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𝑳𝒂𝒚𝒍𝒂 🫧3.5먼저 시달소로 유명한 작가 츠츠이 야스타카의 작품으로 위안부 망언 논란이 있던 작가이기에 해당 사건을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거르고 보는 사람들이 있으나 < (중략) 그러니까 정액이 뿌려지는 대상, 소녀상을 모욕하는 것이 아니라, 성적 대상으로 비하하고 정액을 뿌리고 있는 품위없는 미친 놈들 즉 일본 우익에 대해 한 발언이라는 뜻이다. (중략) 출처 : 나무위키> 오히려 우익을 깐 작가이다. 1화를 보고 기대감이 상승했으나 코로나 캔슬로 인해 2화까지만 방영된 상태이다. 3화를,, 내놓아주시죠,,좋아요14댓글1
권정우4.5형사 드라마의 무대를 빌려, 경찰이라는 직업 윤리를 재치있게 풀어낸다. . . . . 이 작품은 악당을 제압해 정의를 구현하거나,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히어로(Hero)의 역할을 경찰에 대입하지만, 실상은 관료주의와 돈으로 인해 사건을 제대로 해결하지 않고, 정의를 제대로 실현시키지 못하는 경찰의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또 다른 주인공 카토 하루는 몸을 내던지며, 곤경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고 제대로 된 정의를 실현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좌천된 현재 상황과 상층부의 방해와 여러 상황으로 인한 좌절, 그리고 그것을 극복해내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점이 가장 잘 드러난게 10화로, 카토는 경찰로서 정직하게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실현하려 하지만 위에서의 압박과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체념하며, 자신은 그저 평범한 공무원일 뿐이라며 관료주의에 패배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위기에 빠진 다이스케가 "줄곧 너는 공무원이기 전에 히어로였다."라는 말로 다시 마음을 잡는 연출을 보여주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정작 카토는 일반인에 불과한 수준이라면 진짜 히어로처럼 전지전능하게 활약하는 것은 다이스케라는 부분인데, 카토와 다이스케 둘이 함께하여 하나의 히어로로 성립이 된다는 해석 또한 가능하다. . 형사물로서의 요소도 대부분 충족한다. 동료들과의 팀플레이도 몇번 나왔고, 버디물로서 카토와 다이스케가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도 드라마적인 포인트를 잡고 서로가 이해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묘사도 대부분 잘 나온 편이다. 장르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낸 것. . 나만이 없는 거리에서 보여주었던 이토 토모히코 특유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사건을 전개시키는 템포와 완급조절 능력은 이 작품에서도 발휘되어 6화~9화 까지의 사건 수사부터 진상이 드러나는 과정 연출은 그야말로 백미. 다만 반전이 드러나는 장면이 있는 8화는 연출의 임팩트가 약해 전반적으로 아쉽다. . 액션의 경우 대규모의 스케일의 화려한 전투보다는 소박한 격투위주로 흘러가며, 이 작품의 지향점은 애시당초 액션 활극이 아닌 시청자와 함께 실마리를 찾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전형적인 형사물의 틀을 따르고 있다. 그나마 마츠바야시 타다히토가 맡은 9화와 아라키 테츠로가 맡은 10화가 액션씬이 나름 역동적인 편. . 즉 형사 드라마로서의 장르적인 요소도 충족시키면서, 현실에서 가장 히어로여야 하는 존재여야할 경찰이 관료주의와 자본에 의해 부패한 모습을 풍자하며, 이들을 처단하는 전개로 마무리 짓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비록 클리셰 위주의 평이한 전개가 단점이 될 수 있지만, 그런 평탄한 이야기 속에서의 메타포와 풍자가 사실상 중점인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 연출가 인맥이 넓은 이토 토모히코 작품답게 이번에도 츠루 토시유키, 츠다 나오카츠, 사쿠라이 치카라, 시노하라 토시야, 아라키 테츠로 등 걸출한 연출가들이 콘티를 작성했다. 특히 시노하라 토시야의 7화, 아라키 테츠로의 10화가 연출이 대단히 훌륭하다. 츠다 나오카츠가 맡은 8화는 명성에 비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반전에 비해 임팩트 연출이 부족했다. . 연기적으로는 카토역의 미야노 마모루가 거의 하드캐리 했다고 봐야된다. 간만에 인생연기를 펼쳤다고 봐도 될 수준. . 나무위키 평가 문단 복붙이라고? 내가 그 문단 전체 서술자다. 못믿겠으면 기여내역과 blame 들어가서 사용자 'sron'을 확인해 보시길. 원래 여기다 쓰려한 글을 나무위키에서 상당히 어이가 없는 평가가 써있어서 거기에도 적었을 뿐이다.좋아요10댓글0
