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터스텔라5.0캐릭터들끼리 미운 정이 든 만큼 나도 그런가봐. 시즌 10쯤 되었을 때 이제 이만하면 완결내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끝이 보이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Carry on My Wayward Son이 흐르는 동안 스쳐지나가는 과거의 샘앤딘을 보면 나도 그만큼의 헌팅을 같이 한듯한 힘겨움이 느껴지기도 해. 크라울리에 대한 감정은 딘과 같을 거야. 그래서 참 복잡한 심정이야. 우리 불쌍한 캐스한테는 좀 잘해줬으면 좋겠어.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런 기회가 생길까?좋아요1댓글0
서나5.0별 다섯개는 순전히 팬심 더 이상 슈퍼내추럴에겐 객관적 평가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12는 정말... 그래도 시즌 13은 12보다 낫겠지..?😭좋아요1댓글0
정원엽
4.0
오래된 편한 친구같은 드라마
춘경수지
4.5
스토리가 에베레스트산으로 올라가도 용서되는 두 주인공의 매력. 이 콤비땜에 오늘도 웃는다. 이제 시즌 12까지 다 봤고,다시 처음부터 정주행 해보실까.
남궁민상
4.0
분명 이젠 그만 종영했으면 좋겠는데 왜 나는 보고싶어요를 누르는가
Puumpkin
3.5
갈 수록 C발 C발.. 욕하면서 꾸역꾸역 보는 내가 싫다
Pollux
4.0
딱히 악역도 없는. 모든 캐릭터를 다 좋아하게 되는 매력이 있는 드라마. 캐스-딘-크로울리의 삼각관계 ㅋㅋ
은터스텔라
5.0
캐릭터들끼리 미운 정이 든 만큼 나도 그런가봐. 시즌 10쯤 되었을 때 이제 이만하면 완결내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끝이 보이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Carry on My Wayward Son이 흐르는 동안 스쳐지나가는 과거의 샘앤딘을 보면 나도 그만큼의 헌팅을 같이 한듯한 힘겨움이 느껴지기도 해. 크라울리에 대한 감정은 딘과 같을 거야. 그래서 참 복잡한 심정이야. 우리 불쌍한 캐스한테는 좀 잘해줬으면 좋겠어.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런 기회가 생길까?
기린그림
4.0
머리는 3.5를 주라고 외치는데 차마 그럴 수 없는 팬의 마음 따흐흑
서나
5.0
별 다섯개는 순전히 팬심 더 이상 슈퍼내추럴에겐 객관적 평가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12는 정말... 그래도 시즌 13은 12보다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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