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하이퍼나이프
2025 · Disney+ · 범죄/스릴러/TV드라마
한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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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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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
4.0
이거 완전 개변태드라마구만
Happy
5.0
기존 메디컬과는 다른 전개라 독특함 스릴러에서 쾌감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음 각 인물들의 관계가 흥미롭고 연기, 연출, 음악, 미술 다 웰메이임이 느껴짐
BIGMAC_bro
3.0
*시사로 1,2화만 보고 작성한 후기 박은빈 보는 맛이 80%인 드라마.. 아직까지 뭐 제대로된 사건이 터지진 않았는데 야망이 가득한 천재의사 + 살인마 라는 설정이 맛있게 섞이는 느낌은 아님.
miru
2.5
[-완결] 메디컬이라기엔 전문적인 의사보다 비현실적인 초능력자에 가까워 보이고 크리미널이라기엔 자칭 천재라는 범죄자들 수준이 동네잡범만도 못하다. 그래서 두 주인공은 치열한 라이벌이라기엔 무능력한 트롤러 둘일 뿐이고 애증관계라기엔 납득 안 될 정도로 감정기복이 널뛴다. 그 결과로 남는 건 잃어버린 장르적 재미와 뻔한 k-신파식 스승의 은혜 엔딩이다. 이 드라마의 문제점은 맛있게 성찬을 차려놓고 기본적인 플레이팅을 잘못해서 모든 요리를 망친다는 것이다. 캐릭터 빌딩은 한드 중에서 상당히 좋은 편이었다. 나름 흥미롭고 깊이도 있어보이는 싸이코패스 캐릭터들(자기만 알고 남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는 세옥vs자기만 아는데 남의 시선까지 계산하는 덕희)과 그들의 갈등 구도를 잘 만들어놓았다. 하지만 세부적인 전개로 들어가면 엉망진창이다. 뇌수술은 가면 갈수록 일반 시청자 입장에서 그게 그거 같고 범죄는 두뇌플레이 수준이 동네 잡범만도 못하다. 그래서 내가 «하이퍼나이프»가 제일 아쉬웠던 이유는 주인공들에 대해 대체 어떤 감정을 가져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드라마는 시청자가 인물(특히 주인공)에게 어떤 감정을 느낄지를 확실히 정해줘야 한다. 적어도 선택지의 확실한 이유라도. 그런데 세옥이한테도 덕희한테도 혐오, 공포, 동정, 애정 등등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할지 도통 알수가 없다. 호감을 갖자니 하는 짓들이 다른 드라마 악역만도 못한 후안무치인데 그렇게 능력들이 감탄스러울 정도로 뛰어나 보이지도 않고, 증오하자니 마음 둘 데가 없다보니 이 드라마를 볼 이유가 사라진다. 그러다보니 박은빈의 연기변신에 대한 열정은 멋있지만 «연모»«우영우»«디바» 같은 소녀스런 역할이 더 그리워진다. 각본에서 빠져있는 나사를 조이려 힘을 너무 준 연기는 '박진감'은 챙겼지만 그녀의 진정한 장점인 '자연스러움'은 잃어버린다. 또한 배역상 질질 끌려다니는 설경구는 아무리 연기가 중후해도 허트로커급 지뢰-망작 감별사라는 걸 다시 증명할 뿐이다. 요지는 배우들이 아무리 용을 써도 작가가 한니발이나 덱스터 같은 할리우드 웰메이드 의학 범죄물 캐릭터를 가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위호환 캐릭터 둘을 만들어놨으니 말이다. 디테일로 들어가보면 더한데 자동차 둘이 충돌하는데 1mm도 움직이지 않는 범퍼카만도 못한 연출을 뚫고 더 역한 냄새를 풍기는 각본에서 세옥과 덕희는 뇌수술하는데 모든 이성을 소진했는지 누가 더 똑똑하냐가 아닌 '누가 더 트롤링하나'로 라이벌 구도를 세우며 주변인물들도 행동의 동기가 1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 그리고 내가 특히 범죄물에서 제일 꼴보기 싫은 캐릭터가 뭣도 없는데 거들먹 거리는 걸 멋지다는 듯 보여주는 연출이다. 세옥이는 목숨 내놓고 사는 건 알겠는데 범죄자 양아치들 만나는 씬마다 주머니에 손넣고(혹은 아기팽귄처럼 팔랑팔랑 거리며) 건들건들 다니는 꼴이 멋있을 리 없고 그냥 중2병 걸린 아이 같아서 아무나 예절 좀 주입시켜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든다. (은빈님 팬인데도 이렇다. 