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어 버렸다!
連続ドラマW-30 オレは死んじまったゼ!
2023 · WOWOW · 코미디/드라마/TV드라마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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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NOTHING HAPPENED

I Only Live Twice

~~~(m- -)TROUBLED CORPUS

~~~(m- -)DEAD LIVIN

ユ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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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NOTHING HAPPENED
I Only Live Twice
~~~(m- -)TROUBLED CORPUS
~~~(m- -)DEAD LIVIN
ユニ
💢..
5.0
사랑이란 어떤 걸까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나는 알 수 없었다 그렇지만 아주 조금 말할 수 있다면 사랑이란, 분명.. 쓰지 않았던 500엔 동전이다
초초밥
4.0
3년 전의 오늘. 그날은 무척 추워서 내 투명한 몸은 차가웠는데 네가 멀리 간다는 말을 듣고 심장만은 아직 뜨거웠어 아무리 숨겨도 안쪽에 진실된 자신이 있었어 그렇지만 중요한 때에 혀가 꼬여서 말하지 못한 채로 나는 물에 빠져 죽었어 정말로 투명해져 버렸어 죽은 방식이 웃겼지? 죽어버렸지만, 유령이지만, 투명한 채로는 있고 싶지않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 때 말할 수 없었던 걸 말할게 좋아해 있잖아, 산다는 건 말이야 불을 붙일 수 없는 꽁초지 2023.11.28
말자
5.0
삶에 대한 회한이 지평좌표계 고정을 만들어낸다...
쥬쥬
4.0
연출 스타일 진짜 내 추구미다
OwO
5.0
나는 죽어버렸지만 죽어버리고 나서가 더 살아있었다
inainanna
4.0
생과 사를 관통하는 단 하나, 단순하고 매일의 식사 같은, 그런 정도의 행동 속에서, 자연히 흘러넘친다, 지독해, 도돌이표인 것 같아, 서러울 때도 밥은 먹어야지, 봇짐은 가볍고, 한 손의 하얀 장미는 향기롭기만 하다
hj
3.5
재밌다.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도록 멋대로 되는대로 하고싶은 대로 취향 막 눌러담은 연출이 재밌다. 식빵이 됐다가 컵이 됐다가 샌드위치가 되는 카메라의 시점도 재밌다. 이야기의 건조함도 좋았다. 그냥 그렇게 되었고, 그렇게 죽었고, 멀리 보면 죽으나 사나 한 순간이고. 그런 이야기므로 그냥 그렇게 되었다는 온도면 충분한 것 같고. 이 극과 막 사랑에 빠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뮤직비디오처럼 가끔 틀어놓고 싶다.
Sue
4.5
어느날 태어났고 어느날 죽었다. 그냥 그냥 건조하고 유쾌하게 얘기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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