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어케이스
The Staircase
2022 · Max · 범죄/드라마/미스터리/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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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저명한 소설가의 아내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정황상 남편 마이클은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되고, 경찰과 검찰은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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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movie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Kevin
5.0
진짜 잘 만들었다. 다큐멘터리 보신 분들이라면 캐슬린의 입장도 볼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럽다. 다 큐 만큼이나 진중하고 재미있다. 그리고 연기가 압권 연출은 더 압권.
학의나래
4.5
피해자다움, 가해자다움 이라는 프레임을 끝까지 경계 할 것 양립할 수 있는 두 가지 이야기, 새롭게 제기 된 개연성 있는 또 다른 두 가지 이야기, 마지막 인터뷰, 마지막 재연 장면, 마지막 그 알 수 없는 웃음까지 시리즈는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한다 * 직설적이면서도 섬세한 감정 연출 ** 소모되지 않는 하나하나의 캐릭터
와니
4.0
"우린 누구나 교묘히 상대방을 속이고 있고 바로 옆에 있는 가까운 사람도 정확히 알 수 없다."
jisoozzang91
3.5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어떤 드라마들은 연출의 힘을 더욱이 실감하게 만드는데, 이 드라마 또한 그렇다.
코스믹아울
4.0
다큐멘터리의 밖에서의 또다른 시선으로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이클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캐슬린은 어땠는지, 아들 딸들 및 패티는 어땠는지 등을 볼 수 있었다 다큐에는 나오지 않았던 과거의 이야기들, 소피의 존재, 다큐 촬영 비하인드등을 보니 생략된 내용들이 보충되는 느낌이었다 원래도 예민한 연기를 잘하고 성인들에게만 다정한 편인 콜린 퍼스와 신경쇠약의 끝에 다다른 표정을 너무 잘 표현하는 토니 콜렛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 (추가적으로 오랜만에 보는 데인 드한과 줄리엣 비노쉬의 연기도 볼 수 있어 좋았다) 다큐에서는 유무죄보다 다큐에서 집중적으로 보여주려 했던 미국의 사법제도의 문제점이 부각됐지만 드라마에선 인물들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다루다보니 어떤게 진실일지 생각하는데 도움이 됐다 거짓말쟁이에 자기 중심적이고 오만하며 자녀들에게 강압적이며 소피를 이용하는 모습의 마이클은 다큐에서 볼 수 없었다 어우 꼴보기 싫어 이거 보니 다큐라는 것도 믿을 게 못된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소피였으면 마이클 이미 세상에 없었다
choi
4.5
그가 아내를 죽였을까? 아니면 사법제도의 피해자였을까? '아메리칸 크라임스토리 : O.J. 심슨파일'처럼 실화 바탕이라서 더 흥미진진했던 미스터리물, 법정물 PS. 다큐도 챙겨봐야겠다.
junyong kim
4.5
진실에 다가갈 수 있는가, 그렇다 그러나 진실에 닿았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진실의 당사자만이 그 사실 을 알 뿐 그 이외의 사람은 평생 진실을 추구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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