앞에서 인간이 로봇과 다른 것은 휴머니즘, 즉 다른 인간을 notice한다는 것. ep13, S3 • 걍 존웃ㅋㅋㅋㅋ 처음 시즌1을 접했을 때는 별로 정이 가지 않았는데 코로나로 칩거하는 요즘 시즌2 중간쯤부터 후루룩 보기 시작해서 벌써 시즌3 절반쯤 본게 아까울 정도다ㅜㅜ 30rock에서 이어져오는 강한 티나페이의 조크와 취향. 티나페이풍이 하도 짙어서 시즌1 보자마자 그녀의 존재를 느꼈다ㅋㅋ 물론 난 좋다!! 다시한번 감탄하지만 티나페이는 천재다!!(물론 그녀 혼자 각본을 쓰진 않았지만)
팜므파탈캣💜
4.0
배울 게 많은 알찬 시즌이었다. 다들 창피당하며 성장하고 각성했다. 1. 나만 꽁한 것 같은 다양한 상황. 키미의 철학수업을 뼈대로 키미, 재클린, 타이투스, 릴리안이 성장한다. 문제가 생기면 쪽팔리고 힘들어도 일단 부딪히는 거. 그러고 나면 왠지 모르게 홀가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된 느낌. 아이러니하게도 정신과 의사 안드레아를 제외한 모두가 자신의 장애물에 부딪히고 성장했다. 2.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사람의 욕구는 어쩔 수 없는걸까. 사랑을 바람에 날려보내는 타이투스 의외의 모습이었다. 마이키는 갈수록 귀여워지고 타이투스의 저린 마음이 너무 공감갔다. 3. 여자라는 이유로 다르게 대하는 슬픈 세상. 다른 건 맞지만 더 다르게 만드는 이유는 뭘까. 그렇다면 소리치자 여자답게 이겨버리자고! 내내 비호감 멍청이 같았던 그레첸이 여자들의 대장을 먹고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세계관으로 간거 너무 킬파 ㅋㅋㅋ 4. 언제나 뮤지컬 같은 분위기 너무 좋다. 노래가 막 대작이라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바보들 같아 ㅋㅋ 5. 키미 배우님이 급작스럽게 주름살이 많아져서 안타까웠다ㅠ 연기하는데 뭔가 현타가 보이는 느낌...
Heather
3.0
앞의 두 시즌들보다 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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