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부메랑0.52) 어? 평가한 작품 한개인 사람끼리 별점 5점주고 서로 좋아요 눌러주네? 오 이런 식이면 5점 준 거 0.5로 바꾸고 싶어지는데? - 3) 왓챠가 일을 하긴 하네 코멘트들 싹 지워짐 - 1) 대사도 구리고 연출도 구리고 연기도 구리고 총체적으로 절망적인데 내가 이런 소재 좋아해서 5점주고 버티는 중 - 4) 일부 배우들은 죄가 없다 오히려 발전하는 사람도 있음 최소한 규칙에라도 충실했어야지 모든 건 제작진의 탓 - 5) 효율이라는게 뭔지 모르나봐좋아요93댓글2
DanB3.0저출산 시대에 아이들을 이렇게 죽이다니 ---------------------------------- 2화까지 보고 의식의 흐름대로 남긴 코멘트가 왜 좋아요수를 50을 넘긴 건진 모르겠습니다. 끝까지 보세요. 솔직히 궁금하잖아요?좋아요63댓글0
BIGMAC_bro2.5 <배틀로얄>이나 <오징어 게임> 같이 인간이 만든 시스템 속에서 벌어지는게 현실 생존게임이 아니라, 약간의 오컬트가 뿌려진 느낌의 서바이벌. 기존의 래퍼런스를 차용은 했는데, 표절 꼬리표는 떼려다보니 설정에서 싱크홀들이 좀 보인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미국의 B급 하이틴 공포영화. 혼자만 진지하고 알 수 없는 비밀을 지닌 주인공, 그리고 익숙한 일진들, 정의로운 반장, 여주를 시샘하는 어나더 걸, 그 외 NPC 같은 학우들. 평면적으로 흘러가는 인물들의 움직임들이 많이 익숙함. 이걸 좀 자연스러움으로 살렸어야 했는데 대사도 딱 필요한 말만 하는 느낌이라 하이틴의 감성도 떨어지고, 카메라 연출과 비명으로만 비는 시간을 채운다. 그리고 룰을 어긴 학생이 죽는 방식이 좀 쓸데없이 잔인하게 표현되는 점이 좀 별로였음. <오징어 게임> 처럼 총을 맞던지 <배틀로얄> 처럼 머리가 터지던지 하는 식으로 심플해도 될것을. 아예 잔인할거면 좀 기상천외하게 페이탈리티를 쏘던지… 그런 매력이나 임팩트가 없이 그냥 잔인하기만. 그렇게 엑스트라들이 많이 죽어나가고 인물들이 줄어드니 이제 좀 마피아 게임 맛이 난다. 근데 초반엔 투표하면 알림 안울리다가 왜 이제서 울리기 시작하는거지… 설정 빵꾸 아닌지 개인적으로 결말은 마음에 들었는데, 암시하는 포인트들이 좀 더 재밌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어쨋든.. 마피아 게임이라는 주제를 확장시켰지만, 매력있게 진화된 느낌이 크진 않았다.좋아요40댓글7
de1.0연기존못파티 - 이런 내용이 재밌으려면 초창기에 몇개없을때 나왔어야함. 근데 이제는 흔하죠? 익숙한 내용인거임. 좀비물처럼. 애들 처음에 적응하기까지 우왕좌왕하는 내용들을 인고의 시간을 가지고 넘겨야함. 근데.. 그걸 더럽게못찍었어. 연기들도 존못이야.. 근데 무슨 자신감인지 이게 드라마야. 그래도 이런건 매력있는 캐릭터있으면 그 재미로라도 보거든? 그것도 없어요... 이러면 초반에 다들하차하지 누가 버텨낼까..좋아요29댓글0
황수빈
2.0
챗지피티가 만든 드라마 같다
캡틴부메랑
0.5
2) 어? 평가한 작품 한개인 사람끼리 별점 5점주고 서로 좋아요 눌러주네? 오 이런 식이면 5점 준 거 0.5로 바꾸고 싶어지는데? - 3) 왓챠가 일을 하긴 하네 코멘트들 싹 지워짐 - 1) 대사도 구리고 연출도 구리고 연기도 구리고 총체적으로 절망적인데 내가 이런 소재 좋아해서 5점주고 버티는 중 - 4) 일부 배우들은 죄가 없다 오히려 발전하는 사람도 있음 최소한 규칙에라도 충실했어야지 모든 건 제작진의 탓 - 5) 효율이라는게 뭔지 모르나봐
DanB
3.0
저출산 시대에 아이들을 이렇게 죽이다니 ---------------------------------- 2화까지 보고 의식의 흐름대로 남긴 코멘트가 왜 좋아요수를 50을 넘긴 건진 모르겠습니다. 끝까지 보세요. 솔직히 궁금하잖아요?
