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밀리안 & 마리
Maximilian
2017 · ZDF · 드라마/역사/TV드라마
호주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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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공작의 외동딸 마리는 전투 중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왕국을 직접 다스린다. 한편 로마 황제 프레데릭 3세는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아들 막시밀리안을 마리와 결혼시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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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Forest Chase

To Glory
글로벌 드덕
4.0
[시청 전 기대평] 중세 유럽사에서 제일 유명한 연애사 중 하나인, 막시밀리안과 마리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477년 1월, 유럽에서 가장 부유했던 부르고뉴 대공가의 용담공 샤를이 전사한다. 프랑스와 신성로마제국은 부르고뉴를 차지하기 위해서 샤를의 딸 마리를 각자 자신의 아들과 혼인시키려 하는데... 정략혼을 했지만 점차 서로에게 진심이 된다는 게 완전 '선 결혼 후 연애'의 시초 아닌가? 로맨스소설에 버금가는 실제 역사 속 연애사. 전에 막시밀리안과 마리의 이야기를 검색하다가 이를 다룬 독일 드라마가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그때부터 OTT 플랫폼에 언제 뜨나 기다리고 있었다. 예전에는 6개, 현재 3개 정기결제 중인데 이 중 어딘가에는 뜨겠지, 하면서. 역시 존버는 승리한다.ㅠㅠ 왓챠에 뜨자마자 컬렉션에도 담아놨는데 이렇게 역사를 다룬 시대극은 집중해서 봐야 해서 아직도 시작을 못 했다. 워낙에 각 플랫폼에 이미 기존 보유작도 넘치고 거기에 매주 신작이 쏟아지다 보니 잊어버릴까 봐 기대평 먼저 작성해두는데, 그래놓고 안 보는 게 수두룩. 누가 보면 수입사 홍보 알바인 줄 알 듯.ㅠㅠㅋㅋㅋㅋㅋㅋ 사실 요새 드라마 자체에 손이 잘 안 가서 일주일에 두 편 보면 많이 보는 거. 물처럼 줄줄 새어나가는 나의 OTT 정기 구독료... 봐야지, 봐야지 벼르고 있다가 다른 이용자님이 왓챠에 남기신 첫 코멘트에 영업당해서 드디어 시청 시작. +부르고뉴의 마리는 영어로 Mary of Burgundy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버건디가 맞다. 부르고뉴(Bourgogne)란 지명의 영어식 표기가 Burgundy라서, burgundy란 단어는 부르고뉴산 와인과 적포도주 색을 모두 의미한다. ++보통 우리가 중세시대 전쟁이나 마상 시합을 생각하면 절로 머릿속에 떠올리게 되는 판금 갑옷을 '막시밀리안 갑옷'이라고 부른다. 그 막시밀리안이 여기 나오는 막시밀리안 맞다. 동일인물! '마지막 기사'란 별칭을 지닌 막시밀리안 1세를 위해 처음 만들어진 것이라 그의 이름이 붙은 것.
😘묘淑
4.0
여기, 아내의 달거리를 체크하는 남자가 '아웃랜더'의 '제이미'에 이어 또 있었다. 한 술 더 떠 임신한 아내의 소변색깔까지 확인하는 남자 '막시밀리안'~ㅋ 이런 계기가 아니면 전혀 모를 15세기 후반의 동,서유럽에 걸친 지정학적 역사와 관련하여 '막시밀리안'과 '마리'가 만나기까지 긴장감 넘치게 돌아가는 상황들에 이은, 각별했던 애정사를 은은하게 실은, 요점정리(?개인적 느낌!)가 잘된 시대극이었으며, 젊은 배우들의 진중한 연기에도 애정이 가는 부분이었다.. 독일에서 TV 드라마로 제작된 시대극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이 드라마를 계기로 '막시밀리안'과 '마리'의 시대적 역사를 훑어보게 되었다.. ..2ㅇ21.ㅇ9.ㅇ1.에 만나다
겨울달
4.0
1477년 부르고뉴 여대공 마리와 신성로마제국 태자 막시밀리안 대공의 정략결혼 스토리. 둘의 사랑보다는 당시 이 둘의 결혼에 얽힌 복잡한 정치관계에 초점을 맞췄다. 중세 고증은 잘 모르지만 정치 싸움은 꽤 흥미진진하게 그려놓았다. 오스트리아가 만든 오스트리아 중세사. 돈 들인 티가 난다. 중세 유럽사 좋아한다면 추천.
장수명
3.0
막시밀리안 인물 탐구
이사
4.0
잔잔한 흐름의 역사바탕 드라마 전투씬 거의 없었고 잔잔해서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극중 책임을 져야만 하는 지도자(혹은 그 위치)의 고뇌와 책임이 부각되게 묘사되는게 좋았던 것 같다. 지정학적으로 복잡하고 빡빡한 시대에 누구랑 결혼해야 하며 아들 낳는거 중요하고 누구랑 편들고 붙어야 할지 이런거 내 목숨뿐만 아니라 가족, 주변사람들과 연관되는 결정하는거 나라면 어쩔까 그냥 왕좌 내려놓고 도망가고 싶다 이러면서 본듯...
Dajeong Kim
3.0
마리가 매우 예쁨. 근데 여자의 한계를 굳이 2017년에 이렇게까지 표현해야했나 그리고 재밌는건 왕도 황제도 결국 돈의 노예.. 우리나라 사극에선 상상할 수도 없는 대화가 왕과 상인간에 오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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