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2.5앞 부분은 볼만한데 갈수록 루즈하다. 이야기의 진행 속도 문제가 아니라, 뒤로 갈수록 보여줄 게 없다는 점이 드러남. 관객에게 긴장감을 유발시키는 어떤 장치적인 안배가 있어야 이야기가 탄력적으로 느 껴질텐데 어떤 서스펜스도, 서프라이즈도 없음/서구 배경의 고전적인 느와르를 일본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또 애니라는 매체였기 때문에 생기는 어떤 한계도 보임. 서구 사람들이 만들어도 대부 같은 작품이 뚝딱 나오는 건 아니란 점은 알지만..좋아요21댓글0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2.0느와르라는 장르를 좋아하지만 대부와 홍콩식에 익숙한 세대로서 일본식의 애니화 된 느와르가 쉽게 와닿지는 않는 느낌. 캐릭터의 생동감도 떨어지는 등 아쉬움이 많은 작품. 그럼에도 그게 그거고 거기서 거기인 일본 애니 중 차별성을 가지고 도전한 것에 의미를 줄만하다.좋아요4댓글0
기린3.5복수도 이 애니도, 시작하는 순간 그대로 그 알 수 없는 끝을 향해 달리게 된다. 요즘 일본애니들이 갖추지 못한 것들이자 보고 배워야 할 것들. 폼도 잡지 않고 어설픈 비현실적 설정도 없다.좋아요3댓글0
펭귄너굴이❄️2.5스파이크와 비셔스가 되고 싶었던 둘은 크레이 형제밖에 되지 못했다. 뻔하만큼 강력한 스토리를 무기로, 허술한 개연성과 어설픈 캐릭터를 약점으로 삼았다. 그럼에도 다 죽어버린 일본 애니산업의 마지막 몸부림 같아서 끝까지 함께했다.좋아요1댓글0
마리아
2.5
앞 부분은 볼만한데 갈수록 루즈하다. 이야기의 진행 속도 문제가 아니라, 뒤로 갈수록 보여줄 게 없다는 점이 드러남. 관객에게 긴장감을 유발시키는 어떤 장치적인 안배가 있어야 이야기가 탄력적으로 느 껴질텐데 어떤 서스펜스도, 서프라이즈도 없음/서구 배경의 고전적인 느와르를 일본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또 애니라는 매체였기 때문에 생기는 어떤 한계도 보임. 서구 사람들이 만들어도 대부 같은 작품이 뚝딱 나오는 건 아니란 점은 알지만..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
2.0
느와르라는 장르를 좋아하지만 대부와 홍콩식에 익숙한 세대로서 일본식의 애니화 된 느와르가 쉽게 와닿지는 않는 느낌. 캐릭터의 생동감도 떨어지는 등 아쉬움이 많은 작품. 그럼에도 그게 그거고 거기서 거기인 일본 애니 중 차별성을 가지고 도전한 것에 의미를 줄만하다.
영화보는 강아지발바닥
3.5
로우리스 헤븐좀 마셔보고싶다
세크라멘토
5.0
모에물이 판치는 애니시장에 보석처럼 빛나는 고마운 작품 소위 ‘만화스러움’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스루
5.0
완전한 엔딩에 납득은 가지만 씁쓸해. 여운이 길었던 애니.
기린
3.5
복수도 이 애니도, 시작하는 순간 그대로 그 알 수 없는 끝을 향해 달리게 된다. 요즘 일본애니들이 갖추지 못한 것들이자 보고 배워야 할 것들. 폼도 잡지 않고 어설픈 비현실적 설정도 없다.
Seung
4.5
그 모든 것들의 내일과 오늘의 뿌리를 자르며 이어나갈 생동
펭귄너굴이❄️
2.5
스파이크와 비셔스가 되고 싶었던 둘은 크레이 형제밖에 되지 못했다. 뻔하만큼 강력한 스토리를 무기로, 허술한 개연성과 어설픈 캐릭터를 약점으로 삼았다. 그럼에도 다 죽어버린 일본 애니산업의 마지막 몸부림 같아서 끝까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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