BIGMAC_bro
2.5
<배틀로얄>이나 <오징어 게임> 같이 인간이 만든 시스템 속에서 벌어지는게 현실 생존게임이 아니라, 약간의 오컬트가 뿌려진 느낌의 서바이벌. 기존의 래퍼런스를 차용은 했는데, 표절 꼬리표는 떼려다보니 설정에서 싱크홀들이 좀 보인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미국의 B급 하이틴 공포영화. 혼자만 진지하고 알 수 없는 비밀을 지닌 주인공, 그리고 익숙한 일진들, 정의로운 반장, 여주를 시샘하는 어나더 걸, 그 외 NPC 같은 학우들. 평면적으로 흘러가는 인물들의 움직임들이 많이 익숙함. 이걸 좀 자연스러움으로 살렸어야 했는데 대사도 딱 필요한 말만 하는 느낌이라 하이틴의 감성도 떨어지고, 카메라 연출과 비명으로만 비는 시간을 채운다. 그리고 룰을 어긴 학생이 죽는 방식이 좀 쓸데없이 잔인하게 표현되는 점이 좀 별로였음. <오징어 게임> 처럼 총을 맞던지 <배틀로얄> 처럼 머리가 터지던지 하는 식으로 심플해도 될것을. 아예 잔인할거면 좀 기상천외하게 페이탈리티를 쏘던지… 그런 매력이나 임팩트가 없이 그냥 잔인하기만. 그렇게 엑스트라들이 많이 죽어나가고 인물들이 줄어드니 이제 좀 마피아 게임 맛이 난다. 근데 초반엔 투표하면 알림 안울리다가 왜 이제서 울리기 시작하는거지… 설정 빵꾸 아닌지 개인적으로 결말은 마음에 들었는데, 암시하는 포인트들이 좀 더 재밌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어쨋든.. 마피아 게임이라는 주제를 확장시켰지만, 매력있게 진화된 느낌이 크진 않았다.
주주주
1.0
누구도 응원하고 싶지 않다는 점에서 참 흥미롭다
한지효
2.5
투표로 죽이는데 제일 재수 없는 일진캐가 바로 안 죽는 것부터 개연성 포기했다고 봐야....
de
1.0
연기존못파티 - 이런 내용이 재밌으려면 초창기에 몇개없을때 나왔어야함. 근데 이제는 흔하죠? 익숙한 내용인거임. 좀비물처럼. 애들 처음에 적응하기까지 우왕좌왕하는 내용들을 인고의 시간을 가지고 넘겨야함. 근데.. 그걸 더럽게못찍었어. 연기들도 존못이야.. 근데 무슨 자신감인지 이게 드라마야. 그래도 이런건 매력있는 캐릭터있으면 그 재미로라도 보거든? 그것도 없어요... 이러면 초반에 다들하차하지 누가 버텨낼까..
순애필
2.0
결말에서 대거 깎이는 별점..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연기를 못하든 개연성이 부족하든 그냥 끝까지 봄 제가 그렇습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