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의 세계
氷の世界
1999 · Fuji TV · 스릴러/미스터리/TV드라마
일본 · 15세

보험금을 둘러싼 살인 사건을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험조사원의 로맨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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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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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ilent Water 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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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Mystery

The Color Of Last Love

The Color Of Last Love



moana
4.0
ost는 아직도 플레이리스트에있고 드라마는 몇년주기로 보는듯 1999년에 (보험살인사건)이런소재로 드라마를 쓴 작가 대단한거같다. 범인인가아닌가를 계속 생각하게만드는. 연출.각본.음악 너무좋고 장면중에 주인공이 쇼파에앉아 밤에서 아침까지 가는 시간의흐름장면이있는데 이 장면하나에 주인공의 걱정,피곤,불안이 느껴져서 나도모르게 너무몰입...슬퍼짐
김상냥
4.5
제목대로, 보는 내내 한기가 아주 시리게 느껴졌던 작품. 마츠시마 나나코의 얼굴만 봐도 오싹하고 섬뜩할 지경이라니, 이렇게나 잔뜩 긴장한채로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토우코가 얼음과 닮은 광석을 날카로운 송곳으로 채취할 때, 에이키가 사건의 실마리를 잡아갈 때, 그런 때에 흘러나오던 음산한 분위기의 bgm이 숨막히게 좋았다. 결말에 억지스러운 반전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정말이지 이 드라마의 모든 것이 정교하다못해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차라리 드라마 초반의 의심대로 에기 토우코가 범인이라는 편이 반전은 덜 해도 납득갔을 듯.) 어쨌거나,,,이 드라마 정말 잘 만들었다. 마츠시마 나나코의 토우코는, 연기의 경지를 넘어섰다고 느낀다. 나나코의 눈빛에는 뭔가가 있다.. 눈빛이 무지 깊고 슬프다. 그녀의 눈에는 사람의 마음을 자극하는 뭔가가 있다. 감히 해석할 수 없는 깊은 것, 그래서 나도 그녀에게 매혹되고 말았다. 드라마 상에서 네명의 남자들이 목숨까지 바쳐서 토우코를 사랑한 것은, 토우코가 오직 마츠시마 나나코였기에 가능하지(성립되지) 않았나…생각해본다. / 2화의 엔딩, 교무실의 햇빛이 쏟아지는 블라인드 창 앞에서의 토우코와 에이키의 대화씬이 주던 미친 긴장감도 잊지 못할 것이다. “그 여자라면 아주 잘 알고 있어“ ”다음은 누구야? 나를 사랑해버리고 마는 남자가…어서 가르쳐 줘”
맨똥진
2.5
이 정도면 에기 토우코 구급대원으로 이직해야 함
애들러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꿀밤라떼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참
3.5
2화 엔딩에서 마츠시마 나나코의 분위기는 정말... 다케노우치의 흔들리는 눈빛이 연기처럼 느껴지지 않을 정도.
mingna
4.0
일드 특유의 차갑고 우울한 분위기가 이 작품에도 느껴져서 좋았다. 반전내용도 흥미롭고, 두주인공의 외모도 훌륭.
냐미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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