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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Netflix · 드라마/TV드라마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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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 그 덕분에 인기를 얻은 무명 여배우. 하지만 행복이란 타인의 시선 너머에 있는 것. 자아를 찾는 도쿄 여성들의 치열한 삶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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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
4.5
캐릭터들과 영상이 기존의 일본드라마들과 재질이 다른 느낌이다. 순종적인 일본 여성의 캐릭터에서 벗어났다는 것에서 큰 발전이고, 영상에서 색감의 화려함이 엄청나서 화면에서 눈뗄수가없다. 색과 빛을 너무 잘 써서 감탄나온다.
김예또
3.0
갖은 색으로 세련되어 보이려고 노력했지만 누구보다 촌스럽다. + 페미니즘 소재의 활용성이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그래도 시대의 흐름을 읽으려는 노력이 가상하다.. + 작품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통해 입덕한 나카타니 미키의 연기는 여전히 일품.. 언니덕분에 끝까지 봤어요 엉엉
윤지영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jisoozzang91
4.0
내가 사진을 전공하고 그만두는 과정과 일본에 어학연수를 갔던 일의 모든 보람이 이 영화로인해 발현됐다. 최고의 미쟝센 최고의 배우들
소연
3.0
패션이나 색감, 인테리어 등등 눈이 즐거운 드라마. 여성의 삶을 그려낸 것에 대한 결말은 만족,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그려낸 것에 대해서는 어쩌면 비극이 더 기억에 남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 나카타니 미키의 연기는 진짜 예술이다.
02
4.5
섹스앤더시티를 보고 자란 여성들이 좀 더 페미니스트가 되어 이런 드라마를 만들었다..! 👏👏👏
유예
4.0
너무 자주 튀어나오는 헬로우 아임 어메이징 재팬과 탈선하는 대사들 때문에 3점을 주고싶었지만 일본에서 이런 드라마가 나왔다는게 정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다들 한발자국씩 나아가고 있구나라고 생각됐기 때문에 별 한개 더!!! 리미가 카메라를 들고 모델을 바라볼때의 눈빛이 너무나도 짜릿하다 😊
Yesri
2.5
가끔씩 카메라 워크가 너무 토할 거 같다.. 어지러워..왜 이리 많이 움직이는 거야 엄청나게 화려한 색감과 패션. 역시 일본은 투 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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