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2024 · Netflix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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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 깊은 숲속 펜션에 수상한 여자가 나타난다. 그와 더불어 일상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펜션 주인 전영하. 그는 소중한 삶을 지키고자 여자에게 맞서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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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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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맨
3.0
무서운 동네네. 면가가 펜션하고 장첸이 모텔하고, 장이수가 슈퍼하는데 파출소장은 문광이네.
방구석로맨스전문가
1.0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커다란 나무가 쓰러졌다 쿵 소리가 났겠는가 안 났겠는가 중얼중얼.. 그럼 쿵 소리가 나지 안 나? 아니 그리고 나면 어쩔 거고 안 나면 어쩔건데 뭐가 달라지는데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아무것도 없으면서 드럽게 재미없고 느린 전개의 전형적인 내용을 김윤석 고민시라는 화려한 겉껍질로 기대하게 만든 괘씸죄로 1.5 정도인데 더 깎음
왓챠보안관^^7
1.0
이 정도면 시청자가 돌맞은 개구리 아님?
유태
5.0
??? 나만 또 엄청 재밌었나보네 올해 본 거 중에 손꼽을 정도로 재밌었음 𖤐
파피
3.5
작품 주제가 미친 진상들로 인해 영원히 계속되는 자영업자의 고통인가..? + 의미심장한 음향으로 주도한 초반의 지나친 긴장감으로 극 전체가 루즈해져버린 감은 있지만... 이 작품을 보면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추격자의 슈퍼아주머니를 생각했다. 이름조차 없는 조연의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 가장 거칠게 비난받았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커다란 나무가 쓰러지면.. 소리야 나겠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겠지. 피해자조차 될 수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짓이겨지는지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운이
2.5
별점이 '쿵' 하고 떨어졌다.
이야기꾼 지망생
2.0
이 배우들 데려다가 이렇게 산만하게 만드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
함성규
0.5
드라마라는 매개체가 영화보다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은 연출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보다 긴 호흡으로, 세세하고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점에서 이 작품은 거의 쓰레기에 가깝다. 감독의 전작은 1화에서 엄청난 임팩트를 주고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었다면 이 작품은 처음부터도 그렇고 시간이 지나도 연출에 흡입력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다. 나름 클래스 있는 배우들, 이제 모든 사람들이 알아볼 만한 이름 있는 조연 배우들 그리고 근래 충무로 라이징 루키들까지 모조리 끌어다가 출연시켰지만 연출 부분에서 도저히 흥미로운 부분들이 느껴지지 않는다. 지긋지긋한 교차 전개는 도대체 왜 존재하는 건지 작품의 중반부를 넘어서도 도저히 모르겠고, 난잡한 타임라인과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건 우울함 아니면 짜증 나는 장면들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틀 전에 봤던 삼류영화도 2시간 조금 안 되는 시간에 스토리 라인이라는 게 있고 최소한 '장황하다'라는 표현은 안 써도 되었는데, 이 작품은 3시간가량을 쳐다보고 있어도 스토리 라인이라는 건 전혀 보이지 않고, 모든 장면들이 겉멋과 산만하며, 두루뭉실하고 애매모호한 장면들 밖에 보이지 않았다. 장르가 미스터리라고 치자. 그럼 그 미스터리 장르를 관람하는 동안에 흥미로운 전개들과 궁금증을 유발하는 요소들이 쟁점을 이루어야 하는데 1화만 봐도 지친 상태에서 2화 3화 4화가 되어도 스토리의 진전이라는 게 보이지 않는다. (<화차>가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는 게 새삼스레 느껴진다) 3화 초반부쯤에서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끌려다가 그래도 후반부로 가면 '뭐라도 존재하겠지' 싶어서 계속 쳐다보다가 5화 초반 장면의 도를 넘어서는 "드라마적 허용"에서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하차했다. 뒤에 무슨 반전이 있을 런지, 고민시는 왜 계속 치명적인 척하는 할리퀸 흉내를 내는 건지 전혀 궁금하지 않았다. 초중반부 자체가 엉망진창인데 결말만 번지르르한들 평가가 뒤집힐 리도 없고 그럴만한 요소도 하등 보이지 않는다. 애초에 뒤에 무슨 놀라운 전개가 기다리든, 다른 시청자들이 극찬할 만한 요소가 있든지 말든지 알고 싶지도 않고 상관이 없었다. 나는 연예인들 음주운전 뉴스 볼 때마다 언론이나 네티즌들이나 왜 그렇게 난리 법석들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조금 쉬다가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마냥 작품 활동 버젓이 해댈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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