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乙女ゲームの破滅フラグしか無い悪役令嬢に転生してしまった…
2020 · TOKYO MX · 애니메이션/로맨스/코미디/드라마/판타지
일본 · 15세

공작가의 영애 카타리나 클라에스는 우연한 사고로 전생의 기억을 되찾는다. 그리고 자신이 전생에 좋아했던 게임 속에서 주인공을 방해하던 악역으로 환생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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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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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espicable Mistress

Rise of the Curtain

Otome no Route wa Hitotsujya Nai!

Doomed!!

Cheerful Time

Princess Sunset




안해
4.5
친구가 강추했던 애니. 왜인지는 보고 나서 알았다. 딱히 크게 흠 잡을 데 없는 무난한 애니였다. 제목만 여성향이지 사실은 양성향이라는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이다.
차한잔
4.0
취향저격 땅땅땅~ . 역시 원작쪽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 더 와닿는 느낌이라 마음이 끌리네~~ 그래도 성우나 서비스씬을 생각하면~~ 흐흐흫ㅎㅎ
🫧 𝑳𝒂𝒚𝒍𝒂 🫧
4.0
시간순삭,, 유치하지만 재밌지 뭐야,, 막판 갈수록 뻔해지는 건 좀 아쉬워따.. 2기 나온다니 2길 기대해봅시다 (ゝ◡∂`)☆
주령
3.0
클리셰를 부수며 등장했던 신 장르가 새로운 클리셰가 되어 버린 아이러니 초반 카타리나의 노력들에 비해 중후반은 꽤 밋밋하게 다가오는 편 그래도 후반부엔 뭔가 있겠지 기대하며 아직까지는 재밌게 보고 있다. . 원래 하야밍으을 진짜 좋아하는데에 악역영애에서의 마리아느은 뭔가 좀 아닌거같어어 연출이 잘못된거려나... 톤의 문제인가...
조연재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무면
2.5
이 장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인물간의 관계구도이고, 우리의 여주인공이 다른 캐릭터들을 보는 시선은 전부 미연시 캐릭터일 뿐이라는 선에서 벗어나질 않는다. 우치다 마아야는 뭐 이제 단순한 비주얼 성우가 아닌 연기파 성우로 자리잡게 된듯.
권정우
3.0
우치다 마아야에게서 이제는 무언가 설명할 수 없는 신뢰감이 생겨간다.
토깽이산책
2.5
주인공을 돕는 캐릭터가 아닌, 주인공을 방해하다가 결국엔 파멸 엔딩으로 이르게 되는 악역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세운 건 분명 기존의 TVA 전개와는 차별점을 두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그 주인공이 자신의 파멸을 막으려고 하는 기본 시놉시스만 봐서는 기존의 성장 시리즈와는 다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회차를 거듭하면 할수록, 차별점이 있을거라 생각한 연출은 도리어 기존의 TVA가 지나간 궤적의 길을 걸어갈 뿐이었습니다. 도리어 개연성마저도 흐려져서 촘촘한 없이 허술한 전개만 평면적으로 반복되는 구성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캐릭터와 그 사이의 갈등이 극을 이끌어나갈 만큼의 매력과 원동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인물을 보는 재미라도 있었겠지만, 오히려 캐릭터의 면면도 건조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주변 인물들도 주인공을 향한 마음만 강조되다 보니 기계적으로 카타리나 클라이스만 되뇌이게 되고, 그러다보니 캐릭터성이나 갈등은 껍데기만 남은 채 텅 빈 듯한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시리즈의 마무리이자 연출에 힘을 준 11화도 지금까지 쌓아온 관계나 스토리의 구도마저 탄탄하지 않다 보니 결정적인 부분들이 다소 밋밋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남은 건 성우진의 명연기일뿐, 아쉬움이 진하게 남은 TVA였습니다. 부디 후속 시즌에는 그렇지 않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 마지막 화는 명도가 너무 높은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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