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로맨스전문가1.0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커다란 나무가 쓰러졌다 쿵 소리가 났겠는가 안 났겠는가 중얼중얼.. 그럼 쿵 소리가 나지 안 나? 아니 그리고 나면 어쩔 거고 안 나면 어쩔건데 뭐가 달라지는데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아무것도 없으면서 드럽게 재미없고 느린 전개의 전형적인 내용을 김윤석 고민시라는 화려한 겉껍질로 기대하게 만든 괘씸죄로 1.5 정도인데 더 깎음좋아요323댓글14
파피3.5작품 주제가 미친 진상들로 인해 영원히 계속되는 자영업자의 고통인가..? + 의미심장한 음향으로 주도한 초반의 지나친 긴장감으로 극 전체가 루즈해져버린 감은 있지만... 이 작품을 보면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추격자의 슈퍼아주머니를 생각했다. 이름조차 없는 조연의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 가장 거칠게 비난받았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커다란 나무가 쓰러지면.. 소리야 나겠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겠지. 피해자조차 될 수 없는 사 람들의 삶이 어떻게 짓이겨지는지 보여주는 작품이었다.좋아요181댓글4
BIGMAC_bro3.5볼만했음. 범죄가 일어나면 피해자와 가족만 생각했지, 범죄장소를 소유했던 사람들에게도 벌어지는 피해나 연장되는 비극에 대한 시선이 신선했다. 1화를 보자마자 범죄를 다루는 교양프로를 통해 자주 접했던 사건이 떠올랐고, 안쓰러웠던 마음이 상기됨. 범죄자의 전형적인 모습이 아닌 그렇지 않을거 같은 이미지의 고민시를 가해자로 쓴것도 마음에 들었고, 전반적으로 배우들의 캐미가 좋았음. 특히 고민시의 캐릭터가 이번에 진짜 미 친듯 ㄷㄷ 하지만 연출에 있어서 너무 힘이 들어간 느낌? 이랄까 영상미에 너무 초점을 많이 둔 것 같기도 했고, 전개에 있어서 정리되지 못하고 빙빙 도는 느낌에 2회차 정도를 줄이고 좀 스피디하게 갔으면 좋았겠다 싶음. 보는 내내 드라마 <괴물> 이나 <동백꽃 필 무렵> 도 생각났는데, 그만큼의 긴장감은 없었던.. 그래도 몰입도 괜찮게 시청한 스릴러좋아요115댓글1
심플맨
3.0
무서운 동네네. 면가가 펜션하고 장첸이 모텔하고, 장이수가 슈퍼하는데 파출소장은 문광이네.
방구석로맨스전문가
1.0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커다란 나무가 쓰러졌다 쿵 소리가 났겠는가 안 났겠는가 중얼중얼.. 그럼 쿵 소리가 나지 안 나? 아니 그리고 나면 어쩔 거고 안 나면 어쩔건데 뭐가 달라지는데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아무것도 없으면서 드럽게 재미없고 느린 전개의 전형적인 내용을 김윤석 고민시라는 화려한 겉껍질로 기대하게 만든 괘씸죄로 1.5 정도인데 더 깎음
왓챠보안관^^7
1.0
이 정도면 시청자가 돌맞은 개구리 아님?
유태
5.0
??? 나만 또 엄청 재밌었나보네 올해 본 거 중에 손꼽을 정도로 재밌었음 𖤐
파피
3.5
작품 주제가 미친 진상들로 인해 영원히 계속되는 자영업자의 고통인가..? + 의미심장한 음향으로 주도한 초반의 지나친 긴장감으로 극 전체가 루즈해져버린 감은 있지만... 이 작품을 보면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추격자의 슈퍼아주머니를 생각했다. 이름조차 없는 조연의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 가장 거칠게 비난받았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커다란 나무가 쓰러지면.. 소리야 나겠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겠지. 피해자조차 될 수 없는 사 람들의 삶이 어떻게 짓이겨지는지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운이
2.5
별점이 '쿵' 하고 떨어졌다.
이야기꾼 지망생
2.0
이 배우들 데려다가 이렇게 산만하게 만드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
BIGMAC_bro
3.5
볼만했음. 범죄가 일어나면 피해자와 가족만 생각했지, 범죄장소를 소유했던 사람들에게도 벌어지는 피해나 연장되는 비극에 대한 시선이 신선했다. 1화를 보자마자 범죄를 다루는 교양프로를 통해 자주 접했던 사건이 떠올랐고, 안쓰러웠던 마음이 상기됨. 범죄자의 전형적인 모습이 아닌 그렇지 않을거 같은 이미지의 고민시를 가해자로 쓴것도 마음에 들었고, 전반적으로 배우들의 캐미가 좋았음. 특히 고민시의 캐릭터가 이번에 진짜 미 친듯 ㄷㄷ 하지만 연출에 있어서 너무 힘이 들어간 느낌? 이랄까 영상미에 너무 초점을 많이 둔 것 같기도 했고, 전개에 있어서 정리되지 못하고 빙빙 도는 느낌에 2회차 정도를 줄이고 좀 스피디하게 갔으면 좋았겠다 싶음. 보는 내내 드라마 <괴물> 이나 <동백꽃 필 무렵> 도 생각났는데, 그만큼의 긴장감은 없었던.. 그래도 몰입도 괜찮게 시청한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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