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0타케자이 테루노스케 잘생겨서 보기 시작했는데 이런 일드는 처음봐서 신선하고 재밌었다. 한 소년이 성인 어른으로 성장하고 흘러가는 이야기 한 편, 한 편이 짧은데도 그 안에서 다 함축해서 잘 녹였다.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않고 이런 인간 군상이 있다는 걸 주인공 남자 한명을 앞세워서, 물 흐르듯이 잘 보여줬다. 뭐야 일본 드라마 이렇게도 만들 수 있으면서, 대체 인기있는 드라마는 왜 그런 식으로 만드는 거지? 싶은 정도. 단편을 굉장히 잘 만드는 감독이라 이 감독의 다른 작품도 보고싶다. 작위적인 배경 음악도 없어서 한번 더 놀라고. 감각적이다.좋아요11댓글0
정화5.0이야기 참 예쁘다. 뒤로 갈수록 이야기의 맛이 정말 깊어짐. 내가 먹고살기 위해 일하고 있는 이 도쿄에서 거리의 다른 어떤 누구와도 쉽게 대체될 수 있는 것이 아닌가의 고민으로 이어진다. 도쿄의 작고 희미한 빛 하나에 불과한 개인이 나만의 여정과 시련을 겪은 대체 불가한 존재로 익어간다는 이야기 핵심이 보는 이를 기쁘게 만든다.좋아요10댓글0
ㅇㅇㅇ3.5우연히 웨이브에서 발견한 일드. 직장일드를 좋아해서 보게 됨. 내용은 아주 썩이진 않지만, 과장하고 오글거리는게 좀 덜 하고, 도쿄의 다양한 풍광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여성편이 먼저 나와서 히트하고 후속으로 나왔다는데, 여성편은 웨이브, 왓챠 아무리 찾아도 없다 ㅠㅠ 보고싶은데..좋아요7댓글0
건더
5.0
적당히 돈을좇아 살아가는 찌질하고도 평범한 도쿄남자를 마지막화까지 지켜보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어른이 되어있는 그를 발견했다.
토니베어
3.0
도쿄 여자 도감에 비한다면 수준미달. 솔직한 것 같긴 한데 전보다 너무 얕아진 이야기. 그저 그런 난봉꾼 이야기로 전락해버려 아쉽다.
지니
5.0
타케자이 테루노스케 잘생겨서 보기 시작했는데 이런 일드는 처음봐서 신선하고 재밌었다. 한 소년이 성인 어른으로 성장하고 흘러가는 이야기 한 편, 한 편이 짧은데도 그 안에서 다 함축해서 잘 녹였다.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않고 이런 인간 군상이 있다는 걸 주인공 남자 한명을 앞세워서, 물 흐르듯이 잘 보여줬다. 뭐야 일본 드라마 이렇게도 만들 수 있으면서, 대체 인기있는 드라마는 왜 그런 식으로 만드는 거지? 싶은 정도. 단편을 굉장히 잘 만드는 감독이라 이 감독의 다른 작품도 보고싶다. 작위적인 배경 음악도 없어서 한번 더 놀라고. 감각적이다.
정화
5.0
이야기 참 예쁘다. 뒤로 갈수록 이야기의 맛이 정말 깊어짐. 내가 먹고살기 위해 일하고 있는 이 도쿄에서 거리의 다른 어떤 누구와도 쉽게 대체될 수 있는 것이 아닌가의 고민으로 이어진다. 도쿄의 작고 희미한 빛 하나에 불과한 개인이 나만의 여정과 시련을 겪은 대체 불가한 존재로 익어간다는 이야기 핵심이 보는 이를 기쁘게 만든다.
ㅇㅇㅇ
3.5
우연히 웨이브에서 발견한 일드. 직장일드를 좋아해서 보게 됨. 내용은 아주 썩이진 않지만, 과장하고 오글거리는게 좀 덜 하고, 도쿄의 다양한 풍광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여성편이 먼저 나와서 히트하고 후속으로 나왔다는데, 여성편은 웨이브, 왓챠 아무리 찾아도 없다 ㅠㅠ 보고싶은데..
하루
3.5
타케자이의 웃는 모습, 도쿄의 야경.
서란
4.0
自分にしかできない仕事はない。 軽い気持ちで来て、重い気持ちになるまち、東京。
Yunmi Jeon
3.0
가벼운 마음이지만 대충살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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