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머리 앤 시즌 1
Anne with an E
2017 · Netflix · 가족/드라마/TV드라마
캐나다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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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에서 입양하기로 한 아이가 오는 날. 커스버트 남매의 아침이 일상적인 듯 보이지만 평소와 다르다. 상념에 잠긴 채 외출 채비를 하는 매슈 커스버트는 아침상에 앉기 전 손 씻는 것을 잊어버릴 지경이고, 마릴라 커스버트는 입양이 옳은 결정이었기를 바라며 자기 암시를 멈추지 않는다. 완고해 보이는 마릴라는 자 녀도 다른 식구도 없는 자신들의 집에 부지런하고 성실한 일꾼이 되어줄 남자아이가 들어올 것을 기대한다. 하지만 달리는 기차 안에는 끔찍한 고아원을 벗어나 희망에 부푼, 우리의 빨간 머리 앤이 초록지붕집의 훌륭한 딸이 되기를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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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frost
3.5
심성이 고운 건 잘 알겠지만, 솔직히 사귀면 피곤한 친구.
soop
5.0
색감이며 스토리며 그 속에담긴 사회적인 문제까지도 너무 좋다. 이런작품을 볼수있는 시대에 살아서 기분좋을따름..
𝓨𝓮𝓻𝓲𝓷
4.0
길버트 넘 멋있는 거 아닙니까...❤️
snowfrolic
4.0
기본적으로 앤의 성장기이지만, 이 나이에 다시 보니 늘그막에 좋은 부모가 되려고 애를 쓰는 매슈와 마릴라의 모습이 심금을 울린다. 그런데... 이 스릴러물같은 엔딩은 뭐지?
winterspring
3.5
'어른'이 되었나 보다. 앤보단 마릴라에 공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환희의 하얀 길"이나 "반짝이는 물결의 호수"의 감흥에서 조금 멀어진 만큼, 고아인 앤이 겪는 좌절과 트라우마를 알게 됐다. 넷플릭스의 앤은 철저히 어른을 위한 이야기다. + "거창한 생각을 표현하려면 그에 걸맞은 거창한 단어를 써야 하잖아요!" 나는 스스로 내 세계를 더 작고 보잘 것 없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skm
4.5
Emotional이란 단어로 이루어진 드라마, 마치 앤의 마음속 감정이 연출에 고스란히 묻어나는것 같았다. 서정적이며 감성적인 연출과 동시에 고전의 느낌까지 물씬 받을 수 있었던 작품. 화면에 비춰지는 하나하나 씬들 모두 한폭의 그림 같이 아름다웠다. 나도 내안에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보물을 간직하고 싶다. 지붕이 초록색인 성에 살고있는, 붉은 머리가 매력적인, 아름다운 내면을 가지고있는, 낭만적인 인생을 살고있는, 코딜리아란 이름을 가지고있는 사랑스런 말괄량이 공주님 처럼 말이다.
모밀
4.5
책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따뜻하고 귀엽고 낭만적인 그린게이블즈. 2017년에 발맞춰 아동학 대와 ptsd, 페미니즘을 부각시킨 것도 마음에 든다.
최성찬
4.0
낭만을 포기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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