전차영보고싶어요<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파프리카>의 원작자인 츠츠이 야스타카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개인적으로 앞의 두 작품도 모두 소설보다 애니를 더 좋게 보기도 했고, 이 작가가 SNS에서 글 써지른거 때문에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오히려 싫어하는데) 안보기에는 앞에 두 작품이 모두 애니화가 너무 잘되기도 했고, 일단 작품 자체가 너무 내 취향이다. - 감독도 이토 토모히코 감독님이시구나... 안 볼 수가 없네 - 7월 16일 날에 1화부터 재방영 결정. 와우 2분기 애니가 3분기 애니가 됐어요..... 이럴수가.좋아요3댓글3
95oz_2.0칸베 다이스케와 카토 하루가 잘생김 캐릭터들을 진짜 잘 뽑았다 초반에는 재밌었으나 희한하게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면서 재미가 없어짐 부호형사라는 설정은 진짜 좋은데... 아쉬움좋아요2댓글0
해랑호랑3.5이런 설정 좋아하는 행복한 오타쿠다 나는. 초반부 다이스케가 밸런스 언리미티드할 때 팡팡 터지던 도파민(더불어 쿵쿵 뛰는 오타쿠의 심장)과 비교했을 때 긴장감 부족한 후반부가 아쉽다.좋아요2댓글0
헵번공주3.5안보현/ 박지현 나오는 나오는 재벌×형사 드라마 생각나네. 보는중인데 얼마면돼? 라는 물음의 대답에 망설임 없이 그래.알았어 라고 말할수 있는 재력.와우~ 배트맨이야? 아이언맨이야? 만수르세요?! 돈지라르 인가 싶지만 그 말이 생각나기도 한다. 돈으로 거의 모든 걸 해결 할 수 있다. 만약 해결이 안되거든.내 돈이 혹시.부족했던건 아닌가 생각해보라돈 어떤 댓글. 사고치고 수습.뒷감당이 언제든 가뿐하게 가능하니까. 넘 짜릿한데? 애니인걸 알지만.혹시 재벌들이 돈을 너무 써버리고 싶다.근데 잘 쓰고 싶다 하면. 애니지만 극중 인물을 벤치마킹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좋아요2댓글1
🫧 𝑳𝒂𝒚𝒍𝒂 🫧
3.5
먼저 시달소로 유명한 작가 츠츠이 야스타카의 작품으로 위안부 망언 논란이 있던 작가이기에 해당 사건을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거르고 보는 사람들이 있으나 < (중략) 그러니까 정액이 뿌려지는 대상, 소녀상을 모욕하는 것이 아니라, 성적 대상으로 비하하고 정액을 뿌리고 있는 품위없는 미친 놈들 즉 일본 우익에 대해 한 발언이라는 뜻이다. (중략) 출처 : 나무위키> 오히려 우익을 깐 작가이다. 1화를 보고 기대감이 상승했으나 코로나 캔슬로 인해 2화까지만 방영된 상태이다. 3화를,, 내놓아주시죠,,
권정우
4.5
형사 드라마의 무대를 빌려, 경찰이라는 직업 윤리를 재치있게 풀어낸다. . . . . 이 작품은 악당을 제압해 정의를 구현하거나,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히어로(Hero)의 역할을 경찰에 대입하지만, 실상은 관료주의와 돈으로 인해 사건을 제대로 해결하지 않고, 정의를 제대로 실현시키지 못하는 경찰의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또 다른 주인공 카토 하루는 몸을 내던지며, 곤경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고 제대로 된 정의를 실현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좌천된 현재 상황과 상층부의 방해와 여러 상황으로 인한 좌절, 그리고 그것을 극복해내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점이 가장 잘 드러난게 10화로, 카토는 경찰로서 정직하게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실현하려 하지만 위에서의 압박과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체념하며, 자신은 그저 평범한 공무원일 뿐이라며 관료주의에 패배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위기에 빠진 다이스케가 "줄곧 너는 공무원이기 전에 히어로였다."라는 말로 다시 마음을 잡는 연출을 보여주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정작 카토는 일반인에 불과한 수준이라면 진짜 히어로처럼 전지전능하게 활약하는 것은 다이스케라는 부분인데, 카토와 다이스케 둘이 함께하여 하나의 히어로로 성립이 된다는 해석 또한 가능하다. . 형사물로서의 요소도 대부분 충족한다. 