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고양이1.0<사내맞선> 찍고 난 후에 바로 찍어서인지 연기쪼에서 강태무가 보인다. 문제는 강태무는 뚝딱이는게 귀여운 개그캐였는데 리쯔웨이는 자연스러움이 생명인 인싸캐라서 붕 뜨다못해 인싸 연기하는 찐따같은 느낌까지 자아냄. 90년대 배경인 학교 내부 인테리어가 너무 2023이라 거북하고 전반적으로 예쁨에 집착하느라 현실감을 잃어버린 배경 미술같은게 너무 거슬린다. 1회 안효섭 상탈씬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오히려 이질적이었고, 2회 아마도 여적여하며 여주 자존감이나 높여주는 불쏘시개 질투캐로 버려질 같은 반 여학생 메이크업도 너무너무 거슬렸음. 전여빈은 감정연기는 괜찮아보이는데 생활연기가 묘하게 이상하고, 안효섭은 그냥 연기 못하고, 분량이 적은탓인지 그나마 강훈이 제일 자연스러움. 대만판 상견니를 포함한 다른 모든 훌륭한 창작물들의 공통점은 제작자가 만들어낸 세계관이 마치 실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는건데, 온몸으로 나 가짜임! 하는데 예쁜척 좀 그만하라고 쥐어박고싶은 기분. 여튼 안효섭 얼굴 좋아해서 기대를 굉~장히 많이했는데 뭐랄까 예쁘고 깔끔한데 집착하느라 역으로 싼티나는 중국산 현대극같아서 2화 중반에서 하차. 진짜 할 짓 없으면 다시 볼지도.좋아요128댓글1
이민희4.0약속할게 널 꼭 찾아낼게. 네가 어떤 시간에 있든 어떤 장소에 있든 상관없어. 우린 다시 반드시 만날 거야 내가 널 찾으러 갈 테니까. 너의 시간 속으로..좋아요97댓글0
쥬진3.5늙쯔웨이가 어쩌다 시크릿가든 무술감독st가 되었죠? 왜죠? 고생을 너무 많이 한 탓일까요? 바빠서 머리카락 자를 시간이 없었나요? 어떤 합리화를 하려고 해도 눈물이 차올라요... 주인이 바뀌어도 그래도 맛집이긴 맛집이네요 원조 맛이 조금 더 제 입맛이긴 해요좋아요63댓글2
-/-4.0내눈물모아, 네버엔딩스토리를 계속 듣고 있다 이 노래를 듣고 잠에서 깨면 98년도에 나도 가있기를 .... 간절히 바라며 잠을 청한다 ... 왜이리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다 무언가가 너무 그립다 무언지 모르겠는데 그립다...좋아요41댓글1
mnm0.5상견니는 미스터리스릴물에 중점을 둔 짜임새있는 전개와 순애 한 바가지가 들어간 서사 가득 아련함이 포인트인데… 원작의 의도와 느낌은 어디다 버려버렸는지 어딘가 미숙한 연출, 주연 배우들의 어색한 연기, 그리고 그걸 어떻게든 덮어보려 욱여넣은 듯한 시종일관 알록달록하게 연출한 색감까지...황당함의 연속이었다. 보는 내내 어이가 없어서 원작을 농락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리메이크가 아닌 그냥 타임리프라는 소재만 가져다 쓴 드라마 인 것 같았다.좋아요38댓글0
강노래3.0초반이 견디기 힘든 것까지 고증할 필욘 없었잖아! 천윈루와 모쥔제가 아주 조금 더 꽉닫힌 결말을 가져간 건 좋다. 이 이야기의 시작이 바랐던 것처럼 세상 모든 민주, 인규, 연준이들이 행복하길. (로운 특출 설마했는데... 세상에 이런일이.)좋아요30댓글0
따봉고양이
1.0
<사내맞선> 찍고 난 후에 바로 찍어서인지 연기쪼에서 강태무가 보인다. 문제는 강태무는 뚝딱이는게 귀여운 개그캐였는데 리쯔웨이는 자연스러움이 생명인 인싸캐라서 붕 뜨다못해 인싸 연기하는 찐따같은 느낌까지 자아냄. 90년대 배경인 학교 내부 인테리어가 너무 2023이라 거북하고 전반적으로 예쁨에 집착하느라 현실감을 잃어버린 배경 미술같은게 너무 거슬린다. 1회 안효섭 상탈씬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오히려 이질적이었고, 2회 아마도 여적여하며 여주 자존감이나 높여주는 불쏘시개 질투캐로 버려질 같은 반 여학생 메이크업도 너무너무 거슬렸음. 전여빈은 감정연기는 괜찮아보이는데 생활연기가 묘하게 이상하고, 안효섭은 그냥 연기 못하고, 분량이 적은탓인지 그나마 강훈이 제일 자연스러움. 대만판 상견니를 포함한 다른 모든 훌륭한 창작물들의 공통점은 제작자가 만들어낸 세계관이 마치 실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는건데, 온몸으로 나 가짜임! 하는데 예쁜척 좀 그만하라고 쥐어박고싶은 기분. 여튼 안효섭 얼굴 좋아해서 기대를 굉~장히 많이했는데 뭐랄까 예쁘고 깔끔한데 집착하느라 역으로 싼티나는 중국산 현대극같아서 2화 중반에서 하차. 진짜 할 짓 없으면 다시 볼지도.
이민희
4.0
약속할게 널 꼭 찾아낼게. 네가 어떤 시간에 있든 어떤 장소에 있든 상관없어. 우린 다시 반드시 만날 거야 내가 널 찾으러 갈 테니까. 너의 시간 속으로..
지수
2.0
내 리쯔웨이 돌려주라
쥬진
3.5
늙쯔웨이가 어쩌다 시크릿가든 무술감독st가 되었죠? 왜죠? 고생을 너무 많이 한 탓일까요? 바빠서 머리카락 자를 시간이 없었나요? 어떤 합리화를 하려고 해도 눈물이 차올라요... 주인이 바뀌어도 그래도 맛집이긴 맛집이네요 원조 맛이 조금 더 제 입맛이긴 해요
-/-
4.0
내눈물모아, 네버엔딩스토리를 계속 듣고 있다 이 노래를 듣고 잠에서 깨면 98년도에 나도 가있기를 .... 간절히 바라며 잠을 청한다 ... 왜이리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다 무언가가 너무 그립다 무언지 모르겠는데 그립다...
mnm
0.5
상견니는 미스터리스릴물에 중점을 둔 짜임새있는 전개와 순애 한 바가지가 들어간 서사 가득 아련함이 포인트인데… 원작의 의도와 느낌은 어디다 버려버렸는지 어딘가 미숙한 연출, 주연 배우들의 어색한 연기, 그리고 그걸 어떻게든 덮어보려 욱여넣은 듯한 시종일관 알록달록하게 연출한 색감까지...황당함의 연속이었다. 보는 내내 어이가 없어서 원작을 농락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리메이크가 아닌 그냥 타임리프라는 소재만 가져다 쓴 드라마 인 것 같았다.
윤영규
3.5
중드 팬들이 있어서 원작 대비 평이 안 좋은 것 같다. 원작의 존재도 몰랐던 입장에선 딱 괜찮다.
강노래
3.0
초반이 견디기 힘든 것까지 고증할 필욘 없었잖아! 천윈루와 모쥔제가 아주 조금 더 꽉닫힌 결말을 가져간 건 좋다. 이 이야기의 시작이 바랐던 것처럼 세상 모든 민주, 인규, 연준이들이 행복하길. (로운 특출 설마했는데... 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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