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끝까지 사랑
2018 · KBS2 · 가족/로맨스/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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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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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드덕
3.0
강현기❤윤정빈 커플 케미 착즙하려고 챙겨봐서 내용은 기억이 잘 안 나고 OST가 좋은 게 많았음. 이 지독한 서브병... 드라마 내용은 딱히 애절하지 않은데 누구 하나 죽어야 끝나는 2000년대 중반 발라드 느낌의 절절한 곡이 많았음.ㅋㅋㅋ 아, 현기정빈 커플은 슬픔ㅜㅜ 박강성의 니가 없다는 고속도로 휴게소 앞에서 틀어주는 카세트테이프 발라드 감성으로 좋음. 듣고 있으면 뭔가 마작대자리 깐 택시 타고서 창문 열고 양화대교 보며 눈물 훔치는 느낌.ㅋㅋㅋㅋ 케이팝스타 출신 이미쉘 노래도 좋았고 디케이소울 - 눈물아, 제이세라 - 암연, 이민혁 - 너무 보고 싶어 등등. 이제 보니 남은 건 OST뿐이네. (+셀리턴 마스크) 드라마 메인 줄기는 초반에는 잘 보다가 갈 수록 전개가 극으로 치달아서 그래, 니들이 어디까지 가는가 보자, "갈 때까지 가.보.자.고!!" 이런 심정으로 봐서 할 말이 없다. 제목 <끝까지 사랑> 말고 <끝까지 가자>로 바꾸길. 악역을 처단할 단서를 가진 역할로 에밀리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사이다를 선사할 것 같더니 캐붕과 막장의 막장을 거듭한다. 꿀잼 막장이 아니고 왜 저래? 류의 막장... 에밀리는 싫지만 정혜인은 <힐러>, <저글러스> 이후로 또 봐서 너무 좋았음.ㅠㅠㅠ 드라마 자체는 비추이지만 우리들의 영원한 인애 언니(야인시대) 정소영과 영원한 차지호(닥치고패밀리) 심지호, 이 두 배우 위주로 보는 건 추천함. 둘 다 연기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강현기❤윤정빈 커플 재회물 맛집입니다... 한 입 잡솨 봐...🥣 강현기는 초반에는 서브남이긴 한데 결국 여주한테는 연애 상담 해주고 키다리아저씨 롤에만 그치고 실은 첫사랑을 못 잊는 능글 직진 후회남임. 윤정빈은 푼수 같지만 악역 앞에서 기도 세고 그러면서 처연청초도 다 가진 첫사랑 캐. 별점은 이 커플에게 다 바친다. 쓰다 보니 이 커플 위주로 재탕해야겠네ㅠㅠ +재탕 중. 띄엄띄엄 봤다고 생각했는데 한 장면 한 장면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걸 보니 나 이거 은근 열심히 챙겨봤네ㅋㅋㅋㅋ 누구보다도 재미있게 봤나 봄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신기했던 건 KBS 일일극답게 중소기업 사장 집이든 재벌집이든 평수는 그닥 차이 없다는 거ㅋㅋㅋㅋ ++재탕해서 과몰입해서 보다가 하차한 부분에서 또 하차 위기 겪음 전개 진짜 너무하네 😖 강현기 포함 주인공들 다 고구마... (중후반부 고구마 부분 휘리릭 넘기며 봄) +++최종회 후기: 악역들에게도 해피엔딩을 허락하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린, 용서와 화해를 중요시하는 K-가족극의 풍조를 알 수 있었다.
Urbannoise
2.0
상투적이지만 일일극의 자극적인 설정들을 마음껏 뽐내며 흥미를 유발함 중반부에 시간의 흐름을 통해 2막이 열리며 새로운 갈등을 유발시키면서 인물들간의 긴밀함을 이어가는 스토리의 짜임새는 괜찮았음 후반부에 이르면 유사한 일일극의 가장큰 취약점이기도 한 늘어지는 스토리라인때문에 그나마 쥐고있던 개연성마저 흔들린다 불필요한 사사로운 이벤트들이 연거푸 반복되면서 억지로 회차를 늘여간 느낌을 지우기 힘들다 주요 갈등보다 부수적인 갈등들을 난잡하게 벌여놓으니 자기네들끼리만 진지하고 울고 화내다보니 우스꽝스러워지기도 오랫만에 드라마 출연한 홍수아를 비롯 박광현 심지호 등의 배우들의 기용은 반갑다
유승례
5.0
너무좋고 슬픔기도해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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