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妻、小学生になる。
2022 · TBS · 드라마/가족/TV드라마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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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져 살아가던 남편과 딸에게 어느 날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모습을 한 아내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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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Family Carnival

A Red School Backpack

A Recipe For Love

Who Comes at Dawn (breathing version)

Po-Te-Chi-Te-To

Who Comes at Dawn (singing version)

한량
4.5
우리엄마도 이렇게 초등학생으로라도 돌아왔으면 좋겠다
초초밥
3.5
순순히 받아들이기 힘든 주제인건 사실이지만 무턱대고 거부감 드는 소재라고 치부하기엔 드라마 전개의 설득력과 흡입력이 너무 좋았다. 주위 사람들에게 너무 의지 되고 힘을 주어서 오히려 주변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버리는 주인공 캐릭터 설정을 아역배우가 찰떡같이 소화를 해서 더더욱 이 드라마에 몰입해서 본 것 같다. - 이제부터는 잃어버린 것이 아닌, 엄마가 준 것을 바라보며 살아가자 2022.03.25
하상욱
3.5
나는 언젠가 엄마가 떠나는 게 두렵지만 엄만 언젠가 날 남겨두는 게 걱정이겠지
배 윤 서
4.0
사라진 마음과 사라지고 싶은 마음이 만나, 기억에 죽어버린 마음들을 환생해 멋지게 나이가 들 수 있도록.
purplefrost
3.5
숨이 쉬어지는 맑은 결말. 산 사람은 살아야지란 말 한번 내뱉지 않았다.
다자녀오사무
4.5
처음엔 설정에 거부감이 들어서 좀 머뭇거렸는데....😅 보다보니 캐스팅도 내용도 너무 좋고 주인공 아역이 정말 이시다 유리코처럼 제대로 연기해서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중🏫 끝까지 다 보면 OST듣고 냅다 눈물흘릴듯😭
Tyler
4.5
남은 자들을 위한 투명하고 먹먹한 A/S. / '눈이 부시게' 이후에 날 가장 많이 울린 드라마. 죽은 아내가 타인의 몸, 그것도 초등학생의 몸으로 돌아온 설정은 일본 정서니까 가능하고 이 설정 때문에 보기 불편한 장면들이 분명 있다. 또한 답답한 캐릭터들과 납득하기 힘든 다른 설정들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사랑이 성장으로 열매 맺고, 만남과 이별의 의미가 무엇인지 납득시킨다. 마지막 화는 필히 휴지를 챙기고 봐야 하며 아역 배우는 실제로 인생 2회차가 분명하다.
효성
3.5
"잃어버린게 아닌, 그 동안 얻었던 것들을 생각하기." 아직 삶에 상실을 겪지 못한 나에게는 하나의 질문이 생겼다. 나는 내 주변인들에게 무엇을 줘왔는지, 앞으로 무엇을 줄 수 있을지. 당신, 나.. 여하튼 누구의 소멸이 먼저든, 우린 서로에게 슬픔에만 빠져 쓰러지는 건 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 삶의 순간에 많은 걸 주고받고 살자. 그 온정의 짐이 앞으로의 삶의 양식이 되도록. 내가 없어도, 네가 없어도 우린 살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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