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세크리터리 시즌 2
Madam Secretary
2015 · CBS · 드라마/TV드라마
미국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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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CIA분석관이자 미국의 여성국무장관인 영향력 넘치는 엘리자베스 맥코드의 일과 가정 사이에 조화를 이루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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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CIA분석관이자 미국의 여성국무장관인 영향력 넘치는 엘리자베스 맥코드의 일과 가정 사이에 조화를 이루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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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
3.5
정치 드라마로서의 완성도는 점점 알 수 없어지지만 여성주의 드라마로서의 매력이 커진 시즌2. 네이딘 너무 멋있다.
과자
3.5
전 시즌보다 확실히 드라마틱해졌습니다. 여전한 미국뽕과 패권국 프라이드는 여전하지만 테아 레오니의 호연과 좀 더 호흡을 길게 가져가고 떡밥을 줍는 시도가 늘어나서 기쁩니다. 몇몇 전개는 예상 가능한 (ㅋㅋㅋ) 장치이긴 하지만 그래도 준수한 정치 드라마.
RI
3.5
주역뿐만 아니라 모든 시나리오에 여자 많이 넣는 거 너무 좋다 그리고 감정적이고 눈 앞에 있는 상황밖에 못 보는 어쩌구를 헨리한테 씌운 것도 좋음
hanmir301
2.5
자꾸 남편 헨리서사가 튀어나와서 짜증이난다. 그리고 여성 캐릭터를 자꾸 이성애 로맨스에 처넣는것을 보면 답답하다못해 헛구역질이 난다. 시리즈의 시간대가 옮겨진것하고 관련이 있는건가? 데이지의 서사는 대체 어딜 간거지? 제발 로맨스 따위로 여성캐릭터의 서사를 채우려 들지 말았으면 좋겠다. 자아성찰과 직업의식으로도 가득해도 모자를 사람들이라고!
Eunbyeol
3.5
[넷플릭스] 시즌 1과 마찬가지로 주인공은 천하무적. 사족을 달자면, 정치 드라마의 좋은 점은 영어 공부하기 좋다는 것. 고급 어휘 실 사용 형태를 목격하기 딱 좋더랑^^..
겨울달
3.0
사실 엘리자베스의 공무는 하나도 안 궁금하고 헨리랑 스티비가 뭐하는지가 궁금함.
Ketchup Soon
1.5
- 마담 세크리터리와 그의 가족들이 전원 비호감이라서 도무지 진도가 안 나가는 드라마. 장관은 나이브하고 왜인지 모르게 무능하기 짝이 없게 느껴지며, 그의 남편은 전직 해병 파일럿 출신이면서 현재는 종교와 신학을 가르치는 백인 교수답게 선민의식과 꽃밭인 머리가 돋보인다. 둘이서 허무맹랑한 주제로 떠들다가 뽀뽀하고 사랑해 베입, 우린 헤쳐나갈 수 있어 이 난리치는걸 보고있자면 답답+답답의 조합이라 상당히 밥맛이 떨어진다 - 이 부부는 본인들이 일반적인 와스프와는 결이 다른, 소탈하고 특권의식 없는 평범한 미국인이라고 여기지만 실상은 보편적인 와스프보다도 더욱 질이 안 좋은 부류라고 할 수 있겠다. 마치 스스로 꼰대임을 부정하는 꼰대, 영포티 이딴걸 보는 느낌 - 셋이나 있는 자식들은 하나같이 자기 복에 겨워 징징대며 아침 밥상머리에서 세계평화에 대해 토론하는, 부모를 꼭 닮은 리틀 맥코드들이다. 이 드라마 시즌6까지 있던데 성인 돼서는 또 어떤 백인 상류층 자제스러운 사고를 치고 다닐지 벌써부터 뒷목이 당긴다
김근홍
2.0
정치적 개연성은 현실과 더욱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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