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
The Outsider
2020 · HBO · 스릴러/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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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소년이 무참하게 살해되자, 형사 랠프 앤더슨은 증거를 바탕으로 테리를 체포한다. 그러나 이후 수사과정에서 그의 알리바이가 드러나면서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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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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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3.5
살인 용의자 역할의 제이슨 베이트먼이 연출한 에피소드 1, 2는 정말 몰입감이 대단하다. 현실적인 세계에서 일어나는 비현실적인 상황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받아들이는지를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지며 매우 실감나게 묘사했다.
라따구리
3.5
음산함을 더하는 클래식 음악, 의도적으로 사운드를 배제한 장면들, 숨어서 보는 듯한 카메라 위치 등등 기본에 충실한 <곡성>의 하위 호환 같은 작품. 하늘과 땅에는 자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존재가 있다네 -허레이 쇼-
99
4.0
3화까진 걸작
coenjung
3.0
진심 1.2화가 너무 아깝다..
유익환
3.5
실망 그 자체.... 1~2화는 정말 역대급이었으나 3화부터 루즈해지고 시간 끄는 게 보인다 결국 그것/페니와이즈를 재탕한 느낌 밖에 안 드는 작품 차라리 보지 말 걸 후회한다 진짜 결말은.....
JeiesEye
3.0
제이슨 베이츠먼이 연출(!)한 1, 2화가 가장 밀도가 높다.
Kyu Hyun Kim
4.0
스티븐 킹의 소설 중에서 [아웃사이더]는 설정의 재미가 캐릭터나 전개의 그것보다 우선하는 일군에 속하지만, 쇼우런너 리처드 프라이스는 원작의 펄프적인 요소를 극소화하고, 매력있고 믿음직한 캐릭터들이 도무지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옳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집중하고 있다. 호러영화에서 우리가 연상하는 기법들, 특히 깜짝 놀래키는 쇼크 연출은 거의 존재하지 않음. 최고급 미스테리의 수법을 원용하여 철저하게 합리적으로 풀어낸 호러-몬스터 쇼라고 할까. 마이크 플래너건의 [제랄드의 게임] 이래로 가장 훌륭한 스티븐 킹 각색물.
보리차
3.0
재밌는데 좀 지루함. 지루함을 견디고 볼만하긴한데 반전은 없고 걍 평범하게 끝남. 에피 7~8개 정도면 좋았을텐데 10개라 늘린 느낌이 없지않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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