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氷菓
2012 · TOKYO MX · 애니메이션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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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존을 신조로 삼고 있는 고교생, 오레키 호타로는 누나의 명령으로 폐부직전의 클럽, 고전부에 입부하게 된다. 고전부에서 만나게 된 호기심 만발의 소녀, 치탄다 에루. 그리고 증학 시절부터 함께한 후쿠베 사토시와 이바라 마야카. 이들 4명이 카미야마 고교를 무대로 벌어지는 수많은 사건들을 추리해나가는 청춘학원 미스테리. "저 신경 쓰여요!" B 호타로의 평온했던 잿빛 고교생활은 이 한마디로 급변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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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키
3.0
봄에 피어나 만개하는 벚꽃 같으면서도 가을에 쓸쓸히 떨어지는 단풍같다.
김찬
4.5
작화만으로도, 내용만으로도, 모든걸로 5점감이 확실한데 결말은 조금 아쉽다
다솜땅
3.5
추리와 로맨스의 어딘가에서 빙빙도는 그네들. 그 소년, 뭔가... 뛰어나 보인다..ㅎ 그 후 이야기가 좀... 아쉽네.. 더 만들어주지.. ㅋ #23.12.7 (27)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평범한 일상 속 하찮은 사건등을 진지하게 추리하며 인물 간의 심리와 관계를 세밀하게 풀어낸 청춘 미스테리물. 치탄다가 눈동자를 반짝이며 호기심이 폭발하는 순간 '저, 신경 쓰여요!'공격(?)은 무심하려 해도 결국 너무 귀여워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호타로의 기분을 시청자도 공감하게 만든다. 역시 쿄애니는 여캐를 그릴 때 유독 빛을 발한다.ㅎㅎ
마리아
4.0
단편 에피소드는 대체로 아쉽고 장편 에피소드는 훌륭하다. 다만 표제작인 빙과 에피소드는 별로였다. 뭔 소리냐면 1권 분량만 좀 참고 보면 영화 찍는 편부터 진짜 재밌어진다는 것.
Doo
4.0
작화 좋고 원작과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가벼운 추리물을 원한다면 괜찮은 선택.
토깽이산책
4.0
다크 초콜릿 같은 씁쓸함을 입안 가득히 음미한다. 청춘의 초상이란 그런 것이다. 그러고 보니, 우리들의 청춘은 늘 푸릇푸릇하지만은 않았다. 사실 어쩔 줄 몰라 소리 없는 아우성을 지른 적이 더 많았을지도. 맞다. 달콤하면서도 아프고 씁쓸하다. 단편적일지라도 그렇기에 우리들의 청춘은 무엇보다도 아름답다. 수많은 추리를 통해 오레키도, 치탄다도, 후쿠베도, 이바라도, 쌉싸름한 그때만의 청춘을 함께했겠지. 여담이지만 마지 막 화가 참 좋았다. 노을에 번진 보라색 하늘의 배경작화, 마음 아려오면서도 동시에 마음 두근거리는 여운을 남긴 대사, 그리고 오레키와 치탄다. 이대로 끝을 내도 좋고, 다음 시즌이 나와도 좋겠다.
4점살인마
3.5
존ㄱ나게 키니나리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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