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도적 연애담
비의도적 연애담
2023 · TVING · 로맨스/BL/TV드라마
한국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시작은 의도적, 연애는 ‘비’의도적!’ 거짓말로 시작된 관계에서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신뢰회복 심쿵로맨스 드라마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50+갤러리
삽입곡 정보

Traffic Accident (Instrumental)

찰나의 꿈과 영원한 순간들

Fallen for U (Instrumental)

Love You, Stranger (Feat. Love X Stereo)

Traffic Accident (Instrumental)


르네상스형뮤지션
4.5
‘거짓말 위에 쌓인 관계는 언젠가 무너지더라고.’ 커프 조연출 감독과 커프 음악감독의 BL드라마. 살떨리지 않습니까…
라켈
3.5
세상사람들아 여기 차서원 멜로연기 좀 봐주세요.
SJ
3.5
연기를 거의 차서원씨 혼자 해서 보기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비주얼은 둘이 잘 어울리는데.. 키스신도 너무너무 어색하고(키스가 아니라 걍 입만 갖다댄수준) 오히려 비하인드에서의 모습이 더 사랑하는 사이같아보였음..
나현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우롱차
4.0
멈추지마 네버스탑
흐흐흑
3.5
원영이 연기 나만 뚝딱이 같다고 느끼는거? 원작이랑 너무 동떨어진 캐스팅같고 연기도 좀 .. 몰입불가 그나마 태준역 차서원 배우가 정극연기 말아줬으나 나이가 원작보다 더 들어보인것도 좀..키스신은 뭐 애들장난이고 무엇보다 결혼은 축하드리지만 한창 과몰입들 하고있을때 선긋듯이 결혼발표한것도 어떤의미로는 작품에 민폐같음 결혼이라는기 하루이틀만에 잡는거 아니자나? 게이가 되라는게 아니라 왜하필? 인간에게는 타이밍이란게 있자나요? 대신 오히려 서브커플이 의외로 좋았고 원태민배우는 전작에서 비쥬얼이랑 연기 모두 안정적으로 봤어서 기대했는데 역시는 역시 였음 굿 원작이 인기가 많고 티빙에서 야심차게 제작한거에 비해 뭔가 제대로 버무려진것이 없는 느낌 알맹이가 없다고 느껴짐 대신 스핀오프를 개같이 기대중 섭컾때문에 그나마 별하나 더줌 으이구
따봉고양이
2.0
예전에 원작을 본 작품이다. 원작 만화도 작화가 사기급이라 끝까지 본거지 스토리는 그냥 평범하지않았나싶어서 드라마화 한다기에 걱정이 많았다. 우려는 현실이 됐고 공교롭게도 드라마 역시 비주얼만 훌륭한 빈껍데기같은 작품이 되어버림. 7회쯤 부터는 화면을 못쳐다보겠다. 밥친구로 보는데 전개가 너무 얼척 없어서 피식대느라 식사를 천천히 하게되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벨드 수요가 꽤 있어서 작품 퀄리티가 높아진 편이라 자본냄새 난다싶은 작품은 냉정하게 보려는 중이다. 이전에 저예산 벨드나 국산 퀴어 보던 잣대를 들이댄다면 오로지 비주얼만으로 4점은 그냥 줄수도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인풋 대비 아웃풋이 별로인건 못참음. 그리고 제발 제발 키스신 좀 그렇게 찍지 마라. 이런 수준이면 안넣는게 나을지경. 차라리 그냥 찐하게 포옹하던지 볼쪽쪽을 하던지. 키스신 대충이라고 타박하는 것도 맞는데 기본적으로 스킨십에 애정이 안느껴져서 확 깸. 눈물연기나 갈 곳 잃은 동공연기 너무너무 형편없어서 또 몰입 와장창. 작감독 작위적인 연출탓에 엥? 에엥? 연발. 8~10회는 내가 드라마를 본건지, 드씨를 들은건지 헷갈릴정도로 힘들게 시청했다. 그래도 차서원은 진짜 진심 잘생겼다고 생각함. 보다가 종종 숨참게된다. 다만 다소 느끼하고 나긋나긋한 이미지라서 승질내는데 하나도 안무서웠어요. 약간 맑은눈의 광인 재질. 내 캐스팅 보드 속 윤태준은 드라마<너를 닮은 사람>의 김재영이었다. 예민하고 서늘한 장발 미남. 아무튼 안맞는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정극 짬이있어서 스무스하고 자연스럽게 잘 소화한듯. 공찬은 비주얼 이전에 연기가 수준미달이라 한숨만. 상대역 연기가 괜찮은 편이라 적당히 맞춰주기만했어도 평균은 했을텐데 너무 아쉬웠음. 내 예상별점 3.8인데 왓챠야 도대체 날 뭘로보고 칷.
푸코
4.0
비주얼도 좋고 연기도 넘 잘하네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