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엑스 걸프렌드 시즌 4
Crazy Ex-Girlfriend
2018 · The CW · 뮤지컬/코미디/TV드라마
미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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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자신을 찼던 옛 연인 조쉬를 여전히 잊지 못하던 싱글녀 레베카. 10년 후 우연히 마주친 그를 따라 뉴욕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머나먼 웨스트코비나로 가게 되면서, 그곳에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 코미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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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m
5.0
나는 이제 객관적인 점수 못 매겨😩💦 크엑걸 안 사랑하는 사람? 탕 또 있나?
류다희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예원
5.0
저는 그 그렉 인정 못하겠네요... 제작진 당신들이 아무리 개그를 쳐도 그렉은 산티노야... 내가 원하는 건 이런 로맨스가 아니야...ㅠㅜ + 드디어 다 봤다. 중반부까지 여전히 남자에만 매달리는 레베카를 보며 답답했고 겨우 이게 이 드라마의 결말인가 싶어서 실망 많이 했는데 그게 아니었구나. 다들 성장한 모습을 보니 내가 다 뿌듯하고ㅠㅠㅠ 멋지다 세상 이렇게 완벽한 드라마는 없을 거야 크엑걸 안녕 객관적으로 점수 매기기 불가능하므로 5점 땅땅땅
ellebug
4.5
이 시리즈가.. 진짜.. 너무 아니 미국인들 미쳤나.. 이게 시청률 안 나온다니 진짜 복에 겨운 거야 이 사람들이 진짜.. 이 배은망덕한 사람들..
🙃🙃
5.0
레베카가 치료하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는 연출이 좋다. 누군가는 답답하다고 하겠지만 실제로 상담 한 두 번에 약 조금 먹는다고 뿅하고 나아지는 일은 없으니까. 기존 로코물의 공식과 여자 주인공 스테레오 타입을 탈피하는 너무 의미있는 쇼임. 베프인 폴라의 성장도 넘 멋지다. 단순히 여주의 사랑을 돕는 역할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목표의식을 가지고 변호사가 됨 ㅜㅜ 처음엔 사랑의 방해물이기만 했던 발렌시아도 레베카와 친해지고 주체적인 바이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다. 만사 시니컬한 이웃인 헤더도 점차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 갖는 다정한 친구로 변하고. 심지어 남주들도 다 성장함. 시즌4내내 응원했고 좀 황당한 에피소드도 있었지만(맥락없이 유치한 장면과 대리모라던지...) 완벽하지 않은 세계에서 완벽하지 않은 인물들이 고난을 헤쳐나가는 모습에 위로받았다. 사랑으로 끝나는 엔딩이 아니라 레베카가 자기 만의 길을 씩씩하게 가는 모습까지 너무 멋졌음. 레이첼 블룸한테 상 좀 더 줘라!
