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인
小さな巨人
2017 · CH W · 드라마/TV드라마
일본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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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과장을 목표로 하던 앨리트 형사가 좌절을 맛보며 관할서로 좌천된 후 '경찰'이라는 거대한 조직속에서 자신의 정의를 믿고 경찰 내부의 불화와 부패에 맞서 분투해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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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과장을 목표로 하던 앨리트 형사가 좌절을 맛보며 관할서로 좌천된 후 '경찰'이라는 거대한 조직속에서 자신의 정의를 믿고 경찰 내부의 불화와 부패에 맞서 분투해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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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
4.0
敵は味方のふりをする 한자와나오키만큼의 재미와 연기력은 아니지만 모델같은 남주들이 수트입고 수사하는건 볼만했따궁 8ㅅ8
신재 선생
2.0
<한자와 나오키>의 제작진들이 만든 <작은 거인>. 한자와 나오키에서 사용된 배경음악, 출연했던 배우들이 상당수 이 작품에도 등장한다. 비슷한 분위기의 작품이지만, 냉정히 평가하자면 한자와 나오키의 발끝도 못 따라간다. "적은 아군은 가장한다." 라는 대사를 계속 하면서 배신의 배신을 거듭하는 장면들은 너무 빈번하게 나와 반전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졌고, 반전은커녕 이 작품의 클리셰로 사용되었다. 인물들의 심리묘사도 제대로 그려내지 못하고 있다. 친분을 가진 인물들이 배신하고, 배신했던 인물들이 다시 한편이 되는 스토리 전개에서 개연성이 좀 떨어지거나, 충분한 설명이 없어 인물들이 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종잡을 수 없을 때가 많다. 특히, 수사 1과 우월주의에 빠져있던 주인공이 관할서로 전출간 뒤 관할서 형사로서의 정체성을 세우는 장면에서 서술이 부족해서 왜 저렇게 갑자기 변하는지 의문이 들었고, 초반부 라이벌로 나왔던 야마다 형사의 캐릭터성도 라이벌이라고 부르기에는 부족했고, 캐릭터성이 왔다갔다 했다. 한자와 나오키처럼 점점 스케일이이커져서 조직의 주요직위자가 비리, 불법, 범법에 가담한 것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마지막 부분을 보면 허탈하기 짝이 없다. 그동안 마치 경찰 조직의 상당수 간부가 결부된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전직 경찰 몇몇일 뿐이었다. 이런 식으로 맥빠지는 부분들이 많았다. 더욱이, 배우들의 열연은 과장스러운 연기여서 부담스러웠다. 한자와 나오키도 그런 부분이 없지는 않았지만, 오바하는 연기여도 자연스러웠다. 이 작품에서의 주인공을 비롯한 주역급 인물들의 연기는 자연스럽지 못했다. 그런 부분들이 작품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하기도 했다. 흥미로운 스토리이었기에 끝까지 보게 되었지만, 막상 다 보고 나니 실망스러웠다. 한자와 나오키의 명성을 잇는 작품이 아니라, 아류작이자 등장인물, 배경음악, 분위기만 비슷하게 그린 졸작이다. 명작을 따라그린 습작인데,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그린 습작같은 느낌.
명인
3.5
카가와 테루유키의 열연 만큼은 5점 만점
01.001
3.0
난잡한 배신과 협력의 반복
Contrail
5.0
카가와 테루유키의 마지막 고백 아깝지 않은 시간
Min Chul Vincent
3.5
한자와 나오키 경찰 버전. 차이는 주인공의 복수가 아닌 정의관철에 따른 전개랄까. 통수의 통수의 통수가 이어진다. 가장 큰 통수는 최종 흑막이라 생각했던 누군가의 대사였다. 테루유키의 명연기, 이 극에서 혼자 분투하는 그의 모습은 애처롭다. 한자와 나오키를 뗀다면 4점이지만 한자와 나오키를 생각하면 3점 그래서 3.5점
아이스민트
3.0
한자와 나오키 경찰판. 형만한 아우가 되지는 못했다.
이재호
4.5
믿고보는 한자와 나오키 제작진 더욱이 카가와 테루유키의 연기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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