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깃발 아래
Under the Banner of Heaven
2022 · hulu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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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유타주 솔트레이크밸리에서 한 여성과 그녀의 15개월 된 딸이 살해된다. 젭 파이어리 형사는 사건을 수사하며 모르몬교의 기원에 관련된 숨겨진 진실과 굳건한 신앙이 초래한 폭력적인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독실한 모르몬교도였던 젭은 자신의 믿음에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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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말리아
4.0
저마다 목소리가 들린다고 하는데, 하나같이 맹신만 있고 의심은 없다. 너무 느린 전개가 힘든 관람을 배가시킨 듯. 두번은 볼 수 없는 작품이다.
sojasoja
5.0
종교에 등돌리는 자. 종교에 갈등하는 자. 종교를 창조하고 입맛대로 휘두르는 자. 종교를 바라보는 외부인.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100가지의 종교가 된다. 결국 바라보는 사람 개개인의 사상과 인격과 지성과 환경 등 모든것이 신앙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종교는 그저 하나의 형태일 뿐, 그것을 따르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에 얼마나 현명하게 좋은것을 취하여 좋은 삶을 살아갈 지표로 삼을지가 중요할 뿐일지도 모른다. 사람이 한 말도 의도와 다 르게 해석되는데 성경 한구절은 얼마나 입맛대로 해석할 것인가. 그게 다만 상식적이고 바른길이기를 바랄뿐이다. -이 드라마는 다양한 캐릭터를 하나하나 입체감 있게 연출해서 다양한 시선을 보여준다. 그것이 과하지 않고 얼마나 복합적인 것인지를 몰입도 있게 선사한다. 특히 연기가 불안정한 순간이 없다. 앤드류의 신앙이 흔들리는 모든 순간과 그의 선택이 모두 납득 가능하며 첫째아들인 론의 변화역시 가장 큰 문제를 띄지만 그 흐름이 단지 종교의 문제만이 아니라는것을 납득시킨다. 인간은 왜 종교를 찾는가. 구원과 인정욕구와 내 자리가 어딘가에는 있을거라는 생각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 밑바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캐릭터가 아닐까… 그리고 타바 형사가 보여주는 모습이야말로 인간이 스스로 사고하고 살아가야하는 좋은 모습이라고 보여져서 너무 좋았다.
글로벌 드덕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화는 나의 힘
3.0
드라마의 긴호흡보단 영화로 풀어냈어야 더 좋았을 이야기.
이단헌트
3.0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곳은 가족이 있는 가정이다
한창성
3.5
믿음은 어디에서부터 오는가. 종교의 역기능의 무서움.
우정훈
3.0
조금만 단순했더라면 오히려 깊게 느껴졌을 것 같다. 결국 가족이 신앙이다.
안세원
4.5
인간은 원래 나침반 없이 태어나는 생물이다. 다만 무엇을 좇더라도 나침반은 목적이 아닌 방향에 불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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