팜므파탈캣💜
1. 난 이제 내가 누군지 알아. 이제서야! 그리고 정말 자유로워. 난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 알게뭐야! 2. 감동의 레베카 성장기. 더이상 그녀는 “미쳤다”는 소리를 듣지않고 “미안해”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한다. 3. 레베카의 웨스트 코비나를 뜻하는 프레츨과 버터, 레베카의 도피을 뜻하는 스무디. 이런 상징이 시즌 4개에 걸쳐 깔려있던 구조가 너무 좋다. 4. “난 혼자에요”란 노래를 다같이 합창하는거 너무 듣기 좋고. 모두 스스로가 외롭게 고립된 특이한 사람이라 믿고 외로워하는거 그 기분이 너무 공감가서 좋은 시작이다. 5. 워터파크에 집착하는 레베카의 마음이 보여서 너무 슬프다. 그저 맑고 순수하게 기뻐할 수 있는 원초적인 행복을 도둑맞았으니까 ㅠ 그저 그걸 찾고싶은 소녀일 뿐이니까ㅠㅠ 6. 여태까지의 넘버들과 안무들이 다 나오면서 매쉬업해서 부르는 노래 넘 좋다ㅠㅠ 17화ㅜㅜ 피날레의 클라이막스ㅠ 과연 11시 같은 노래야. 7. 역시 한 남자를 사랑하겠다고 결정하는 게 포인트가 아니라 모두가 꿈을 이루고 그 꿈을 이뤄내는 자신을 사랑하는게 포인트였다. 겨울왕국 생각나. 8. 등장인물 모두가 성장하고 꿈을 이룬게 너무 젛았다. 모든 해피엔딩이 그렇겠지만 차곡차곡 빌드업해온 과정이 빛을 발해서일까. 그렉은 웨스코비나를 사랑할 가업을 이었고, 나다니엘은 사랑하는 동물원에서 일하고, 폴라는 직업과 가족 친구 모두를 가졌고, 발렌시아는 게이가 되면서 더 행복하고 시크하고 멋있어진데다가 꿈의 결혼도 했다. 늘 포기하고 물러나는 컴플렉스가 있던 헤더는 마마보이 헥터를 만나 성장하고 헥터를 성장시키려는 중이고, 철없는 드라마퀸 데릴은 네 아이의 아빠가 되어 잘 통하는 아내와 가정을 이룬 중심을 가졌다. 여튼 모두 다 잘했어요 ♥︎ 9. 정이 안가는 새 그렉이 싫었는데. 레베카와의 “만나서 반가워요” 듀엣을 듣자마자 좋아졌다ㅜ 바로 눈물나는거 뭐냐. 10. 시즌4 9화는 너무나 혼란하고 짠하다. 레베카는 너무나 외로운데 모든 전남친들이 다 레베카가 좋다고 찾아왔어. 심지어 새 남자도 있고 ㅋㅋㅋ 11. 조쉬는 남자끼리의 듀엣이 참 잘어울린다. ㅋㅋㅋ 나다니엘과 부르는 “스포츠로 말해요”는 가사나 분위기나 다 너무 좋다. 크엑걸이 이런거 하는 거 너무 좋다. 남자들은 묘하게 다 스포츠를 좋아한데 ㅋㅋ 일반화로 풍자하는거 좋다 남녀 가리지 않고. 역시 여자 프로듀서 캬. 12. 나다니엘은 시작부터 마음에 들더니 캐릭터의 소명을 다해 “이제 당신을 보내줘야해요.”까지 성공했다. 여러모로 머리가 번쩍해지는 캐릭터였다. 13. 다람쥐 계속 보여주더네 다람쥐 독감ㅋㅋ 컬러풀한 무지개옷과 라라랜드 ㅋㅋ 14. 화이트조쉬가 주연 3남 될만한 급의 배우인데. 연기에 외모에 노래에 표현력이 완벽히 찰진 뮤지컬이다. 하지만 완전 지금의 게이역할이 잘 어울리긴 하네. “사랑은 게임이 아니죠” 너무좋다. 모든 배우들의 안무나 노래가 최상으로 오른 곡. 발렌시아가 생각보다 노래를 되게 잘하네. 게다가 레베카의 어두운 “사랑이 게임이라면”도 너무 좋고. 15. 역시나 극적인 레베카 ㅋㅋ 시카고처럼 끔찍한 이야기 얻으려 했으나 셀블락 라차타는 ㅋㅋ 너무 스윗해 ㅋㅋ 전체적인 시즌의 분위기를 보여줘서 좋은 시작이었다. 16. 아이덴티티 쇼핑. 너무나 요즘 시대에 맞는 말이다. 철없는 조쉬 ㅋㅋㅋ 17. 메리포핀스 풍의 “광장공포증” 노래도 슬프면서 웃기네ㅠ
푸른기린
4.5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부분 포함, 마지막 콘서트 피날레까지 최고의 드라마
김예지
3.5
굿바이, 웨스트 코비나 약간 미쳐 보여도 괜찮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대단하잖아요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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