그런데 팬이라 전작들의 캐릭터가 겹쳐보여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3-4] 작가는 세옥이 캐릭터 한테 오만 감정을 복잡하게 느끼길 바랬는지 온갖 속성을 몰아넣었다. 메인 속성은 '딸'(엘렉트라 콤플렉스의 화신. 가족사는 잘 모르겠지만 모성이 거의 배제되어있고 아버지-덕희를 증오하면서도 광적인 집착. 나름 천재인 세옥이 특히 덕희와 관련해서 앞뒤가리지 않는 건 이런 심리적 요소가 녹아있다고 봐야한다. 물론 다른 요소들에 가려져서 잘 표현되고 있진 않다...)+미인(나름 수수하게 다니려고 노력?하지만 박은빈임. 작중에서도 자꾸 남자들이 껄떡대서 사건들이 일어남)+소녀(연쇄ㅅㅇ을 장난스럽고 천진난만하게 저지름)+건달(화나면 엄청 건들건들 다니고 아무데나 침입하고 시비걸고 술 뺐어마심..)+천재+프로의사+싸패+응징자(나름 본인 기준 사이다인 ㅅㅇ을 저지름)+탐정(덕희의 과거를 캐고다님. 그런데 엄청 추리력이 좋은 게 아니라 그냥 운으로 증거를 발견하고 본인이 저지르는 범죄도 감정이 앞서 헛점 투성이라 그냥 어이없음)+불우한 과거(물론 세계적 뇌신경의사의 기준으로. 아무리 망해도 본인 먹고살 걱정은 1도 없는 상황이었다) 등등 하지만 결과적으로 박은빈의 연기력으로도 이 복잡함을 입체적으로 잘 살리지는 못한 것 같다. 솔찍히 지금으로서는 세옥이가 해피엔딩이 되든 배드엔딩이 되든 그러려니 할 것 같다. 세옥이 사연이 아주 공감되고 잘됐으면 싶지도 않고, 엄청 밉고 무섭지도 않다. 그렇다고 덕희를 포함해 감정이입하거나 미래가 궁금한 다른 인물도 아무도 없다.. 세옥이 개들이나 자꾸 언급돼서 불안한데 끝까지 잘 살았으면... → 역시...(결말의 반전은 짜증만 북돋는다) [1-2] 개인적으로 은빈님 콘서트 영상도 챙겨 볼 정도로 팬인데.. 싸패 연쇄 ㅅㅇ마가 화나서 쾅쾅 걸어가는데 콩콩인 느낌이고 애기 넘어질까봐 불안하다(오히려 전에 출연작들이 겹쳐보여서일수도 있음). «퓨리오사» 때 안야한테도 느낀건데 연기를 콘샙트 잘 이해하고 열심히 아무리 잘해도 화면을 가득 매우는 비장미나 광기에 찬 카리스마 까지 기대이상으로 해낼 수 있는 배우는 드문 것 같다. 물론 «하이퍼나이프»를 여러모로 퓨리오사와 1:1 비교는 어렵겠지만.
요지경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tyu iu
5.0
박은빈 설경구의 미친 증오와 애정의 사제연기를 그냥 즐기면 된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박은빈과 설경구의 연기 대결과 메디컬 스릴러라는 신선한 소재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아쉬움을 남겼다. 천재 외과의사 정세옥과 그녀를 나락으로 몰아넣은 스승 최덕희 사이의 애증 관계를 중심으로 심리적 긴장감을 조성하려 했으나, 이야기는 점차 균형을 잃었고 캐릭터의 동기 또한 명확하지 않아 몰입하기 어려웠다. 연출 또한 과도하게 감정에 의존하면서 서사의 설득력을 떨어뜨린다. 설경구는 최덕희 역을 통해 무게감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려 했지만, 그의 연기는 감정 표현이 단조롭고 경직되어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했다. 특히 정세옥과 대립하는 장면에서 그의 표정과 말투는 지나치게 점잖고 반복적으로 유지되며, 분노나 후회, 갈등과 같은 복합적인 감정을 생생하게 드러내지 못했다. 이는 그가 최근 몇 년간 점점 더 무게감 있고 권위적인 인물 위주로 연기하면서 굳어진 연기 패턴으로 보인다. 박은빈 배우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명료하고 깔끔한 발음과 안정적인 톤이다. 이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처럼 논리적이고 따뜻한 캐릭터를 연기할 때 강점으로 작용했지만, 정세옥처럼 광기와 천진함, 혼란을 오가는 복합적이고 날것의 감정을 요구하는 캐릭터에서는 오히려 제약으로 작용했다. 예를 들어, 세옥의 사이코패스적 면모나 격한 분노를 표현하는 장면에서 그녀의 딕션은 지나치게 정제되어 있어 감정의 격동이 허공에 맴도는 느낌을 준다. 또한, 이전 작품들을 통해 강하게 각인된 박은빈 특유의 선하고 따뜻한 이미지가 여전히 남아 있어, 살인과 뇌 수술에 집착하는 비도덕적이고 불안정한 정세옥이라는 캐릭터를 완전히 위협적인 인물로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kodak
3.5
너구나 최덕희 아킬레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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