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2022 · WATCHA · 가족/드라마/TV드라마
한국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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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가는 워킹맘, 다정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그녀의 남편 창욱이 소환된다. 창욱은 살면서 단 한 번도 요리를 해보지 않았지만, 오직 아내의 소중한 한 끼를 위해 좋은 식재료와 건강한 레시피를 개발하는 데 온 힘을 쓰며, 서투르지만 조금씩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깨달아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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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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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5.0
처음 써 봅니다. 어디서 어떻게 쓰는지 애먹었습니다. 포기하지 않을 만큼 작품이 좋습니다. 부국제에서 만났습니다. 한석규 배우 연기 잘하는지 알고 있었지만 또 잘합니다. 김서형 배우 알고 있던 것보다 더 큰 배우입니다. 연기를 삶의 명분으로 삼고 집중해 살고 계신 두 배우님 덕에 가능했던 작품이기에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좋은 연기는 화려한 꾸밈이 아니라 다져진 기본에서 나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 주는 작품입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슬프지만 따뜻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 한석규님의 나긋한 목소리로 덤덤하게 읽어내려가는 나레이션은 나의 눈물샘을 더욱 자극하게 만들었다. 또한, 자칫 신파로 흘러 갈 수 있는 소재를 김서형님의 절제 된 감정연기가 작품의 중심을 잡아 준다. '남편과 아내, 이 둘이 꼭 특별한 관계여야 되는 것은 아니다' 개인주의와 탈가족화가 가속 되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부부조차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고 말하는 이 대사는 그다지 충격적인 말이 아니게 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주인공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요리를 해주며,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우리에게 간접체험하게 해준다. 내 마음 속 한켠 결핍이 채워지는 기분마저 든다. #드라마를 먼저 보고 원작 에세이를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슴슴했던 드라마의 맛을 선명하게 채워주는, 감동의 쥐똥고추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사랑 할 수 있을 때 열렬히 사랑하자.. 가능하면 더욱 격렬하게 말이다.
대중적 B
3.5
요즘 같이 독하고 빠른 트렌드 속에서, 잔잔하고 담담하다. 죽어가는 사람을 통해서 치유를 보여주고, 먹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두루두루 역설적인 드라마다. 괜찮다, 그 맛이.
코고는애옹
4.0
단 두편 보고나서 이 드라마가 왓챠의 정체성, 감성이라고 혼자 설레발치는중
시선
4.0
나는 이 작품이 조금 의외의 포인트에서 참 좋았는데, 다 보고 난 후에 음식을 지어 내놓는 마음을 생각해보았다. 그 느리고 소중한 마음에 대하여. 먹을 사람을 생각하며 메뉴를 고르고, 좋은 재료를 고르고 씻고 자르고 다듬고, 다듬은 재료를 재우고 익히고 조리하여 내놓는다. 그렇게 완성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 그릇을 씻어 제자리에 놓고, 원점으로 돌아간다. 그리고는 다음 끼니를 고민하고, 반복- 떠올리기만해도 피곤해지는 이 과정을 감수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그치만 나도 이왕이면, 먹을 사람을 떠올리며 요리하는 마음, 그렇게 시간과 진심이 켜켜이 쌓아올려진 음식을 먹고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며 살고 싶다. 그게 오롯이 내 자신을 위한 것일지라도. ‘아무도 읽지않는다는 이유로 장문의 글을 쓰지않다보면 어느 새벽, 당신은 읽는 이가 기다린대도 긴 글을 쓸 수 없게 됐음을 깨닫게 된다. 아무도 먹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요리하지 않다보면 혼자만의 식사도 거칠어진다. 당신의 우주는 그런식으로 비좁아져간다.’ (김혜리)
겨울비
3.5
마치 한석규를 위한 드라마인듯
최지웅
4.0
정갈한 무염 드라마 굉장히 맛나네요
플루
5.0
단 1화만으로 5점을 주기에는 충분해 보인다. 한석규가 아니었다면 이 분위기를 잡기에는 쉽지 않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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