동료들과의 팀플레이도 몇번 나왔고, 버디물로서 카토와 다이스케가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도 드라마적인 포인트를 잡고 서로가 이해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묘사도 대부분 잘 나온 편이다. 장르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낸 것. . 나만이 없는 거리에서 보여주었던 이토 토모히코 특유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사건을 전개시키는 템포와 완급조절 능력은 이 작품에서도 발휘되어 6화~9화 까지의 사건 수사부터 진상이 드러나는 과정 연출은 그야말로 백미. 다만 반전이 드러나는 장면이 있는 8화는 연출의 임팩트가 약해 전반적으로 아쉽다. . 액션의 경우 대규모의 스케일의 화려한 전투보다는 소박한 격투위주로 흘러가며, 이 작품의 지향점은 애시당초 액션 활극이 아닌 시청자와 함께 실마리를 찾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전형적인 형사물의 틀을 따르고 있다. 그나마 마츠바야시 타다히토가 맡은 9화와 아라키 테츠로가 맡은 10화가 액션씬이 나름 역동적인 편. . 즉 형사 드라마로서의 장르적인 요소도 충족시키면서, 현실에서 가장 히어로여야 하는 존재여야할 경찰이 관료주의와 자본에 의해 부패한 모습을 풍자하며, 이들을 처단하는 전개로 마무리 짓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비록 클리셰 위주의 평이한 전개가 단점이 될 수 있지만, 그런 평탄한 이야기 속에서의 메타포와 풍자가 사실상 중점인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 연출가 인맥이 넓은 이토 토모히코 작품답게 이번에도 츠루 토시유키, 츠다 나오카츠, 사쿠라이 치카라, 시노하라 토시야, 아라키 테츠로 등 걸출한 연출가들이 콘티를 작성했다. 특히 시노하라 토시야의 7화, 아라키 테츠로의 10화가 연출이 대단히 훌륭하다. 츠다 나오카츠가 맡은 8화는 명성에 비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반전에 비해 임팩트 연출이 부족했다. . 연기적으로는 카토역의 미야노 마모루가 거의 하드캐리 했다고 봐야된다. 간만에 인생연기를 펼쳤다고 봐도 될 수준. . 나무위키 평가 문단 복붙이라고? 내가 그 문단 전체 서술자다. 못믿겠으면 기여내역과 blame 들어가서 사용자 'sron'을 확인해 보시길. 원래 여기다 쓰려한 글을 나무위키에서 상당히 어이가 없는 평가가 써있어서 거기에도 적었을 뿐이다.
비타
4.5
갈발냥이와 흑발싸가지의 두근두근 신혼 라이프
아쭈
3.5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을 안만들고 형사로 전향했다면 이런 느낌이었을까
전차영
보고싶어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파프리카>의 원작자인 츠츠이 야스타카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개인적으로 앞의 두 작품도 모두 소설보다 애니를 더 좋게 보기도 했고, 이 작가가 SNS에서 글 써지른거 때문에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오히려 싫어하는데) 안보기에는 앞에 두 작품이 모두 애니화가 너무 잘되기도 했고, 일단 작품 자체가 너무 내 취향이다. - 감독도 이토 토모히코 감독님이시구나... 안 볼 수가 없네 - 7월 16일 날에 1화부터 재방영 결정. 와우 2분기 애니가 3분기 애니가 됐어요..... 이럴수가.
95oz_
2.0
칸베 다이스케와 카토 하루가 잘생김 캐릭터들을 진짜 잘 뽑았다 초반에는 재밌었으나 희한하게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면서 재미가 없어짐 부호형사라는 설정은 진짜 좋은데... 아쉬움
해랑호랑
3.5
이런 설정 좋아하는 행복한 오타쿠다 나는. 초반부 다이스케가 밸런스 언리미티드할 때 팡팡 터지던 도파민(더불어 쿵쿵 뛰는 오타쿠의 심장)과 비교했을 때 긴장감 부족한 후반부가 아쉽다.
헵번공주
3.5
안보현/ 박지현 나오는 나오는 재벌×형사 드라마 생각나네. 보는중인데 얼마면돼? 라는 물음의 대답에 망설임 없이 그래.알았어 라고 말할수 있는 재력.와우~ 배트맨이야? 아이언맨이야? 만수르세요?! 돈지라르 인가 싶지만 그 말이 생각나기도 한다. 돈으로 거의 모든 걸 해결 할 수 있다. 만약 해결이 안되거든.내 돈이 혹시.부족했던건 아닌가 생각해보라돈 어떤 댓글. 사고치고 수습.뒷감당이 언제든 가뿐하게 가능하니까. 넘 짜릿한데? 애니인걸 알지만.혹시 재벌들이 돈을 너무 써버리고 싶다.근데 잘 쓰고 싶다 하면. 애니지만 극중 인물을 벤치마킹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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